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각 기관이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2008년 사역을 시작하고 있는 가운데, 각 교단 및 노회 신년하례예배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Jan 08, 2008 10:37 AM PST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설교를 듣고는 “그런데 목사님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무엇이 현실입니까? 나에게 닥친 문제, 환경, 사람...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말씀이 현실이며 하나님 자신이 현실이라고 선언합니다.Jan 08, 2008 10:20 AM PST
옛날 교인과 현대 교인의 다른 점이 있다. (옛날 교인이라는 단어가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연로하신 분들로서 오래 전에 교회 생활 하신 세대를 말한다.) Jan 08, 2008 09:41 AM PST
‘교회를 떠나는 한인 2세. 그들에게 신앙을 전수하려는 한인 교회와 부모’ 이들 고민의 평행선은 어디까지인가? 이런 문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본지는 2세 사역에 열정을 가진 목회자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그 다섯 번째로 KCCC LA 대표 김동환 목사를 만나 해결 방안을 들어봤다. Jan 08, 2008 09:21 AM PST
지난 11월 목사와 신도 간의 분쟁이 법정으로 이어져 한인교회와 사회에 적지 않은 파장을 미친 바 있는 산호세제일교회 분쟁이 12월 31일 정태영 담임 목사의 지방회 면직(Dismissal from Office) 판정으로 끝을 맺었다. 미주성결교 웹페이지에 따르면Jan 08, 2008 09:06 AM PST
2008년도 밀알장애우장학복지기금 수여식이 7일 오후 7시 윌셔온누리교회(담임 도육환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남가주밀알선교단 이사장 한규삼 목사가 사회를 맡았고 미주밀알선교단 부이사장 김영길 목사가 말씀을, 남가주밀알선교단 이사 이상영 장로가 격려사를, 장학생 대표 이준수 전도사가 인사말을, 남가주밀알선교단 이영선 단장이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Jan 08, 2008 07:29 AM PST
한인사회에 슬그머니 침투하고 있는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책을 제시하는 ‘도박 치유와 예방 그리고 밝은 미래’ 세미나가 19일(토) 새누리침례교회, 우리장로교회로 2차례 나뉘어 진행된다. 북가주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단도박 세미나는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각기 3시간 30분 씩 진행될 예정이다.Jan 08, 2008 01:20 AM PST
미국 뉴햄프셔 주에서 동성 부부에 이성 부부와 동등한 법적 권리와 의무를 부여하는 시민 결합법(civil union act)이 1일부터 시행됐다.Jan 08, 2008 12:38 AM PST
지난 11월 목사와 성도 간의 분쟁이 법정으로 이어져 한인교회와 사회에 적지 않은 파장을 미친 바 있는 산호세제일교회 분쟁이 12월 31일 정태영 담임 목사의 지방회 면직(Dismissal from Office) 판정으로 끝을 맺었다. 미주성결교 웹페이지에 따르면Jan 08, 2008 12:06 AM PST
중국 공안에 붙들리면 감옥형을 치뤄야 하는것이 현실이지만, 나름대로 방법을 찾아 탈북자 선교를 한 결과 2007년 12월 1만 4천명의 탈북자가 남한과 미국에 망명하게 되었고 유럽과 세계 각국에 망명한 수 까지 합치면 1만 5천명이다. 그 중에 70%가 기독교인이 되었고 선교적인 사명을 받아 신학교를 이미 졸업했거나, 입학생과 1년 내에 입학할 예정자까지 합치면 200명에 달한다. 이 얼마나 Jan 07, 2008 10:34 PM PST
2008년도 새 날이 밝았습니다. 금년 한 해 동안에 우리 교우 모두는, 영혼이 힘 있게 움직이면 좋겠습니다. 몸이 아프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Jan 07, 2008 11:44 PM CST
새해를 맞아 각 기관들이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2008년의 사역을 시작하고 있는 가운데, 각 교단 및 노회들의 신년하례예배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Jan 08, 2008 12:37 AM EST
많은 기독교인들이 자신은 십자가를 통해 구원받았다고 말하지만, 정작 자신이 더 중요하고 자아가 살아있는 사람이라면 그는 예수를 진정으로 믿는 것이 아니다.Jan 08, 2008 12:32 AM EST
RCA 미동남부한인교회협의회(가칭, 회장 오요한 목사)는 7일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첫 행보를 시작했다. 뉴저지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구성된 RCA 미동남부한인교회협의회는 작년 3월 열린 교단총회를 통해 기존 동부한인교회협의회로부터 분립이 승인된 바 있다. 이에 해당교회들은 작년 10월 정기협의회를 통해 임원진을 구성하고 신년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Jan 08, 2008 12:07 AM EST
시카고교협 회장으로 누구보다 바쁜 한해를 보낼 것으로 보이는 전 목사에게 새해 교협 중점사업을 들어봤다. “교계가 급격한 세대 교체기를 맞고 있다.Jan 07, 2008 09:42 P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