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누적 조회수 199만 회
인스타그램 릴스 누적 796만 회
비기독교인에게 다가가는 미션
선교 미디어 CGN이 기독 OTT '퐁당(fondant)' 5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K-CCM 글로벌 오디션 '힐링보이스'가 오는 10월 18일(일) 오후 5시 방송되는 5회에서 3라운드에 돌입한다.
'힐링보이스'는 1회부터 4회까지 유튜브 누적 조회수 199만 회, 인스타그램 릴스 누적 조회수 796만 회(이상 10월 15일 기준)를 기록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해외 시청자의 반응도 눈에 띈다. 유튜브에는 '아름다운 목소리와 놀라운 편곡에 은혜를 받았다'는 영어 댓글과 함께, 인도네시아 출신 케지아 보이스를 향한 인도네시아 시청자들의 응원 댓글도 잇따랐다.
세계 각지에서 1,602명이 지원한 '힐링보이스'는 영어 자막과 자동 번역을 통한 다국어 자막을 지원하며, 찬양을 매개로 국경을 넘어 공감을 나누는 글로벌 문화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공개된 음원도 호응을 얻고 있다. 3회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힐링보이스' 음원은 2라운드 팀미션 무대를 중심으로 멜론과 지니, 유튜브 뮤직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4만 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10월 15일 기준).
시청자들은 '매일 무한 반복해서 듣는다', '내일 회사에서 종일 들을 것 같다'며 방송이 끝난 뒤에도 일상에서 찬양을 이어 듣고 있다고 전했다.
10월 18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2라운드에서 '스톱(Stop)'을 받은 79하지모, 원보이스, 때마침, 빨간손수건 중 누가 3라운드 무대에 오를지가 공개된다.
3라운드 진출 인원은 24명으로 제한돼 있어, 스톱을 받은 팀원들의 진출 여부에 관심이 모인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스톱이라 아쉬웠지만, 목소리를 계속 듣고 싶다'며 아쉬움과 함께 응원을 보냈다.

▲3라운드 힐링멘토들을 기립시킨 무대는 누구일까. ⓒCGN
3라운드는 '세상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한 듀엣 미션이다. 2라운드에서 네 명이 하모니를 만들었다면, 3라운드에서는 두 사람이 대중음악으로 무대에 선다.
이는 기독교인뿐 아니라 비기독교인도 음악을 통해 자연스럽게 찬양을 접하고 복음을 알아가도록 하겠다는 '힐링보이스' 기획 의도와 맞닿아 있다.
이미 시청자 반응에서도 이런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믿지 않는 지인들도 <하나님의 나팔소리>를 흥얼거리고 있다', '믿지 않는 회사 직원들도 덕분에 같이 찬양을 듣고 있다'는 댓글이 이어졌다.
'힐링보이스를 시작으로 더 많은 기독교 예능 프로그램이 생겼으면 한다'는 기대도 나왔다. 교회 안의 찬양을 세상 속 노래로 넓혀 가는 보이스들이 대중음악으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를 모은다.
K-CCM 글로벌 오디션 '힐링보이스'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CGN에서 방송되며, 기독 OTT '퐁당(fondant)'과 유튜브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