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 총장 최규남)가 개교 3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14일(토) 오후 6시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 2층 웨딩채플에서 ‘아름다운 동행(Beautiful Partnership)’을 주제로 후원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30년간 학교의 사역을 돌아보고, 복음을 위해 헌신할 주님의 제자를 양성하는 일에 함께해 온 후원자와 동역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교회와 이웃, 선교지에 더욱 선한 공동체를 세워 가기 위한 GMU의 비전을 나누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오후 6시부터 6시 50분까지 진행되는 1부에서는 환영 인사와 기도, 식사가 마련되며, 이어 오후 6시 50분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되는 2부에서는 후원 영상 상영과 특송, 비전 셰어링, 파트너십 개발, 격려 및 기도 순서가 이어진다.
최규남 총장은 초청의 글에서 “복음을 위해 헌신할 주님의 제자를 키우는 일에 GMU와 함께 부르심을 받은 귀한 동역자들을 초청한다”고 전했다.
행사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사전 등록하면 된다. 참석이 어려운 경우에도 후원 QR코드를 통해 후원에 참여할 수 있으며, 모든 후원금은 세금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장소는 1645 W. Valencia Dr., Fullerton, CA 92833에 위치한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 2층 웨딩채플이다.
자세한 문의는 학교 웹사이트(www.gm.edu), 이메일(partner@gm.edu) 또는 전화(714-525-0088)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