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 장로회 뉴욕노회는 10일 뉴욕신일교회(담임 박맹준 목사)에서 제38회 정기노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박맹준 목사를 선출했다.Mar 11, 2008 03:54 AM EDT
교회성장선교회(회장 정충시)가 주최한 하나님나라 선교비전학교가 10일 오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개최됐다. 이 선교비전학교에는 로잔선교회 국제 총재인 더그 버드셀(Doug Birdsall) 목사가 참석,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리는 로잔대회를 위한 적극적인 Mar 11, 2008 12:51 AM PDT
새벽 6시 30분 아직 새벽의 찬 기운이 채 가시지 않은 시간, 무숙자를 위한 식사대접으로 분주한 손길이 있다. 지난 8일 무숙자 식사대접을 나선 임마누엘장로교회 자선봉사부는 산호세에 위치한 임마누엘원(Emmanuel House)에 방문했다. 동 교회는 매월 2째, 4째 토요일에 방문해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약 2시간 동안 따뜻한 식사와 함께 말동무가 돼 주고 있다. Mar 11, 2008 12:01 AM PDT
한인 암환우 및 가족후원회 정기 모임이 오는 18일 열린다. 매달 열리는 정기모임에는 현재 투병 중인 암환우, 암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자, 암을 극복한 자, 카이저 병원 간호사, 후원자 등이 함께 모인다.Mar 10, 2008 11:45 PM PDT
트라이밸리장로교회(이명섭 목사)가 오는 16일 종려 주일 기념 헌혈을 신청자에 한 해 실시한다. 이 같은 종려주일 헌혈행사는 3년 째 열리고 있다. 담임 이명섭 목사는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고난과 희생의 의미를 묵상하며 헌혈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Mar 10, 2008 08:07 PM PDT
전 세계 여성들이 가난과 학대, 에이즈 등으로 고통받는 가이아나 여성들을 위해 기도의 손을 모았다. 9일(주일) 오후 6시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린 세계기도일예배는 시종일관 묵묵한 참회와 기도로 이어졌다. Mar 10, 2008 09:35 PM EDT
전 세계 여성들이 가난과 학대, 에이즈 등으로 고통받는 가이아나 여성들을 위해 기도의 손을 모았다. 9일(주일) 오후 6시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린 세계기도일예배는 시종일관 묵묵한 참회와 기도로 이어졌다. Mar 10, 2008 06:35 PM PDT
김광남 안수집사에겐 따르는 수식어가 많다. 산호세한인침례교회 안수집사장이면서 아시아 미개척지를 선교하는 열린문선교회 이사장, 북가주 교회가 대거 연합하는 8.15 배구대회의 리더십이다. 북가주 최대의 한인기업이자 Mar 10, 2008 06:02 PM PDT
벨링햄에 위치한 임마누엘기도원(이경원 원장, 원목 이창순 목사)이 6일부터 9일까지 부흥 성회를 개최했다. 강사로 나선 이성대 목사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4일간 부흥회를 인도했다. Mar 10, 2008 05:54 PM PDT
미국장로교 대서양 한미노회의 헌법강좌가 3월 10일(월)과 11일 이틀 동안 알렉산드리아에 위치한 하늘빛교회(담임 리종빈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Mar 10, 2008 08:11 PM EDT
미주 기독교방송(KCBN, 이사장 김남수 목사/사장 박희소 목사) 후원을 위한 '지민 리와 친구들' 초청 음악회가 9일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Mar 10, 2008 08:08 PM EDT
미국장로교(PCUSA)의 목사 안수 후보자들이 동성애자에게 안수를 금지한다는 교회 법원의 판결에 대항하고 나섰다. 지난 달 미국장로교는 고등판결기관에서 발표한 헌법(GAPJC)을 통해 동성애에 대해 성경적 가치관을 고수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Mar 10, 2008 03:29 PM PDT
지난 주 제가 가장 많이 생각했던 단어가 있었다면 ‘번제’ 일 것입니다. 번제를 드리자는 타이틀과 함께 시작된 사순절 새벽 예배가 중반기를 넘어서던 지난 주, 많은 성도님들이 감기로 고생하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Mar 10, 2008 06:17 PM EDT
지난주에 이어 오늘도 ‘빌라도의 회상’이라는 일인칭 설교를 들으실 것입니다. 작년 이맘 때 ‘가룟 유다의 고백’이라는 일인칭 설교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우리 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분이 마치 자신의 이야기인 것 같아서Mar 10, 2008 06:13 PM EDT
스웨덴의 국민기업 볼보(Volvo)가 1999년 그룹의 상징과도 같았던 승용차 사업(Volvo Car Corp)을 미국 포드(Ford)에 매각하자, 스웨덴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스웨덴 자동차 산업의 전통을 스웨덴의 자존심을 팔았다!"며 나라 전체가 벌집 쑤셔놓은듯 했었습니다. Mar 10, 2008 06:06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