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첫 주 부터 가족성장 상담센터의 제 11기 내적치유 상담자 학교(대표 오광복 목사)가 동부 워싱톤의 5개 지역에서 시작되었다. 내적치유 상담자학교는 총 7개의 과정으로 구성, 제자훈련 하듯이Feb 07, 2008 11:45 AM EST
지난 주 칼럼을 통하여서 정규 과목들 외에 신경 써서 습득해야 졸업 후 성공을 위해 유리한 기술들 중에 대화 기술에 대하여 말씀 드린 바 있다.Feb 07, 2008 11:31 AM EST
연휴 첫날이자 수요일이었던 6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역 광장 한쪽이 시끌벅적해졌다. 매주 수요일과 주일 오전 이곳에서 드려지는 예배가 어김없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예배를 드리는 성도 수(?)는 대충 봐도 5백명은 넘는다. 어엿한 중형교회 규모다. 하지만 이들은 대부분 서울역 근처에서 노숙하는 사람들, 점심 한끼를 해결하기 위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Feb 07, 2008 08:26 AM PST
이번 주간 중고등부 학생들이 ‘Breaking the Chains’라는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이사야 1:17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Learn to do right! Seek justice, encourage the oppressed. DefendFeb 07, 2008 11:22 AM EST
트라이밸리장로교회(이명섭 목사)는 지난 6일(수) 수요성회예배 중 고대교회 전통을 따라 재로 이마에 십자가를 그리는 의식이 치러졌다. 한편, 동 교회는 사순절을 맞아 40일 연속 금식기도를 진행한다. 교회 측은 “교회와 사역자를 위해, 믿음의 성숙과 이웃을 위해 기도하Feb 07, 2008 08:18 AM PST
트라이밸리장로교회(이명섭 목사)는 지난 6일(수) 수요성회예배 중 고대교회 전통을 따라 재로 이마에 십자가를 그리는 의식이 치러졌다. 한편, 동 교회는 사순절을 맞아 40일 연속 금식기도를 진행한다. 교회 측은 “교회와 사역자를 위해, 믿음의 성숙과 이웃을 위해 기도하Feb 07, 2008 08:18 AM PST
이 책의 저자 벤 카슨 박사는 감당하기 힘든 흑인 빈민가의 결손 가정에서 열등생으로 초등학교 5학년 때, 꼴지의 영광(?)을 누렸다. Feb 07, 2008 11:17 AM EST
아틀란타 국제회의장(World Congress Center)에서 개최된 ‘북미침례교대회-새로운 침례교언약축제’에 2,100여명의 크리스천 리더들이 참가한 가운데 1월 29-31일까지 3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Feb 07, 2008 11:11 AM EST
아틀란타 국제회의장(World Congress Center)에서 개최된 ‘북미침례교대회-새로운 침례교언약축제’에 2,100여명의 크리스천 리더들이 참가한 가운데 1월 29-31일까지 3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Feb 07, 2008 08:11 AM PST
미주해외성회 첫째날인 7일 오후 7시 피종진 목사는 미주평안교회(담임 송정명 목사)에서 열린 특별 집회에서 “싸우는 교회, 분란하는 교회는 모든 이에게 덕을 주지 못한다”며 “성경에 ‘회의한다’는 말이 없는데 본인의 교회에서는 회의하다 싸우게 되는 재직회의를 하지 않고 함께 기도하는 재직기도회를 한다”고 밝혔다. Feb 07, 2008 06:40 AM PST
지난 주일 예배부터 [삶 간증]이라 이름한 개인 간증이 있었습니다. 이 전에도 예배 시간에 간증하던 일이 있었으니 낯설지는 않겠습니다만, 좀 더 간증에 대하여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Feb 07, 2008 07:48 AM CST
세리토스 장로교회(담임 김한요목사)에서 부흥사경회를 개최한다. ‘강한 성도 강한 교회’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부흥회는 2월 8일(금)부터 10일(주일)까지 열리며 강사로는 분당 샘물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박은조목사가 나선다. Feb 06, 2008 11:45 PM PST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 '성령을 따르십시오'하는 말은 쉽게 할 수 있다. 듣는 사람도 크리스천이라면 가볍게 들을 수 있다. 하지만 백기현 교수가 전하는 한마디Feb 06, 2008 04:53 PM PST
성경의 다른 어떤 책에서도 이처럼 선명하고 아름다운 종교적 경험이 다양하게 표현되지는 않았다. 이 다양한 믿음의 표현 속에서 우리는 이스라엘인들의 심경을 적나라하게 읽을 수 있다. 이스라엘 민족의 깊은 지혜(insight)는 이 시편들에서 제사의식과 연결됨으로써 그 영원성을 갖게 되었다. 여기서는 각 개인의 삶이 이스라엘 민족의 운명과 상징적으로 연결된다. 수세기에 걸쳐 다양한 삶의 상황에서 얻어진 인간의 영적 체험이 한데 모아진 이 시편은 언제 어디서나 만인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이 시편들은 순수하고 벅찬 감동의 자발적인 표현들이다. 영적 체험의 실상이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통하여 표현되어 오늘날 우리에게도 따뜻한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첫째, 시편은 이스라엘 역사의 전 시대에 걸친 민족신앙의 고백이다. 여기에는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의 역경과 투쟁이 담겨 있다. 또한 이 험난한 시대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회의에서 확신까지 그 순례의 여정이 그려져 있다. 각 노래들은 살아 계신 하나님을 믿음으로써 어떠한 절망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묘사하고 있다. Feb 06, 2008 03:48 PM PST
예수 그리스도 부활하신 날을 기리며 죄를 회개하고 경건한 삶을 다짐하는 사순절, 전 미주 한인교회는 새벽기도회, 금식기도회 등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남가주 대표적 한인교회인 나성영락교회(림형천 목사)는 6일 '재의 수요일'을 Feb 06, 2008 02:4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