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지구촌(地球村)’이란 용어를 피부로 느끼는 때입니다. 이럴 때 너와 나 우리가 깊이 느끼지 못하고 있는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지구촌의 빈곤과 풍부함’입니다. 아시아, 아프리카, 그리고 남미의 구석구석의 여러 나라 가운데서 뼈저리게 느끼는 극한의 삶, 인간 이하의 삶들을 사는 모습을 우리는 봅니다.Dec 31, 2007 06:11 PM PST
지금은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지구촌(地球村)’이란 용어를 피부로 느끼는 때입니다. 이럴 때 너와 나 우리가 깊이 느끼지 못하고 있는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지구촌의 빈곤과 풍부함’입니다. 아시아, 아프리카, 그리고 남미의 구석구석의 여러 나라 가운데서 뼈저리게 느끼는 극한의 삶, 인간 이하의 삶들을 사는 모습을 우리는 봅니다.Dec 31, 2007 06:11 PM PST
저는 기도가 무엇일까 가끔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기도란 자기 복을 자기가 받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열심으로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자기가 받을 복 잘 챙겨 받는 것과 같습니다.Dec 31, 2007 06:06 PM PST
새크라멘토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대학청년부 수련회를 가지고 예배 및 하나님 음성 듣기 훈련, 눈싸움, 게임 시간 등을 가졌다.Dec 31, 2007 05:07 PM PST
새크라멘토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대학청년부 수련회를 가지고 예배 및 하나님 음성 듣기 훈련, 눈싸움, 게임 시간 등을 가졌다.Dec 31, 2007 05:07 PM PST
시편 72편은 솔로몬의 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솔로몬이 지은 시라고도 볼 수 있고, 솔로몬을 위해 다른 사람이 쓴 시라고도 볼 수 있겠지요. 왕의 아들이라는 1절에서 표현하는 것으로 보아서 솔로몬을 위한 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왕의 즉위식에 기념으로 낭송한 시가 아닌가 평가되고 있습니다.Dec 31, 2007 04:03 PM PST
30대 나이에 이슬람 권에서 최초 여성 총리에 올랐던 파키스탄 전 총리 부토 여사가 며칠 전 선거 유세 중 피살을 당했습니다. 파키스탄 전국이 엄청난 고통과 혼란의 소용돌이 속에 빠져 들어가고 있고, 전 세계가 충격 속에 염려의 눈으로 이 나라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2003년 말에는 한국의 유력한 정치인 한 분이 세상을 떠났습니다.Dec 31, 2007 03:50 PM PST
지난해에 교회는 교회대로 성도님들의 사업은 사업대로 어렵고 시련이 많았던 해였지만 지도와 협력으로 극복할 수 있게 해주신 전임 회장님들과 교협 Dec 31, 2007 06:04 PM EST
한국의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16대 대통령 후보였다가 이번에 이명박지지를 선언한 정몽준 의원, 정권인수위원장으로 임명된 이경숙 숙대 총장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그들이 모두 소망교회 교인이라는 사실입니다.Dec 31, 2007 10:29 AM PST
겨울 방학을 맞아 대부분의 청년들이 집으로 떠나고, 로체스터에는 열 명 정도의 청년들만 남게 되었습니다. 성탄절 같은 명절날 혼자 지내는 것보다 더 싫은 것은 없을 Dec 31, 2007 12:40 PM EST
고성삼 담임 목사 사임발표로 혼란의 시기를 가고 있는 퀸즈한인교회는 지난 12월 30일(주일) 2부 예배이후 임시공동의회를 소집, 당회에 권징 시행 권한을 위임하는 투표를 실시했다.Dec 31, 2007 09:19 AM PST
샌디에고 갈보리장로교회(담임 김종 목사)가 지난 24일 성탄축하 지역별 성가 성극제를 개최했다. 연극제는 각 지역별 특색 있는 주제로 1지역, 2지역, 6지역, 3지역, 4_5지역, 디모데 순으로 이어졌다. Dec 31, 2007 06:40 AM PST
조천일 목사 고린도전서 강해 설교집, 아가서 영해 출판 기념 감사예배가 지난 29일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열렸다.Dec 31, 2007 06:40 AM PST
다사다난 했던 2007년 한 해 동안 남가주 교협 회장으로 활동해 온 박종대 목사를 만나 한 해 남가주교협 활동과 회장으로서 느낀 소회를 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Dec 31, 2007 06:40 AM PST
고성삼 담임 목사 사임발표로 혼란의 시기를 가고 있는 퀸즈한인교회는 지난 12월 30일(주일) 2부 예배이후 임시공동의회를 소집, 당회에 권징 시행 권한을 위임하는 투표를 실시했다.Dec 31, 2007 09:19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