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캐롤라이나 소재 훼잇빌 한인 장로교회는 지난 13일 장로 장립식 및 안수 집사 임직식을 가졌다. 이날 장로로 세움 받은 3명 중 1명은 여장로이며 1명은 미국인 장로였다. 안수 집사 중에도 미국인 안수 집사들이 포함되었다.Jan 18, 2008 11:47 PM EST
로뎀선교회 주최 ‘미국 비전 여행’에 참가하고 있는 한국 농어촌 목회자 자녀들이 18일 순복음안디옥교회(담임 이만호 목사)를 찾았다. 지난 8일 로뎀선교회 예도해 목사의 인도로 LA, 아틀란타를 거쳐 17일 뉴욕에 도착한 12명의 학생들은 이날 찬양과 율동, 간증으로 성도들에게 은혜를 끼쳤다.Jan 18, 2008 11:09 PM EST
세계적인 선교 역사학자 앤드류 월스(Andrew F. Walls) 교수가 18일 오후 연세대 신학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월스 교수는 한국 선교사들이 Jan 18, 2008 09:03 PM CST
‘한 손에 복음 들고 한 손에 사랑을 들고’ 캠퍼스 선교에 앞장섰던 한국대학생선교회(Campus Crusade for Christ)가 올해로 50주년을 맞았다. 50주년을 맞아 CCC는 그동안의 역사를 돌아보고 새로운 50년을 설계하느라 분주하다. Jan 18, 2008 08:51 PM CST
지난주간 저는 오랜만에 제가 한 설교를 다시 들어보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늘 설교한 후에는 아쉬움이 남기 때문에 다시 들어보고 부족한 부분들을 고치자고 Jan 18, 2008 08:26 PM CST
전쟁이 끝난 지 10년도 지나지 않았을 당시, 4.19와 5.16으로 한국은 한참 혼란을 겪고 있을 때였다. 데모판에 나간 젊은이들을 보면서 그 안에 있는 열정을 보았고, 나라를 위해 몸을 던지는 젊은이들을 보면서 그들에게 나라보다 더 중요한 것을 전하자고 다짐했던 선교사가 있었다. '오대원'이라는 한국 이름이 더 유명한 데이빗 로스 목사였다. Jan 18, 2008 04:29 PM PST
한국성경공회가 ‘바른성경(KTV)’을 발행, 한국교회 내 성경사용 판도변화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김용실 목사)가 올해 정기총회에서 ‘바른성경’을 사용할 것을 총대들에게 정식 건의할 예정으로 알려졌다.Jan 18, 2008 04:24 PM PST
미동부 캠퍼스에서 유수한 재원들을 훈련시켜 일본과 C국 등 동아시아로 중단기 선교사를 파송하면서 백투예루살렘의 비전을 펼쳐나가고 있는 Chosen Generation(이하 CG) 대표 윤성철 목사Jan 18, 2008 03:59 PM PST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조지아 주의 붉은 언덕에서 노예의 후손들과 노예 주인의 후손들이 형제처럼 손을 맞잡고 나란히 앉게 되는 꿈입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이글거리는 Jan 18, 2008 06:26 PM EST
이집트에서 기독교인에게 자녀 양육권을 인정하지 않는 법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가정들의 사례가 국제 기독교 인권 단체를 통해 계속해서 보고되고 있다.Jan 18, 2008 06:20 PM EST
한국교회가 아프간 장기선교사 철수, 중앙아시아 및 동북아시아 선교사 추방, 교회 정체의 대내외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전년도(1만4896명)보다 2801명이 증가한 1만7697명(2007년 말 현재)의 선교사를 파송한 것으로 나타났다.Jan 18, 2008 06:14 PM EST
‘주여! 이 땅을 고쳐주소서! 교회마다 도시마다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게 하시고, 이 땅의 젊은이들이 일어나게 하소서!Jan 18, 2008 06:03 PM EST
달린 첵, 마이클 W. 스미스, 스티븐 커티스 채프먼, 폴 발로쉬, 맷 레드먼….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유는? 컴패션아트(compassionart) 자선사업에 쓰여질 노래를 작곡하기 위해서다. 이들은 지난 1월 7일부터 11일까지 스코틀랜드에서 개최된 집회에 참석해 함께 작곡했다.Jan 18, 2008 05:50 PM EST
달린 첵, 마이클 W. 스미스, 스티븐 커티스 채프먼, 폴 발로쉬, 맷 레드먼….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유는? 컴패션아트(compassionart) 자선사업에 쓰여질 노래를 작곡하기 위해서다. 이들은 지난 1월 7일부터 11일까지 스코틀랜드에서 개최된 집회에 참석해 함께 작곡했다.Jan 18, 2008 02:50 PM PST
서북미 강력 범죄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시애틀시의 강력 범죄 발생률은 지난해 최저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수사국FBI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살인ㆍ성폭행ㆍ강도ㆍ절도 등 강력 사건은 전년대비 36% 감소했다. 시애틀ㆍ벨뷰ㆍ타코마ㆍ스포켄ㆍ밴쿠버시 Jan 18, 2008 01:03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