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회에서는 지난 여름부터 꾸준히 악기 연습을 했던 목회자들이 열연을 했다. 전에 악기를 연주해 본 적이 없는 초보자들이 대부분이었던 터라 아직도 연주가 많이 서툴지만 그 모습에 은퇴 목사들과Nov 06, 2007 12:49 PM PST
I love Pastor 선교단체 주관으로 미국 목회 현장을 탐방 중인 본국 농어촌 목회자 46명이 3일(토)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를 방문했다. Nov 06, 2007 12:45 PM PST
플러튼 소재 희망교회(담임: 김용국목사)는 11월 10(토)부터 4주간 추수감사절 기념 “토요 특별부흥집회”를 갖는다. Nov 06, 2007 12:26 PM PST
리차드 맥마한(Richard McMahan)과 셜리 보울린(Cheryl Bowlin) 커플은 지난 20개월 동안 비포드 메인스트릿에 있는 교회를 손수 수리해왔다. 벗겨진 페인트를 다시 칠하고, 깨진 석고를 고치고 전등을 닦고, 일층에 두개의 화장실과 지붕도 수리했다.Nov 06, 2007 02:41 PM EST
사람이 무엇을 ‘안다’고 하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인 일입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내가 안다고 생각하면 그것을 아는 것으로 인식해버립니다. 객관성을 배제한 체 주관적으로 아는 것 만으로 만족하고 그것을 내가 아는 것으로 믿어 버립니다.Nov 06, 2007 11:36 AM PST
그 금맥을 찾기 위해 파고 뚫어 놓은 굴 안에서 신기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작은 박쥐였습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활동을 하다가 가을부터 겨울잠을 자는데 굴의 천장에 붙어서 거꾸로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안내하는 사람이 헤드라이트를 비추어도 꼼짝하지 않았습니다. 그 옆에서 소리를 질러도 미동조차도 없었습니다. 안내원이 설명을 했습니다. 그 박쥐 이름은 미국 동남부 지역에 서식하는 일명 “고동색 박쥐”였습니다Nov 06, 2007 02:10 PM EST
아틀란타 한인 매스터코랄이 11일(주일) 오후 7시 가을 정기연주회를 열어 지역주민들을 초청한다.Nov 06, 2007 01:53 PM EST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기적을 일으키는 전인치유'주제로 건강세미나가 산호세한인장로교회(박석현 목사)에서 열렸다. Nov 06, 2007 10:38 AM PST
‘전 교인의 제자화’를 푯대로 힘차게 나아가는 베다니장로교회(최병호 목사)가 4일(주일) 마리에타 샌디플래인스 로드 선상에 새성전을 마련하고, 오전 11시 ‘새성전 입당 감사예배’ 및 오후 5시 ‘창립 26주년 기념 안수식 및 임직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Nov 06, 2007 01:29 PM EST
우리 한국사람들은 조그만 나라에서 태어나서 그런지 큰 것을 유난히 좋아한다. 우리나라 이름은 대한민국이다. 이렇게 위대한 나라 이름은 찾아보기 힘들다. 국가원수를 대통령, 외국에 보내는 외교관을 대사, 최고학부를 대학교라고 한다. 한국에서 다리를 세우면 거이 어김없이 대교라는 이름이 붙는다. 한강대교, 용호대교, 남해대교 등이다. 무너졌던 그 다리도 이름만은 성수대교였다.Nov 06, 2007 10:01 AM PST
재일외국인에 대한 차별을 딛고 끝까지 한국 국적을 지킨 일본 프로야구선수 장훈(張勳) 씨가 지난 4일 돗토리현에서 열린 ‘영주외국인 지방참정권 심포지엄' 주강사로 나서 재일교포 인권향상 및 차별철폐를 주장했다.Nov 06, 2007 09:35 AM PST
올해로 5년 째 이스트베이청소년연합집회를 대규모로 개최해 오고 있는 새소망침례교회 이동진 목사는 “연합사역을 위한 2세 독립교회”를 제안했다. 현 2세 목회자 인력은 턱없이 부족해 사역자 청빙을 위해선 많은 돈을 지급해야 하는 상황, 사실상 대형교회가 아니면 청빙이 어려운 실정이다.Nov 06, 2007 09:25 AM PST
올해로 5년 째 이스트베이청소년연합집회를 대규모로 개최해 오고 있는 새소망침례교회 이동진 목사는 “연합사역을 위한 2세 독립교회”를 제안했다. 현 2세 목회자 인력은 턱없이 부족해 사역자 청빙을 위해선 많은 돈을 지급해야 하는 상황, 사실상 대형교회가 아니면 청빙이 어려운 실정이다.Nov 06, 2007 09:25 AM PST
시드니 한인연합교회(담임 류성춘 목사)가 서울 연신교회 이순창 목사를 초청, 2일부터 4일까지 부흥성회를 열었다. 한인연합교회는 이 기간 동안 새벽과 저녁으로 연일 집회를 열어 말씀을 묵상하고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Nov 06, 2007 09:23 AM PST
시민단체의 허울을 쓴 안티기독교의 실체들이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오랫동안 안티기독교의 활동을 면밀히 관찰하면서 안티세력의 핵심인물의 동향을 분석해 왔던 한 인사가 본지에 기고를 보내왔다. 기고에는 국내 안티기독교의 시작과 이 같은 운동을 주도하는 핵심 인물들의 실명과 활동 배경이 공개돼 있다. 기고자의 이름과 소속은 신변보호를 위해 밝히지 않는다.(편집자 주)Nov 06, 2007 08:47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