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눈이 멀고 한 손이 없고 한 쪽 귀 마저 들리지 않는다면, 무엇을 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 더구나 6·25전쟁 중에 이데올로기 대립이 한창이던 시기에 사상적 오해를 받아 비참하게 부모마저 잃고 고아로 살아야 했던 사람이라면 세상에 대한 분노는 가득차고도 남을 것이다.Dec 08, 2007 05:16 PM PST
제가 언젠가 체코의 프라하를 갔었는데 그 곳의 유명한 다리 위에는 여러 그림이 새겨져 있는 동상이 있었는데 유난히 한 군데만 반짝였습니다. 그래서 보니 사람들이 바로 그Dec 08, 2007 07:40 PM EST
제가 언젠가 체코의 프라하를 갔었는데 그 곳의 유명한 다리 위에는 여러 그림이 새겨져 있는 동상이 있었는데 유난히 한 군데만 반짝였습니다. 그래서 보니 사람들이 바로 그Dec 08, 2007 04:40 PM PST
한국의 어느 인터넷 쇼핑에서 20대부터 50대까지 남녀고객 4,000 여명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설문은 "올 성탄절에 Dec 08, 2007 07:12 PM EST
누군가 “목사님, 숨 가쁜 성탄절이 또 찾아 왔네요” 하는 말을 던지고 나를 지나쳐갔습니다. 그가 자기 자신을 두고 한 말인지, 나를 생각해서 한 말인지 분간이 안 되어 Dec 08, 2007 06:28 PM EST
지난 목요일 청년 목장들 중 J-Line 목장(목자:박은실)이 사택에 모였습니다. 이번 학기에 나머지 청년들은 모두 한 번씩 사택에서 저녁을 먹으며 QT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Dec 08, 2007 06:11 PM EST
퀸즈한인교회 당회는 교인들에게 교회를 위한 기도 모임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당회는 8일 "그리스도의 핏값으로 세움 받은 퀸즈한인교회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기 위해 더욱 더 하나님 앞에 나와 기도할 때라는 것은 우리 모두가 동감하고 있다Dec 08, 2007 03:56 PM EST
두 눈이 멀고 한 손이 없고 한 쪽 귀 마저 들리지 않는다면, 무엇을 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 더구나 6·25전쟁 중에 이데올로기 대립이 한창이던 시기에 사상적 오해를 받아 비참하게 부모마저 잃고 고아로 살아야 했던 사람이라면 세상에 대한 분노는 가득차고도 남을 것이다.Dec 08, 2007 03:16 PM EST
대구 광명학교 교장이면서 한국장애인소리예술단장인 황재환 전도사가 12월 3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유엔본부와 카네기홀에서 펼쳐진 연주회를 위해 뉴욕을 찾았다. 황전도사는 한국을 대표해 이곳을 방문했으며, 두번의 연주회를 통해 Dec 08, 2007 02:56 PM EST
정상급 현악 앙상블 '세종솔로이스츠'(예술감독 예일대 강효 교수)는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카네기홀 잰켄홀에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초청, 제8회 기금 모금 음악회를 개최한다. Dec 08, 2007 08:17 AM EST
Dec 08, 2007 07:14 AM CST
제가 어렸을 적부터 얼마 전까지만 해도 유행가 등의 대중음악을 하는 사람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딴따라라고 불렀습니다. 그래서 자녀가 기타를 Dec 08, 2007 06:43 AM CST
Dec 08, 2007 12:41 AM EST
Dec 08, 2007 12:40 AM EST
Dec 08, 2007 12:40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