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07, 2007 07:57 PM PDT
지병으로 몇년동안을 앓고 계셨던 할머님이 계십니다. 거동이 불편하셔서 주일 예배에도 나오지 못하십니다. 집에서라도 성경책을 읽으시고, 찬송가를 부르시기를 원하셨지만, 눈이 보이질 않으시고 앉아계시기도 불편해 하셔서 그나마 하지 못하십니다. 몸이 더 악화되셨다는 소식을 듣고 심방을 갔습니다. 찬송를 불러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르신들이 어떤 찬송가를 즐겨부르시고 좋아하시는지를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찬송가 434장, “나의 갈길 다가 도록 예수인도하시니…” 찬송가 455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찬송가 411장 “예수 사랑하심은 거룩하신 말일세…” Apr 07, 2007 07:48 PM PDT
<파란자전거>는 장애를 가진 주인공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삶의 희망을 찾아가는 영화다. 한 남자가 장애로 인해 겪는 세상의 편견과 그 편견을 이기게 하는 가족의 사랑을 Apr 07, 2007 06:42 PM EDT
우리 목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실까? 궁금하게 생각하시는 성도님들이 많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마음속에 혼자 생각해보았습니다. 지난 8년 반을 함께 Apr 07, 2007 06:17 PM EDT
Apr 07, 2007 01:59 PM EDT
Apr 07, 2007 01:58 PM EDT
부활절을 앞두고 고난기간을 가고 있는 가운데, 뉴욕과 뉴저지 일대의 각 교회들은 지난 6일(금) 저녁에 성금요예배를 드렸다.Apr 07, 2007 01:25 PM EDT
시애틀지구촌교회(담임목사 김성수)에서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가족관계연구소장 정동섭 박사를 초청해 행복한가정설계 세미나를 개최한다. Apr 07, 2007 08:38 AM PDT
호랑이 담배 필 때의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6. 25전쟁이 끝난 지 얼마 안 되는 50년대의 중, 후반의 어렸을 때, 우리 시골에서는 설탕을 구경하기가 힘들었습니다Apr 07, 2007 11:22 AM EDT
부활절 특별 시애틀 청년 연합 집회가 지난 4월 7일 오후 7시 시애틀형제교회 비전홀에서 개최됐다. 이 날 집회의 강사로는 박범진 목사가 초청됐다. Apr 07, 2007 08:21 AM PDT
시애틀형제교회 권준 목사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아리조나 투산 사과나무 교회 집회를 인도한다. Apr 07, 2007 08:13 AM PDT
뉴저지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는 지난 4월 5일(목) 첫 예배를 드렸던 교회를 찾아가 개척 10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Apr 07, 2007 11:01 AM EDT
미국에서 3년마다 개최되는 어바나 선교대회를 모델로 1988년부터 시작된 선교한국은 한국의 대표적인 선교동원 대회이자 국제적인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Apr 07, 2007 07:46 AM PDT
서울 관악구 봉천6동에 위치한 해오름교회. 왠지 모르게 밝고 따뜻한 느낌의 해오름교회 특유의 분위기는 그 이름 때문만은 아니다.Apr 07, 2007 07:11 AM PDT
성금요일인 6일 한국, 미국, 인도, 러시아 등 세계 각지에서 모인 예루살렘 순례객들이 예수께서 마지막으로 밟으셨던 ‘슬픔의 길(비아 돌로로사)’을 함께 걸었다. Apr 07, 2007 07:0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