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 한인 수도노회 30차 정기노회가 2일 영광장로교회(담임 이상록 목사)에서 열렸다. Apr 03, 2007 04:01 AM EDT
한국의 불교 영화와 천주교 영화에 비해 기독교 영화는 뚜렷한 대중과의 접촉점을 찾지 못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Apr 03, 2007 03:03 AM EDT
봄, 완연한 봄입니다. 지난 주 초만 해도 쌀쌀한 날씨로 인해 날짜로는 봄이어도 봄처럼 느끼지 못하였는데 이제는 봄입니다. Apr 03, 2007 02:26 AM EDT
북가주 밀알선교단(천정구 단장)은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아 특집으로 4월 17일 저녁 6시 30분에 세계선교침례교회에서 '장애인과 함께하는 축복의 시간'을 마련하고있는 등 장애인들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Apr 02, 2007 10:52 PM PDT
미국장로교(PCUSA) 한미노회 협력위원회(CCKAP: Coordinating Committee for Korean-American Presbyteries)가 지난 3월 26일(월)부터 29일(목)까지 LA에서 진행됐다Apr 03, 2007 12:58 AM EDT
기존에 교회를 맡아오던 목회자와 새로 부임한 목회자간 아름다운 동역관계가 유지되고있어 화제가 되고있다. 북가주 성락성결교회는 9년간 교회를 개척해온 김인철 목사와 그 뒤를 이어 맡게된 홍성역 목사가 끈끈한 공동목회를 유지하고있다. Apr 02, 2007 09:48 PM PDT
쉼터란 이스트 베이 한인 봉사회에 속해 있는 북가주 유일한 가정폭력 상담소로써 여성폭력문제를 주로 상담. 해결책을 제시하는 사회단체다. 미국 내 '아시아 여성 Shelter'가 존재하나 이국 땅에서 설움을 당하고 있는 한인의 의지할 곳이 문화적, 언어적 장벽으로 마음을 털어놓기 어려운 타국의 상담소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신념으로 세운 쉼터는 지난 2000년 창립되었다. Apr 02, 2007 07:28 PM PDT
목사 45명 장로9명 총 54명의 회원들이 참가해 장장 6시간 동안 진행되었던 회무처리. 4가지 안건, 5가지 결정사항에 대해 조성희 목사는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Apr 02, 2007 09:26 PM EDT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때 뿐만 아니라 더욱더 지금 내가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하신 말씀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Apr 02, 2007 06:20 PM CST
유스미션의 월요모임은 서울 산성교회에서 30~40여 명 규모의 작은 예배모임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3백여 명 규모의 큰 예배모임으로 발전했다. 얼마 전에는 예배모임 실황을 담은 유스미션 1집 앨범도 발표했다.Apr 02, 2007 05:48 PM CST
본지는 뉴욕지역 40개 교회의 담임 목회자를 만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한 목회자들의 의견을 들어 보았다Apr 02, 2007 07:33 PM EDT
"죽어서 가는 천국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현실에서 예수님의 부활신앙을 체험해야합니다" Apr 02, 2007 05:32 PM CST
2일 오전 10시 30분, 리틀넥에 위치한 은총장로교회(담임 오태환 목사)에서 대뉴욕지구 한인목사회(회장 정춘석 목사) 제4회 임,실행위원 회의가 열렸다.Apr 02, 2007 06:00 PM EDT
2일 오전 10시 30분 생명샘 교회(담임 김영인 목사)에서 제 60회 미주한인 예수교 장로회 뉴욕 서노회 1회 임시노회가 열렸다. Apr 02, 2007 04:31 PM EDT
제 1부 개회예배가 끝난 후 10분여의 휴식 시간을 가진 후 바로 시작된 회무처리.Apr 02, 2007 04:03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