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러신학대학원 코리안 센터는 오는 2026년 10월 26일(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26 Compelling Preaching Conference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성과주의와 소비주의, 다문화·다세대적 현실 속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한국 이민교회의 설교를 성찰하고, 설득력 있는 설교의 신학과 실천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설교학 및 관련 분야의 학자들과 설교자들이 강사로 선다.
콘퍼런스는 9시 10분 ▲ 김남중 박사(클레어몬트 신학교)의 키노트 강연 ‘설교의 설득력은 어디서 오는가?’로 시작한다.
이어서 ▲ 이아미 박사(풀러 신학교)가 ‘다중방식 언어를 구사하는 설교자 형성’에 대해, ▲ 김세염 박사(게렛 신학대학원 예전-설교학 박사)가 ‘설교자의 영성 훈련’에 대해, ▲ 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가 ‘성령 안에 거하는 설교자’에 대해 전한다.
오후 1시 30분 부터는 ▲ 박현호 박사(First United Methodist Church Yuba City)가 ‘이민교회 환경에서의 대안적 설교 형식’에 대해, ▲ 송병주 박사(선한청지기 교회)가 ‘강해 설교의 신학적, 실천적 요건’에 대해, ▲ 양성구 박사(조지폭스 대학교)가 ‘성경, 예술 그리고 설교’라는 주제로 창의적 설교에 대해 나누게 된다.
3시 20분 부터는 ▲ 구아름 박사(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가 ‘여성과 공적 증언’에 대해 ▲ 권혁빈 목사(시드교회)가 ‘한인 디아스포라를 위한 선교적 교회와 설교’에 대해, ▲ 허현 목사(ReconciliAsian)가 ‘평화 신학적 설교’에 대해 나눌 예정이다.
컨퍼런스는 10월 26일 월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풀러신학대학원 패서디나 캠퍼스 Payton 101에서 진행되며, 현장 참석과 온라인(Zoom) 참석이 모두 가능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등록비는 재학생 및 동문은 무료이며, 일반 참가자는 $20이다.
컨퍼런스 웹페이지: https://fuller.edu/korean-studies-center/2026-compelling-preaching-conferen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