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인가 했더니 금방 저녁이 되고, 초하룬가 했더니 벌써 월말이라 분주했습니다. 이젠 또 어느새 한 해가 다 갔다고 떠들어 댑니다. 참 빠른 세월이라 그 누구도 해를 묶어 둘 수 없습니다. Jan 04, 2007 03:05 AM EST
같은 알프스의 산맥 위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이라도, 다뉴브강 쪽으로 떨어지면 나중에 흑해로 들어가고, 라인강 쪽으로 떨어지면 북해로 들어가고, 론강 쪽으로 떨어지면Jan 04, 2007 02:59 AM EST
은혜한인교회는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2007년을 시작한다. 1월 1일부터 5일까지 '뜨거운 부흥, 위대한 부흥을 경험하자'라는 주제로 2007년 신년축복성회를 개최하고 있다. Jan 04, 2007 02:40 AM EST
하나님의 성회 한국총회(총회장 김영길, 고시위원회 위원장 김명남 목사)는 4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한국총회 사무실에서 2007년도 목사고시를 Jan 03, 2007 03:36 PM EST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더 나아가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은 축복의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온전한 순종과 댓가를 지불하는 삶은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합니다. Jan 03, 2007 10:49 AM PST
Jan 02, 2007 07:40 PM EST
Jan 02, 2007 07:40 PM EST
2007년의 대망의 해가 떠올랐습니다. 새해라는 복된 문을 열어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부족한 제가 지면을 통하여 독자 여러분들께 새해인사를 드리게 됨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Jan 02, 2007 02:52 PM EST
새로운 한해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지난 한해에는 바라고 소원하는 것들이 다 이루어 지지 않았을지라도 헤아려 보면 이루어 주신 것이 더 많았던 한해였습니다Jan 02, 2007 12:17 PM EST
Jan 02, 2007 07:42 AM EST
새해를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주의 평강이 모든 동역하는 교회와 성도들에게 넘치기를 기도하며 주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Jan 02, 2007 07:39 AM EST
우리 모두 다시 한 번 더 성령으로 충만함을 입는 해가 됩시다. 장래 일을 말하고 꿈을 꾸고 이상을 보는 은혜의 역사가 우리 가운데 충만한 한 해가 되도록 기도합시다Jan 02, 2007 07:38 AM EST
Jan 02, 2007 06:39 AM EST
2007년이 밝았다.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새해를 향한 기도와 희망이 넘친다. 특별히 올해는 1907년 평양대부흥 운동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기 때문이다Jan 02, 2007 04:26 AM EST
순교자의 숨결이 가득한 양화진 외국인선교사묘지 뒤로 붉은 해가 솟아오르고 있다Jan 02, 2007 04:20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