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마귀가 자신의 도구들을 경매에 붙인다는 광고를 내었습니다.Jun 01, 2005 03:44 PM EDT
예배는 홍명철 목사(NYSKC 동북부본부장)의 사회로 시작했으며 조의호 목사의 격려사, 장두만 목사(NYSKC 동북부부본부장)의 기도, 성경봉독, 최병엽 목사(NYSKC 대표회장)의 설교May 31, 2005 03:56 PM EDT
지난 26일 뉴욕주는 아시안 문화 유산의 달을 맞아 '아시안 커뮤니티 발전 공로상'을 장영춘 목사(퀸즈장로교회)에게 맨하탄 주지사실에서 뉴욕주 주지사 조지 파타키가May 31, 2005 03:55 PM EDT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이라고만 외쳐도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요즘 사람들은May 31, 2005 02:50 PM EDT
한국인이 가장 많이 믿는 종교는 개신교가 아닌 불교로 나타났다. 한국갤럽(대표 박무익)이 전국의 성인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개신교인은 응답자의 21.4%에 불과, 24.4%인 불교에 이어May 31, 2005 02:39 PM EDT
한국 및 화교권 중국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 될 차이나네트워크연구소(CNI)와 성경통독연수로May 31, 2005 02:22 PM EDT
UBF 세계대표 전요한 목사는 30일 UBF 본부서 열린 세계대표 파송·한국대표 취임예배에서 "과거는 다 잊겠다"며May 31, 2005 02:01 PM EDT
May 31, 2005 08:38 AM EDT
May 30, 2005 08:28 PM EDT
이 날 대회에는 총 27개 교회에서 배구41개팀, 족구 8개팀, 축구 9개팀 등 총 58개팀이 참가하여 약2500명이 왔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교협은 우천후를 대비하여 여러 걱정을 하였지만, 다행히May 30, 2005 07:52 PM EDT
나도 이제 나이가 들어가면서 지난날을 회상하는 시간이 전보다 늘어간다. 그리고 지난날에 한때 이런저런 일로 May 29, 2005 10:55 PM EDT
한국의 지역교회들과 캠퍼스 선교단체들의 대연합의 움직임이 싹트고 있다May 29, 2005 10:51 PM EDT
뉴욕 성신클럽은 오는 9월 중에 맨하탄에 위치한 리버사이드 교회에서 연합 찬양제를 계획하고 있으며 2006년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안준배 목사와 강사진을 초청 미국 성령화May 29, 2005 10:32 PM EDT
제 1회 가족 찬양제가 28일 퀸즈한인교회(담임 고성삼 목사)에서 열렸다. 찬양제에는 예선과 본선을 거친 총 14팀이 출전하였다. 이 날 사회는 크리스천 연예인으로 알려진 핑클의 이진과 성유리May 29, 2005 10:22 PM EDT
기념예배 중 김종훈 목사는 지난 12년 동안의 주요 교회사를 영상으로 함께 보는 시간을 마련하고 이렇게 귀한 성전에서 예배드리게 된 것을 주께 감사하고 이 시간을 계기로 더욱May 29, 2005 10:04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