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사랑의 교회는 12일(토)부터 단기 선교학교를 개최한다. 이번 단기 선교학교는 "What is After Short Term Mission?"라는 주제로 풀러신학대학 등에서 참여하고 있는 오정호 선교사가 강의한다. May 11, 2007 12:54 PM PDT
탁월한 기독교 변증가 C.S.루이스가 이 적나라한 질문들에 과감하게 도전하며 해결의 실마리를 열어 준다. 스물두 통의 편지로 구성된 <개인기도>는 '말콤'이라는 가상의 친구를 설정하여 친한 친구끼리만 주고받는 솔직함으로 기도할 때 부딪히는 실제적 난점들을 파헤친다. 그리고 청원·경배ㆍ중보ㆍ주기도문 등 기도 전반에 걸친 궁금증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진정한 기도의 모델은 무엇인지 저자의 신앙 경험을 담아 해답을 제시한다. May 11, 2007 11:44 AM PDT
샌프란시스코 산브루노에 거주하며 평소 가족과 함께 다니던 상항제일장로교회(박용준 목사) 성도 노명근 씨(62세)의 실종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박용준 목사는 "지난 1일 노명근 씨가 실종된 후, 아직까지 소재 파악이 안 되고 있다"며 "샌프란시스코 경찰에서 계속적으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May 11, 2007 11:24 AM PDT
무엇이든 합치면 힘을 얻게 되어 있습니다. 쉽게 찢어지는 종이도 수북히 쌓아놓고 찢으려 하면 절대 찢어지지 않습니다. 쉽게 부러지는 나뭇가지도 다발로 묶어놓고 부러뜨리려 하면 절대 부러지지 않습니다. 쉽게 끊어지는 실도 타래를 만들어 끊어보려 하면 끊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May 11, 2007 11:09 AM PDT
말씀과 기도 사역학교(김 솔로몬 목사)는 4월 27일부터 6월 29일까지 중보기도 지도자 훈련을 실시한다. May 11, 2007 10:35 AM PDT
SAM 오렌지카운티 지부에서 한인사회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5월 강연회 및 기도모임’을 갖는다. May 11, 2007 09:37 AM PDT
실리콘밸리 CBMC(기독실업인회)는 매주 목요일마다 정기모임을 가지고있다.May 11, 2007 08:45 AM PDT
실리콘벨리 CBMC(기독실업인회)는 매주 목요일마다 모임을 가지고있다.May 11, 2007 08:45 AM PDT
수잔 숄티 (Suzanne Scholte) 는 최근 북한 상황에 상당한 관심을 두고있는 비영리 단체
기독교미주성결교회(신임회장 최낙신 목사) 제 28차 총회에서 교단총무로 재선출된 황영대 목사(미주송현성결교회)가 10일(목) 가든스윗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지아 아틀란타에서 열렸던 총회결과를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May 11, 2007 07:51 AM PDT
내가 이세상에 나와 제일 잘한일이 뭐냐고 누가 묻는다면 나는 내가 아이를 낳아 키우는거라 말하고싶다. 부모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알게해주고, 끊임없이 주어도 성이 차지 않는 사랑이 있음을 알게 해준 아이들이기 때문이다. May 10, 2007 07:45 PM PDT
현충일을 즈음하여 신성택 박사를 초청하여 '북한 핵무기를 보는 신앙인의 바른 자세 '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갖기로 했으며 또한 지역 교회의 찬양단과 성가대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가을쯤에 김낙형 교수를 초청 세미나를 열기로 결정하기도 했다. 또한, 산호세 교회 협의회의 신학분과를 중심으로 이단 대책을 위한 방안을 강구하기도 했다. May 10, 2007 07:22 PM PDT
현충일을 즈음하여 신성택 박사를 초청하여 '북한 핵무기를 보는 신앙인의 바른 자세 '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갖기로 했으며 또한 지역 교회의 찬양단과 성가대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가을쯤에 김낙형 교수를 초청 세미나를 열기로 결정하기도 했다. 또한, 산호세 교회 협의회의 신학분과를 중심으로 이단 대책을 위한 방안을 강구하기도 했다. May 10, 2007 07:22 PM PDT
"10 학년 되는 여학생이예요 일 년 동안 마음 잡고 공부해야지 하는 것은 제 마음 속 생각일 뿐 행동이 뒤따르지가 않아요, 저는 항상 한 가지 생각에 만 빠져 있어요, 다른 친구들은 키도 크고 예쁜데 저는 왜 이쁘지도 않고 크게 자라지도 않는 거죠? 9학년때 성적이 떨어진 것도 이 생각 때문인 것 같아요. 전 도무지 살맛이 안 나요. 거리를 지날 때 유리창에 비친 제 모습을 보면 신경질과 한숨이 나와요. 버스 안에서도 사람들이 비웃는 것 같고 길을 지나 갈 때 누가 쳐다보면 제가 키가 작아서 쳐다보는 것 같고 집에서도 성격이 변해서 막 말한 적도 있어요. 또 괜한 우울증에 빠져서 아무와 얘기하고 싶지도 않고 혼자 있을 땐 더하구요. 키가 작은 제가 싫습니다. 아무 것도 잘 하는 것이 없는 제가 싫습니다. May 10, 2007 07:06 PM PDT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브라질 방문 이틀째인 10일 저녁(현지시간) 상파울루 시내 파카엠부 축구 전용경기장에서 대규모 청소년 미사를 집전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May 10, 2007 06:4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