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활동이 어려운 중동 복음화를 뛰어온 위성방송 SAT-7이 이번에는 이슬람 신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한 코메디 프로를 제작하여 방송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Sep 04, 2007 04:10 PM CST
우리는 성경만으로 충분하다는 신앙을 고백합니다. 믿음으로, 은혜로 충분합니다.그러나 이 시대의 교회들은 그렇지 않다고 반박합니다. 그래서 교회속에, 신앙속에 무엇인가를 더 첨부해야 한다고들 생각합니다. 이 책은 이런 잘못된 현시대의 흐름에 정면으로 반박하는 책입니다.Sep 04, 2007 03:02 PM PDT
한국교회언론회는 아프간 피랍자들의 석방을 환영하는 논평을 내고 ‘종교상호주의’가 지켜지지 않는 이슬람 세계를 비판했다. 교회언론회는 “이번 아프간에 나갔던 사람들은 분명히 봉사활동을 위해 나갔으나 네티즌들이 이들을 납치한 탈레반에게 ‘선교목적으로 나갔다’는 메일을 보낸 후 탈레반은 봉사단 리더였던 배형규 목사를 무참히 살해했다”며 Sep 04, 2007 02:47 PM PDT
한국교회언론회는 아프간 피랍자 석방을 환영하는 논평을 내고 ‘종교상호주의’가 지켜지지 않는 이슬람 세계를 비판했다. 교회언론회는 “이번 아프간에 나갔던 사람은 분명히 봉사활동을 위해 나갔으나 네티즌들이 이들을 납치한 탈레반에게 ‘선교목Sep 04, 2007 02:47 PM PDT
세계선교침례교회(성도현 목사)는 지난 달 27일, 페루로 단기선교를 떠난 23명을 위해 교인 연속금식기도 및 중보기도를 해 오며 선교지 페루를 위한 기도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Sep 04, 2007 02:24 PM PDT
오는 24일 린우드 베다니교회(담임 최창효 목사)는 듀엣 CCM가수 소리엘을 초청해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명헌, 장혁재 두 보컬로 이뤄진 소리엘은 1995년 정식 데뷔 후 내가 주인삼은,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Sep 04, 2007 01:14 PM PDT
오는 24일 린우드 베다니교회(담임 최창효 목사)는 듀엣 CCM가수 소리엘을 초청해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명헌, 장혁재 두 보컬로 이뤄진 소리엘은 1995년 정식 데뷔 후 내가 주인삼은,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Sep 04, 2007 01:14 PM PDT
척추신경은 팔머박사가 1895년 9월 18일 하비릴라드라는 청소부가 어렸을 때 귀머거리였는데, 목뼈 한 곳을 진찰하다가 튀어나온 것을 보고 쑥 눌러보니 청소부 귀머거리 증상이 한 번에 나았다는 데서 시작됐다. Sep 04, 2007 12:50 PM PDT
은혜의 빛 장로교회(강대은 목사)는 지난 2일과 3일,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 언약관에서 "목자 수련회"를 개최했다. 은혜의 빛 장로교회 "목자 수련회"에서는 방주선교교회의 목자, 목녀들의 간증과 박동서 목사(방주선교교회)의 강의가 진행되었다. 또, 모든 순서의 끝에는 가정교회 사역 전반에 걸친 질의 응답시간을 가지기도 했다.Sep 04, 2007 12:41 PM PDT
배 훈 목사(리치몬드 침례교회)는 오는 9월 9일부터 한 주간 지교회인 중국 쉼터교회로 전도사 임명식 및 지도자 훈련을 위해 떠난다. Sep 04, 2007 12:33 PM PDT
미주 PPP 조직위원회(대회장 박희민)는 3일 모임을 통해 오렌지카운티 PPP 십자가 대행진에 관한 행사 일정을 나눴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5일Sep 04, 2007 11:00 AM PDT
아틀란타한인청소년센터(회장 이원재)에서 8일(토) Korean Youth Reunion Party를 개최한다. 장소는 차타후치고등학교 카페테리아로 아틀란타거주 한인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Sep 04, 2007 01:24 PM EDT
베다니장로교회(최병호 목사) 청년부 비전원에서 개최한 말씀과 찬양축제 ‘박장대소’가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Sep 04, 2007 01:18 PM EDT
베다니장로교회(최병호 목사) 청년부 비전원에서 개최한 말씀과 찬양축제 ‘박장대소’가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Sep 04, 2007 10:18 AM PDT
“유학생이 고생한다는 말은 이제 옛말이라고는 하지만, 이전 세대와 또 다른 어려움과 스트레스는 세대가 바뀌어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내면의 가난함과 방황은 더 심각하다 말할 수 있겠지요. 하나님이 주시는 쉼과 치유, 그분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안될 젊은이들의 아픔과 상처. 그것을 감싸 안아야 하며 그들을 향해 손을 뻗어야 할 시급한 때가 바로 지금이 아닐까요?”(학원목회강화위원회 회장 이미란 목사)Sep 04, 2007 10:44 A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