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와 유다의 믿음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회개와 후회의 차이입니다. 하나님 편에서 볼 때 베드로나 유다나 실수하기는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어쩌면 베드로의 주님을 부인하는 죄도 심각성을 따진다면 엄중히 다루어야 할 부분일지 모릅니다. 오늘 본문에 나타나고 있는 베드로를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Jan 29, 2008 01:32 PM PST
Jan 29, 2008 03:07 PM CST
그 동안 별다른 네트워크가 없던 산호세 지역 교회 어린이 사역자가 한 곳에 모여 연합사역을 기획한다. 지난 해 실리콘밸리어린이성가대회를 맡았던 산호세한인장로교회 유기은 목사는 “산호세 인근 지역 각 교회 어린이Jan 29, 2008 12:06 PM PST
북한에 억류 당한지 85일만에 김재열 선교사가 석방됐다는 소식이 알려져 한인사회와 교계가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다. 김 선교사가 구금된 후, 캐나다 정부가 다방면에서 외교적 노력을 기울이고 한인사회가 기도회와 서명운동 등 각종 구명운동을 벌인 결과, 김 선교사는 죽음의 골짜기에서 무사히 살아 나올 수 있었다Jan 29, 2008 11:42 AM PST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가 지난 28일 지교회 파송식을 가졌다. 이번에 파송된 가정은 은혜한인교회 그룹 7의 리더 신승철 장로와 그 가정으로 얼바인 지역에 얼바인 은혜한인교회라는 이름으로 개척하게 됐다.Jan 29, 2008 11:31 AM PST
2008년도 오렌지카운티 교회협의회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28일(월) 삼성장로교회(담임 신원규 목사)에서 열렸다. 이취임식 예배는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의 사회로 문현봉 목사(O.C. 목사회 회장)의 대표기도, 한기형 목사(나성동산교회)의 설교, 한기홍 목사의 이임인사, 신원규 목사의 취임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신승훈 목사(남가주교협회장)의 축사, 지용덕 목사(미주양곡교회)의 축사, JOHN AHN 장로(O.C.한인회 회장)의 축사, 송규식 목사(O.C. 교협총무)의 광고, 강영창 목사(O.C.원로목사회 총무)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Jan 29, 2008 11:12 AM PST
현재 LA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홈리스의 수는 대략 10만여 명으로 이들은 추운 겨울 따뜻한 혹은 제대로 된 보금자리 하나 없이 거리에서 생활하고 있다. 다운타운 한쪽에 모여 있는 많은 수의 홈리스들은 미 정부 그리고 주 정부에서도 감당하기 힘든 골치거리가 된지 오래다. Jan 29, 2008 11:12 AM PST
거리선교회(대표 김수철 목사) 이은주 선교사와 시온복음선교회 글로리아 김 산교사가 28일 오후 6시 30분 한인회관에서 열린 제 16차 로스엔젤레스 한인회 정기 이사회에서 봉사상을 수상했다. Jan 29, 2008 10:58 AM PST
Jan 29, 2008 12:51 PM CST
북한에 억류 당한지 85일만에 김재열 선교사가 석방됐다는 소식이 알려져 한인사회와 교계가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다. 김 선교사가 구금된 후, 캐나다 정부가 다방면에서 외교적 노력을 기울이고 한인사회가 Jan 29, 2008 10:19 AM PST
1천5백만 그리스정교회 수장인 크리스토둘로스(Christodoulos) 총대주교가 69세를 일기로 서거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크리스토둘로스 총대주교는 28일 새벽 5시경(현지시간) 아테네 교외의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그는 지난 몇 개월간 간암으로 투병해 왔다.Jan 29, 2008 09:39 AM PST
오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미국 애틀랜타 조지아 국제회의장에서 ‘북미침례교대회-새로운 침례교 언약축전’이 개최된다. 한국교회에서는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사장)가 침례교 대표로 참석한다. Jan 29, 2008 09:37 AM PST
엄신형 목사(예장 개혁총연·중흥교회)가 29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열린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19회 정기총회에서 대표회장으로 인준됐다. 엄신형 목사는 역대 한기총 대표회장 중 최초의 군소교단 출신 목회자로서 대표회장에 인준됐다.Jan 29, 2008 09:35 AM PST
밀피타스에 위치한 산호세한인장로교회는 지난 달 6일 같은 교회 내 2세 독립교회를 시작했다. 대다수의 1세가 고민하는 2세를 향한 신앙전수가 ‘2세 독립교회’를 통해 이뤄질 수 있을 것인가? 본지는 25일(금) 산호세한인장로교회 크리스토퍼 장(Christopher Jang, 2세 독립교회 담임) 목사와 유기은 부목사를 만나 향후 ‘2세 독립교회’가 나가야 할 방향과 신앙전수에 관한 의견Jan 29, 2008 09:25 AM PST
Jan 29, 2008 11:23 A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