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담임 남성수 목사)는 소그룹 중심 목회를 위한 교구장, 구역장, 교사, 권찰 연합모임을 가졌다. Nov 08, 2007 08:17 AM PST
뉴저지 감람산교회(담임 윤사무엘 목사)는 오는 17, 18일 양일간 방지일 목사(영등포교회 원로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역임, 중국 산동반도 선교) 초청, 부흥사경회를 개최한다. Nov 08, 2007 09:52 AM EST
뉴저지 감람산교회(담임 윤사무엘 목사)는 오는 17, 18일 양일간 방지일 목사(영등포교회 원로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역임, 중국 산동반도 선교) 초청, 부흥사경회를 개최한다. Nov 08, 2007 06:52 AM PST
16세기의 작가 크리스토퍼 마르로(C. Marlowe)의 [파우스트 박사의 비극]이라는 희곡이 있습니다. 작가는 이 희곡의 주인공인 파우스트의 인간적 고뇌와 고독을 통해서 오늘날 현대인들의 복잡한 정신 생활을 반성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Nov 08, 2007 09:40 AM E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황동익 목사, 뉴비전교회/이사장 한영숙 장로, 새천년교회) 제 34회기 회장단·임실행위원 및 제 22대 이사장단· 임원 취임예배가 오는 11월 12일(월) 오전 10시 30분,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에서 실시된다.Nov 08, 2007 09:28 AM E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황동익 목사, 뉴비전교회/이사장 한영숙 장로, 새천년교회) 제 34회기 회장단·임실행위원 및 제 22대 이사장단· 임원 취임예배가 오는 11월 12일(월) 오전 10시 30분,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에서 실시된다.Nov 08, 2007 06:28 AM PST
최근 한 국내 일간지에서 'GE의 핵심인재는 어떻게 단련되는가'라는 북리뷰 기사를 읽었다. GE는 기술, 전략, 시스템, 사람 4가지를 핵심 경영 전략으로 삼고 있다고 한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GE는 기술, 전략, 시스템을 운영할 '사람'에 최대한의 집중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GE는 인재양성에 최대한의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잭 웰치는 20년간 GE회장직을 지내면서 한 달 혹은 두 달에Nov 08, 2007 03:02 AM EST
순복음안디옥교회(담임 이만호 목사)는 7일 임명희 목사(영등포 쪽방촌 광야교회) 초청 간증집회를 열었다.Nov 08, 2007 12:28 AM EST
안디옥순복음교회는 7일 임명희 목사(영등포 쪽방촌 광야교회) 초청 간증집회를 열었다.Nov 07, 2007 09:28 PM PST
7일 새벽 엘에이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특별새벽기도회가 열렸다. 이른 새벽 성전은 어린아이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로 가득 메워져 있었다. 찬양이 시작되자 기도회에 참석한 이들은 중 일부는 졸린 잠을 깨우기 위해 부단히 노력 하였고 아직 잠에서 덜 깬 얼굴로 찬양을 따라 하는 이들도 있었다.Nov 07, 2007 06:59 PM PST
춥고 어려운 이들을 복음의 정신으로 돌보면서 한-라티노 두 커뮤니티 간 화합의 장을 열고 있는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가 올 겨울엔 한국일보와 공동으로 ‘텐•텐•텐 캠페인’을 펼친다.Nov 07, 2007 06:07 PM PST
SF한인회와 한국일보가 공동주최하는 희망장학금 지원자격은 "학점 3.0 이상, 대입을 앞둔 12학년" 인 동시에, "어려운 학생을 중심"으로 지급될 예정이며, 모집은 25일까지 30일 명단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Nov 07, 2007 06:00 PM PST
리차드 맥마한(Richard McMahan)과 셜리 보울린(Cheryl Bowlin) 커플은 지난 20개월 동안 비포드 메인스트릿에 있는 교회를 손수 수리해왔다. 벗겨진 페인트를 다시 칠하고, 깨진 석고를 고치고 전등을 닦고, 일층에 두개의 화장실과 지붕도 수리했다.Nov 07, 2007 05:41 PM PST
작년 1월 1일부터 약 2년 째 양로원 영화상영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시네마선교회 홍성화 목사는 새크라멘토 지역 양로원을 방문, 크리스천영화를 상영함으로써 양로원 복음화에 기여하고 있다. Nov 07, 2007 05:39 PM PST
작년 1월 1일부터 약 2년 째 양로원 영화상영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시네마선교회 홍성화 목사는 새크라멘토 지역 양로원을 방문, 크리스천영화를 상영함으로써 양로원 복음화에 기여하고 있다. Nov 07, 2007 05:39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