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사역팀 PK의 공연이 17일 어린양교회(담임 김수태 목사)에서 열렸다.Nov 17, 2007 12:21 AM EST
열린문장로교회에 약 2400여명이 참석했다. 자신에게 있는 것을 귀하게 여기며 이를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레나마리아로 인해행사에 참석한 모든 이들이 큰 감동과 은혜를 받았다.Nov 16, 2007 11:28 PM EST
무슬림들은 어느 곳에서든지 하루에 5번 메카를 향해 절한다. 적어도 ‘신앙인’이라면 말이다. 그곳이 미션스쿨일지라도 무슬림 유학생이 있다면 그는 지금도 어디선가 절을 올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조용하고 엄숙한 기도실이라면 그보다 마땅한 장소가 있을까. Nov 16, 2007 05:53 PM PST
지난 16일 오후 7시 동양선교교회에서 열린 ‘2007 셀비전 부흥집회’ 강사로 나선 본국 풍성한교회 김성곤 목사는 교회의 변화와 원형 회복을 강조했다. Nov 16, 2007 05:38 PM PST
한인 노인 환자들이 9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앵커트재활양로병원 15일(목) 오후 4시 병원 리모델링 기념 오픈데이를 가졌다. Nov 16, 2007 05:15 PM P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이사회 상견례가 15일 금강산에서 열렸다. 이날 한자리에 모인 신구 이사진은 이사회 발전을 위해 뜻을 같이 했다. 특히 21대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한 한영숙 장로는 “여자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발전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 보였다Nov 16, 2007 05:14 PM PST
마지막 잎새를 떨구려는 듯 세찬 바람과 겨울비가 흩뿌려지는 날 마음까지 적시는 가난한자의 노래가 있다. 멕시카노 마르꼬 안또니오 쏠리스(Marco A. Solis)가 부른 ‘까사스 데 까르똔’이다. 직역하자면Nov 16, 2007 07:11 PM EST
지난 16일(목) 오후 7시 30분, 샬롯츠빌 한인교회(담임 주병렬 목사)에서 한국교민들을 위한 '바리톤 김철웅 가곡과 성가곡의 밤'이 열렸다. Nov 16, 2007 04:09 PM PST
월드비전 설립자 故 밥 피얼스 목사의 둘째 딸이자 현재 아동결연프로그램 특별 대변인으로 활동중인 메릴리 피어스 던커(Marilee Pierce Dunker) 여사가 처음으로 시카고 교계를 방문한다. Nov 16, 2007 05:51 PM CST
CBMC 샌프란시스코 지부 정기 모임이 지난 15일에 빌리 김 선교보고와 함께 열렸다. 맞는 Nov 16, 2007 03:50 PM PST
월드비전 뉴욕지부는 16일 베이사이드 대동면옥에서 운영위원회를 갖고 2008년 신년계획을 발표했다.Nov 16, 2007 06:49 PM EST
한인 극단인 모임극회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16일부터 18일까지 뮤지컬 '빈방 있습니까'를 공연한다. Nov 16, 2007 01:58 PM PST
한인유학생을 위한 재즈콘서트 및 디너 모임이 16일(금) 저녁 6시 30분 헬로십커뮤니티교회에서 열린다. 대상은 한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You are special 2007'이라는 주제로 추수감사절을 맞아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서로 나누기 위해 계획됐다. Nov 16, 2007 12:52 PM PST
정든 친구들과 친척들을 뒤로 하고 비행기에 몸을 실었을 때 눈물이 났습니다. 친구들이 써놓은 이별의 말이 적힌 두꺼운 노트북을 읽으면서 옆에 앉은 사람이 보는 게 부끄러워 소리를 내지는 못했지만 북받치는 슬픔에 가슴이 저렸습니다. 그렇게 한국을 뒤로 하고 미국에 왔습니다. 언제 다시 올 기약도 없이 떠나 온 뒤로 13년이 되어 갑니다.Nov 16, 2007 10:54 AM PST
정든 친구들과 친척들을 뒤로 하고 비행기에 몸을 실었을 때 눈물이 났습니다. 친구들이 써놓은 이별의 말이 적힌 두꺼운 노트북을 읽으면서 옆에 앉은 사람이 보는 게 부끄러워 소리를 내지는 못했지만 북받치는 슬픔에 가슴이 저렸습니다. 그렇게 한국을 뒤로 하고 미국에 왔습니다. 언제 다시 올 기약도 없이 떠나 온 뒤로 13년이 되어 갑니다.Nov 16, 2007 10:54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