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일은 우리 교회 역사에 귀중한 마디가 그어진 날이었습니다. 이미 아시는 대로 지난 주일에는 우리 교회 안에 히스패닉 형제와 자매들을 위한 주일예배가 처음으로 드려졌습니다. 교회란 세상에 예수를 그리스도로 증거하고 이 증언을Apr 07, 2008 06:18 PM EDT
얼마 전에 모처럼 Grace 와 함께 영화 감상을 하였습니다. 제인 오스틴 최고의 걸작 고전으로 알려진 ' 오만과 편견, Pride and Prejudice' 은 제가 10대의 학창 시절 좋아했던 작품인데, 참으로 오랫만에 영화로 다시 대하게 되었습니다.Apr 07, 2008 06:04 PM EDT
우리 교회 선교부에서는 매년 해외 선교지에서 혹은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목회자나 어린이들을 초청하여 위로와 쉼과 재충전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오고 있습니다. 올해로 벌써 여섯 번째입니다. 과거의 역사를 잠깐 돌아봅니다.Apr 07, 2008 05:26 PM EDT
산호제한인침례교회 (김진환 목사) 교인들은 지난 5일 식목일을 맞아 교회마당 주변에 70여 그루의 꽃나무와 화초등을 심었다. 성도들은 나무를 심으면서 지난 교회개척시기에 고생하던 모습을 회상하며 감격스러워했다. 성도들은 Apr 07, 2008 02:07 PM PDT
케네디는 대통령 취임 연설을 하기 전에 매사추세츠 주 의회에서 한 연설에서 “역사라는 고등법원”이라 지칭한 몇 가지 기준에 따라 심판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많은 것을 받은 사람들은 많은 일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언젠가 역사라는 고등법원이 우리들 각각을 심판할 때, 우리가 짧은 생애 동안 나라에 Apr 07, 2008 01:34 PM PDT
만인의 관심사, 사랑과 결혼이 만인의 근심사가 되어버린 지는 오래다. 악순환의 굴레에 갇힌 깨어진 부부와 가정은 오늘날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크리스천들도 더 이상 이 문제의 예외는 아니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행복한 가정 건립에 대한 관심이 크리스천들 사이에서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Apr 07, 2008 01:14 PM PDT
산호제한인침례교회 (김진환 목사) 교인들은 지난 5일 식목일을 맞아 교회마당 주변에 70여 구루의 꽃나무와 화초등을 심었다. 성도들은 나무를 심으면서 지난 교회개척시기에 고생하던 모습을 회상하며 감격스러워했다. 성도들은 Apr 07, 2008 12:49 PM PDT
사바나한인침례교회 조용수 담임목사가 7-9일, 침례교 사모수양회 참석차 가족과 함께 아리조나를 방문한다. Apr 07, 2008 03:26 PM EDT
‘Church as Organization 에서 Church as Organism’ 즉, 제도적 교회가 아니라 생명체로서의 교회 세우기 운동입니다. 이를 위해 평신도 지도자들을 세우고, 교회와 교단의 관심이 교회유지에서 미션 지향적이 되도록 이끌 것입니다. 임원회 조직만 근사하게 만들 것이 아니라 5/500 10/1000Apr 07, 2008 03:19 PM EDT
미국장로교 서북부남선교회(회장 김무수 집사, 이하 KPC-NW)가 오는 5월 3일 훼드럴웨이커뮤니티센터에서 '사랑의무료진료'를 실시한다. Apr 07, 2008 12:08 PM PDT
올해로 4년째 도시빈민을 섬기고 있는 굿스푼 선교회에서 도시빈민선교를 위한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그 동안 카운티도 손대지 못했던 라티노 도시빈민의 문제를 선교 마인드를 가지고 접근Apr 07, 2008 11:07 AM PDT
‘세상을 변화시킬’ 기독 청소년 리더십 양성을 위해 산호세교회협의회(회장 김영련 목사)가 나선다. 오는 4월 26일 산호세새소망교회에서 열릴 이번 청소년 연합집회 ‘유니슨(Uni-Son)’은 전도 선교에 대한 컨퍼런스를 통해 현재의 자리에서 ‘선교사적 삶을 살 수 있는 구체적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Apr 07, 2008 11:04 AM PDT
어떤 시인이 말하기를 사랑은 아픔이라고 했습니다. 아픔이 없는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참아야 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낮아져야 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양보해야 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섬겨야 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손해를 감수해야 합니다. 이런 것들을 말로 하기는 쉽지만 실제로는 고통스럽고 괴로운 일입니다. 그래도 사랑하기 때문에 오는 아픔이야 말로 두고두고 인생을 훈훈하게 할 보람 있고 값진 아픔입니다.Apr 07, 2008 10:01 AM PDT
산호세한인장로교회(박석현 목사)가 지난 5일 ‘뷰티풀데이’운동의 일환으로 열리는 밀피타스 러셀중학교 나무심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뷰티풀데이’는 산호세 지역 교회가 연합해 학교, 사업체, 미디어, 정부, 건강단체 등에 방문해 봉사하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지역봉사단체다.Apr 07, 2008 09:48 AM PDT
Apr 07, 2008 10:35 A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