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겨울 소식만 듣는다면 우울해지지만, 그런 겨울 속에도 봄의 숨결이 숨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면 을씨년스런 겨울을 한층 수월하게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Feb 18, 2008 10:54 AM PST
2008년 2월 23일(토) 부터 28일까지 서울신학대학교(기독교 대한 성결교회 소속 총장 목창균 박사) Choral Ensemble(지휘 손효동 교수)이 LA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미주 지역 선교를 위한 순회 연주다.Feb 18, 2008 10:24 AM PST
주일인 17일, 지난 주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난 미국 노던일리노이대학교(Northern Illinois University) 소재 지역 교회들이 일제히 이번 사건의 희생자들을 위한 특별 예배를 드렸다. AP 통신에 따르면 대학교가 위치한 데칼브(DeKalb) 지역 교회들은 사건 후 첫 주일 예배를 희생자 추모 예배로 드렸으며, 지역 교Feb 18, 2008 10:08 AM PST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예배!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예배! 예수님이 중심이 되시는 예배!” 예배를 통한 베이지역 뜨거운 부흥을 갈망하며 지난 4년 간 예배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초교파 제이젠파워워십 정기예배가 지난 16일 리빙워드크리스천센터에서 열렸다.Feb 18, 2008 09:23 AM PST
Feb 18, 2008 08:30 AM EST
Feb 18, 2008 08:29 AM EST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예배!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예배! 예수님이 중심이 되시는 예배!” 예배를 통한 베이지역 뜨거운 부흥을 갈망하며 지난 4년 간 예배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초교파 제이젠파워워십 정기예배가 지난 16일 리빙워드크리스천센터에서 열렸다.Feb 18, 2008 05:23 AM PST
최근 2월 14일(목) 노던일리노이대학(NIU)에서 이른바 '밸런타인데이 학살'이라 불리는 총기난사사건이 발생했다. 지난해 버지니아공대 총기난사사건을 시작으로 대학 캠퍼스와 쇼핑몰에서 끊이지 않았던 총기난사사건이 올해까지 이어져 미국은 또 다시 큰 충격에 휩싸였다. Feb 18, 2008 05:12 AM PST
최근 2월 14일(목) 노던일리노이대학(NIU)에서 이른바 '밸런타인데이 학살'이라 불리는 총기난사사건이 발생했다. 지난해 버지니아공대 총기난사사건을 시작으로 대학 캠퍼스와 쇼핑몰에서 끊이지 않았던 총기난사사건이 올해까지 이어져 미국은 또 다시 큰 충격에 휩싸였다. Feb 18, 2008 05:12 AM PST
2세의 교회 이탈이 Silent Exodus라 불릴 정도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면서 북가주 한인교회는 1세와 2세 교회가 공존할 수 있는 모델에 대한 연구가 한창이다. 그 가장 대표적인 예가 한지붕 두가족 모델, 두지붕 한가족 모델, 독립교회 모델 등이라고 할 수 있다.Feb 18, 2008 04:23 AM PST
2세의 교회 이탈이 Silent Exodus라 불릴 정도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면서 북가주 한인교회는 1세와 2세 교회가 공존할 수 있는 모델에 대한 연구가 한창이다. 그 가장 대표적인 예가 한지붕 두가족 모델, 두지붕 한가족 모델, 독립교회 모델 등이라고 할 수 있다.Feb 18, 2008 04:23 AM PST
사탄은 뛰어난 거짓말쟁이입니다. 그는 굶주린 사자처럼 돌아다니며 하나님 말씀에 거짓해석을 달아놓습니다. 에덴동산에서 뱀은 하나님 말씀에 대해 갈등하게 만드는 질문으로 하와에게 접근했습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창 3:1) Feb 18, 2008 03:02 AM PST
최근 올림픽 보이콧 운동과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고문직 사퇴를 비롯 중국의 인권 정책에 불만을 품은 여론이 전세계적으로 거세지고 있다. 인류 공존과 평화를 추구하는 올림픽 개최국으로써 인권정책에 재고(再考)를 결단하지 않는다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라는 지적이다. Feb 18, 2008 02:07 AM PST
매년 몇만 명의 외국인들이 미국으로 이민가방을 싸 들고 정든 고향을 떠나 미국이란 거대한 대륙에 정착하게 된다. 고국에 뿌리 내리고 살았던 삶의 나무를 송두리째 뽑아서 미국이란 생소한 환경에 이식시키는 것을 이민이라고 말할Feb 18, 2008 12:22 AM PST
매년 몇만 명의 외국인들이 미국으로 이민가방을 싸 들고 정든 고향을 떠나 미국이란 거대한 대륙에 정착하게 된다. 고국에 뿌리 내리고 살았던 삶의 나무를 송두리째 뽑아서 미국이란 생소한 환경에 이식시키는 것을 이민이라고 말할Feb 18, 2008 12:2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