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교역자사모회가 주최하는 제2회 사모 초대의 날이 오는 13일(토) 오전 10시 이스트베이제일침례교회(조용필 목사)에서 열린다. LA His University 총장 양은순 사모가 ‘사랑을 따라 구하라’ 주제로 총 3번에 걸친 강연을 할 예정이며, 모임 시간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이다.Oct 11, 2007 12:07 PM PDT
미국 10대가 교회에 오는 가장 큰 이유가 ‘하나님과 관계형성’ 이라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8일 월요일 바나 연구(Barna study)에 따르면, 미국 10대 중 절반에 가까운 45 %는 교회에 가는 이유로 “하나님과 관계 형성”을 꼽으며, 42%는 “자신의 믿음에 대한 이해 증진” 인 것으로 조사됐다. 다른 중요한 요소로는 ‘친한 친구와 교제(34%), 격려와 용기를 얻기 위해(26%), 봉사활동(30%)’ 이 꼽혔으며, ‘기도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26%), 종교적 가르침(26%), 종교와 믿음에 관한 토론 참석(23%), 영적인 문제 상담 및 도움(21%), 믿음의 전통 발견(20%), 성경공부(18%)’ 등은 다른 요소에 비해 다소 적은 비율을 차지했다. 또한, 대부분의 10대들은 성경지식으로 그치는 것보다 자신의 믿음이 일상생활에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지를 가르쳐 주는 교회를 선호한다고 조사됐다.Oct 11, 2007 11:48 AM PDT
콘트라코스타지역교회 주최 최초 청소년연합집회 “브릿지 랠리(Bridge Rally)”가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1세와 2세간 갈등을 초래하는 실질적 문제를 다루어 문화, 언어, 대화, 이해의 폭을 좁히는 목적을 가진 이번 청소년 집회는 세대간 다리역할의 집회로 자리잡고 매년 혹은 2년에 한번 열리게 될 예정이다.Oct 11, 2007 11:36 AM PDT
콘트라코스타지역교회 주최 최초 청소년연합집회 “브릿지 랠리(Bridge Rally)”가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1세와 2세간 갈등을 초래하는 실질적 문제를 다루어 문화, 언어, 대화, 이해의 폭을 좁히는 목적을 가진 이번 청소년 집회는 세대간 다리역할의 집회로 자리잡고 매년 혹은 2년에 한번 열리게 될 예정이다.Oct 11, 2007 11:34 AM PDT
LA 한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명동교자(명동칼국수)가 10일 개점 2주년을 맞아 사은행사를 펼쳤다. 명동교자는 이날 만두, 칼국수에 한해 각각 5불에 판매했으며 당일 수익금 전액은 구제 사역에 힘써 온 거리선교회에 기부할 예정이다Oct 11, 2007 11:05 AM PDT
Oct 11, 2007 11:05 AM PDT
올해 노벨 생리 의학상의 영예를 안은 마리오 카페기(70) 유타대 교수의 성장과정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치 치하에서 어린 나이에 어머니와 떨어져 홀로된 그는,거리를 전전하며 어려운 시절을 보냈지만 노벨상 수상자로 선정돼 사람들에게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Oct 11, 2007 10:38 AM PDT
실로암한인교회(신윤일 목사) 여호수아, 기드온, 마리아전도회 회원들이 7일(주일) 오후 3시 존스브릿지파크에서 야외예배를 드렸다. Oct 11, 2007 01:25 PM EDT
산호세교회협의회 2007-2008 구체적 활동계획이 발표됐다. 2007년 하반기 일정으로는 임원회, 성탄절 연합 예배 등이 계획 중이며, 2008년 일정으로는 부활절 연합예배, 은퇴목회자 위로회 및 목회자 친목회, 청소년 연합집회, 신임교역자 초청 목회자 모임 등이 있다.Oct 11, 2007 10:06 AM PDT
로고스교회(담임 최춘호 목사)가 지난 7일 오후 목장대항 성경퀴즈대회를 개최했다. 로고스교회측은 “이번 성경퀴즈대회를 통해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계기가 되고 목장별 단합의 기회와 전교인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Oct 11, 2007 10:02 AM PDT
주일에 롱아일랜드 성결교회 임직식을 참석했다가, 27년째 인도에서 사역을 펼치고 있는 김영자 선교사를 만났다. 1980년, 한국에서 인도선교가 많지 않았을 시절에 다니던 직장(그는 문화방송 아나운서였다고 한다)을 그만두고 홀로(지금까지) 인도에서 Trinity Matic Oct 11, 2007 12:13 PM EDT
주일에 롱아일랜드 성결교회 임직식을 참석했다가, 27년째 인도에서 사역을 펼치고 있는 김영자 선교사를 만났다. 1980년, 한국에서 인도선교가 많지 않았을 시절에 다니던 직장(그는 문화방송 아나운서였다고 한다)을 그만두고 홀로(지금까지) 인도에서 Trinity Matic Oct 11, 2007 09:13 AM PDT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며, 아틀란타의 영적쇄신과 서로의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연합적 모임을 만들고자 합니다”최근 시작된 ‘화요찬양모임’을 이끌고 있는 조근상 목사(연합장로교회 경배와찬양 담당)의 바람이다. 시작한지 3주밖에 되지 않았지만 Oct 11, 2007 08:09 AM PDT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며, 아틀란타의 영적쇄신과 서로의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연합적 모임을 만들고자 합니다”최근 시작된 ‘화요찬양모임’을 이끌고 있는 조근상 목사(연합장로교회 경배와찬양 담당)의 바람이다. 시작한지 3주밖에 되지 않았지만 Oct 11, 2007 11:09 AM EDT
한국정부가 북한에 지원하는 쌀이 북한주민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있다고 미국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RW, Human Rights Watch)가 지적했다.Oct 11, 2007 07:4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