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의 여성들만 위한 모임 '향수'(향기 나는 수요예배) 새해 특강을 진행하고 정소영 박사가 여성들의 자기양육과 긍정적인 사고에 대해 강조했다.Dec 31, 1969 04:00 PM PS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김영환 목사)가 2016년 하반기를 시작하는 1일 오후8시 뉴욕신광교회(담임 강주호 목사)에서 ‘성령의 능력으로’라는 주제로 특별연합기도회를 열고 한국과 미국의 영적 각성과 할렐루야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올해 목표를 ‘기도하며 섬기는 해’로 정하고 신년을 기도회로 시작했던 뉴욕목사회는 하반기의 시작도 기도회로 열었으며, 특히 이번 기도회는 북한의 핵 미사일 위협과 미국 대선 등 중대한 기도제목들을 두고 열렸다. 이날 1부 예배는 허윤준 목사(총무)의 인도로 황경일 목사(뉴욕계명장로교회) 기도, 안경순 목사(부회계) 성경봉독, 목사장로합창단 찬양, 최창섭 목사(에벤에셀선교교회) 설교, 유진웅 집사 헌금특주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Dec 31, 1969 04:00 PM PST
뉴저지주 3선거구 연방하원에 출마한 앤디 김(민주당) 후보가 7일 개표 막판 역적극을 벌이며 당선, 앞서 6일 당선을 확정지은 영 김 의원(공화당)과 함께 한인으로는 세 번째로 하원의원 입성에 성공했다. 또 복수의 한인 하원의원이 배출된 것은 이번 미국 중간선거가 최초다. 앤디 김 의원은 선거 다음날인 7일 오후까지도 상대 맥아더 후보에 밀리고 있었으나 자신의 지지기반인 벌링턴 카운티 우편투표 결과가 집계되기 시작하면서 역전극을 시작해 최종적으로 결과는 뒤집는데 성공했다. 이민 2세인 앤디 김 의원은 뉴저지에서 자라나 시카고대를 진학한 이후 영국 옥스퍼드대 박사 과정(국제관계학)을 마치고 2009년 9월부터 미 국무부에서 중동전문가로 활동했다. 2011년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아프간 주둔 미군 사령관 전략 참모를 거쳐, 2013부터 2015년 2월까지 미국 국방부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에서 이라크 담당 보좌관을 맡았다.Dec 31, 1969 04:00 PM PST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스페인에서 한 복음주의 교회가 임시 보호소를 관리하고 있다. Dec 31, 1969 04:00 PM PST
타코마의 여름 날씨는 좋지만 비가 오지 않아 교회의 꽃들을 위해 거의 매일 물을 줘야 합니다. 날씨가 더울수록 귀찮아도 더 풍성히 주어야 견뎌냅니다. 뿌리가 견고한 나무는 그렇게 주지 않더라도 땅속에 있는 것들을 통해 견디어 냅니다. Dec 31, 1969 04:0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