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 교회협의회(회장 나순규 목사)와 한인회가 설날을 맞아 지역 노인들을 초청해 민속잔치를 벌인다.Feb 09, 2007 04:36 PM PST
북가주 70개 교회가 소속, 가장 큰 교단연합체 중의 하나인 북가주 남침례회한인교회연합회는 3월 10일 오후 7시에 제 5회 성가합창제를 개최한다.Feb 09, 2007 03:49 PM PS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북가주 남노회는 100주년 부흥성회를 위한 준비 기도모임에 "샌프란시스코, 산호세에서 열린 기도회에 모두 80명 이상이 참석했다"고 밝혔다.Feb 09, 2007 03:44 PM PST
Feb 09, 2007 04:51 PM EST
Feb 09, 2007 04:50 PM EST
산호세한인장로교회(박석현 목사)는 1월 1일부터 2월 9일까지 40일간 새해를 맞아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해 마치게됐다.Feb 09, 2007 10:18 AM PST
한국학교에서 SAT II 한국어 준비를 위한 부모세미나를 산호제 제일 침례교회에서 개최한다. 간식 및 베이비 씻을 제공하는 이번 행사는 “SAT II 한국어 시험 준비서 공저자”인 구은희 강사의 초청으로 진행될 예정이다.Feb 09, 2007 10:06 AM PST
14세 소년이 목사 자격을 따게 됐다. 27시간의 목사훈련 과정을 마치고 11월 자격 시험을 거쳐 통과한 브라이언. 14세의 이 소년은 가장 최연소로 목사 자격을 받았다.Feb 09, 2007 09:43 AM PST
올해들어 북가주에 유독 연합움직임이 가시화되어 나타나고있고 기독인 스스로 변화의 몸부림이 발생하고있다. 하지만, 여전히 이 변화를 느끼지 못하고 무감각하게 자기 교회만 최우선시하며, 개교회 주의로 일관하는 목회자들, 교회들이 있다. 각 북가주 교회연합회 지난해 연말 정기총회는 이러한 썰렁한 분위기를 연출해 이러한 북가주교회들의 무관심한 양상를 반영했다. Feb 09, 2007 09:29 AM PST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맞는 2007년에 들어서, 그 어느때보다 북가주의 교계 연합움직임이 가속화되고있다. 먼저는 북가주 7개 교회연합회가 북가주교회연합 웹사이트를 구축하고있다. 이번에 웹사이트 구축과 함께, 지역간의 교회소식과 교류가 원활히 하는데 주력하게될 전망이다. Feb 09, 2007 08:50 AM PST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감사의 밤은 이승재 목사가 행사위원장을 맡아 준비하기로 했으며 1부 예배 기도는 양승호 목사(뉴욕순복음연합교회), 설교는 김남수 목사(순복음뉴욕교회), 축도는 박희소 목사가Feb 09, 2007 10:56 AM EST
우직스러울 정도로 하나님 말씀을 절대 신앙하는 한 무명의 과테말라 목사가 중남미 여느 도시와 비슷한 알몰롱가에 첫발을 딛는다. 그가 철썩같이 붙잡은 주의 말씀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 이다. (역대하7:14절)Feb 09, 2007 10:22 AM EST
도무지 북한같은 나라가 유엔에서 뭘하고 있는가? 북한사람들을 유엔에서 채용하면 김정일이 깡패에서 갑자기 문화인으로 바뀐단 말인가? Feb 09, 2007 10:18 AM EST
데이비스한인교회(이진수 목사) 관리부장을 맡은 마크 리 씨가 자녀와 함께 교회 현관 미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Feb 08, 2007 05:30 PM PST
성경은 이러한 사람들을 영적으로 죽은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주님께서는 이러한 삶에서 돌아오시라고 합니다. 회개하라는 것은 이러한 사망의 삶에서 돌아와 생명의 삶으로 돌아오라는 축복으로의 초청인 것입니다. Feb 08, 2007 01:5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