아틀란타 벧엘교회가 오는 11월 8일(주일) 오전 11시, 교회 대예배실에서 창립 11주년 감사예배를 드린다.

이번 감사예배는 ‘11th His Story’를 주제로, 지난 11년 동안 교회를 인도하시고 붙드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돌아보며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는 자리로 마련된다.

교회 측은 “지나온 모든 길이 주님의 이야기였습니다”라는 고백과 함께 “부족한 우리를 11년 동안 인도하시고 붙드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기억하며, 모든 성도와 가족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감사드리는 연합예배를 드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특히 감사예배 이후에는 창립 11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행사로 영화 ‘부흥’ 상영회가 마련된다. 상영회는 이날 오후 1시 30분 교회 친교실에서 진행되며, 참석자들이 지난 시간의 은혜를 되새기고 새로운 부흥을 향한 소망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교회 측은 “가족과 이웃, 그리고 벧엘교회를 오랫동안 기억해 주신 모든 분들을 정성껏 초대한다”며 “함께 모여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새로운 부흥을 향한 마음을 모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초청의 뜻을 밝혔다.

창립 11주년 감사예배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도록 초청하고 있으며, 예배 후 영화 상영회에도 함께할 수 있다.

행사 안내

일시: 2026년 11월 8일(주일) 오전 11시

장소: 아틀란타 벧엘교회 대예배실

특별 행사: 영화 ‘부흥’ 상영회

상영 시간: 오후 1시 30분

상영 장소: 교회 친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