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대한감리회 뉴욕지방(감리사 성영철 목사, 뉴욕주의빛교회) 교육부는 지난 12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뉴저지 Pinehill Christian Retreat Center에서 지방 내 청소년을 위한 겨울수련회를 개최했다.Jan 03, 2008 10:03 PM PST
뉴욕기독교TV방송(사장 박용기 장로)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5월 17일 맨하탄 소재 리버사이드교회에서 '제3회 성가대합창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Jan 03, 2008 10:26 PM EST
LA 미주장신대 서정운 총장의 후임으로 한국 장로회신학대학에서 대학원장을 역임한 김인수 박사가 나서게 된다.Jan 03, 2008 09:37 PM EST
얼마 전에 한 어머니를 만났습니다. 자신 딸 때문에 속상해서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그런데 딸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하면서 흐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딸 문제는, 딸의 문제라기보다는 부모 문제였습니다. Jan 03, 2008 04:53 PM PST
미주 한인의 날 제정 3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LA한인회,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OC기독교교회협의회, 남가주한인목사협의회, OC목사회, 남가주장로협의회, 크리스천헤럴드가 주최한다. Jan 03, 2008 01:56 PM PST
오는 12일 올림피아 주청사에서는 '제1회 한인의 날'기념행사가 열린다. 지난 해 4월 워싱턴주는 미국 역사상 가장 먼저 한인의 날(1월 13일)을 제정해 선포했다. 1월 13일은 1903년 한인들이 하와이에 첫발을 내딛은 날로, 이민 역사가 시작된 날이다. 워싱턴주에서 한인의 날이 가장 처음 제정되게 된 데에는Jan 03, 2008 01:23 PM PST
오는 12일 올림피아 주청사에서는 '제1회 한인의 날'기념행사가 열린다. 지난 해 4월 워싱턴주는 미국 역사상 가장 먼저 한인의 날(1월 13일)을 제정해 선포했다. 1월 13일은 1903년 한인들이 하와이에 첫발을 내딛은 날로, 이민 역사가 시작된 날이다. 워싱턴주에서 한인의 날이 가장 처음 제정되게 된 데에는Jan 03, 2008 01:23 PM PST
케냐선교를 위한 찬양의 밤이 오는 12일(토)부터 13일(일) 양일 간 구세군은혜한인교회(이주철 사관)에서 열린다. 2월 초에 계획된 베이지역 구세군 교회 미국 사관 30여 명의 케냐방문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찬양의 밤에는 김진국 목사가 초청돼 하나님 찬양의 뜨거움을 선사한다.Jan 03, 2008 12:59 PM PST
31일 오후 2시경 한인 남성 조성만씨가 라하브라 소재 한인 운영의 '세븐 골드 리커스토어'( 545 W. Wittier Bl.) 앞에서 경찰의 총격을 받는 비극적 사건이 발생했다. Jan 03, 2008 10:48 AM PST
이스라엘로 이주하는 유대인의 숫자가 20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24일 올해 '귀환' 한 유대인이 1만 9700명으로, 지난 해 2만 1천 명 보다 6% 줄었다. Jan 03, 2008 09:17 AM PST
이스라엘로 이주하는 유대인의 숫자가 20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24일 올해 '귀환' 한 유대인이 1만 9700명으로, 지난 해 2만 1천 명 보다 6% 줄었다. Jan 03, 2008 09:17 AM PST
실리콘밸리장로교회(이광희 목사) 중.고등부(Youth)는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사우스래이크타호(South Lake Tahoe)에서 겨울 수련회를 가졌다.Jan 03, 2008 09:06 AM PST
겨울이 되면 히터를 틉니다. 히터에는 온도조절계(thermostat)가 붙어있습니다. 일정한 온도를 맞추어 놓으면, 그 온도에 맞추어 히터가 작동이 됩니다. 맞추어놓은 온도보다 실내온도가 떨어지면 히터가 돌아가게 해 주고, 실내온도가 맞추어 놓은 온도보다 올라가면 자동적으로 Jan 03, 2008 08:39 AM PST
지난 31일, 많은 한인교회들이 첫 것을 거룩히 하나님께 구별하는 송구영신 예배를 통해 한 해를 마무리했다. 트라이밸리장로교회(이명섭 목사)도 31일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고, 새해의 첫 시간을 하나님 앞에 드리는 행사를 진행했다.Jan 03, 2008 08:06 AM PST
1주일 전 파키스탄 최대 야당 인민당(PPP) 지도자인 베나지르 부토가 선거 유세장에서 총탄을 맞고 숨졌다. 범인은 자살폭탄테러로 다른 20여 명의 목숨도 앗아갔다. 이 사건은 단순한 테러 사건으로 끝나지 않을 것 같다. Jan 03, 2008 08:05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