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동부지역 목회자 연합 체육대회가 필라델피아 소재 Wentz Run Park에서 열렸다. 이번 연합 체육대회는 필라 목사회, 뉴욕 목사회, 워싱톤 교역자회, 메릴랜드 목사회에서 주최했다.Jun 09, 2008 11:43 PM EDT
교회가 조금 크게 되면서 제가 받는 비판 가운데 '변절'되었다는 말이 들려올 때가 있습니다. 10여 년 전 제가 처음에 와서 교회가 크지 않을 때는 토요일마다 잔디도 깎고 교회 청소도 하고 청소년들 데리고 여행도 다니고 하더니 이제는 교회가 컸다고 교만해 졌다는 의미를 포함하는 것입니다. 아무 근거가 없는 말은 아니겠지만 '변절'이라기 보다 '변화'되었다는 말이 적절할 것 같습니다. 객관적인 사실(fact)과 사실을 보는 시각(perception)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들이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 객관적 사실과 주관적 견해를 구별하는 것입니다. Jun 09, 2008 10:34 PM EDT
굿스푼선교회는 한인사회의 도움을 통하여 매년 수백권의 스페니쉬 성경을 구입하여 애난데일, 컬모, 셜링턴, 헌던 등 라티노 밀집 지역에서 전하고 있다. 금년 상반기에만 벌써 430권을 라티노 도시빈민들에게 보급했다.Jun 09, 2008 10:19 PM EDT
캘리포니아개혁신학대학교(학장 박의훈 목사,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KAPC) 2008학년도 졸업 및 학위수여식이 지난 7일 학교 캠퍼스로 사용 중인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졸업식 기념예배에는 사회 캘리포니아개혁신학교 부학장 최영치 박사, 기도 KAPC 남노회장 손원배 목사, 설교 KAPC 총회장 박헌성 박사, 학사보고 캘리포니아개혁신학교 Jun 09, 2008 07:16 PM PDT
Jun 09, 2008 05:12 PM PDT
8일 훼드럴웨이형제교회(담임 김문주 목사)에선 특별한 기도회가 열렸다. 한 사람을 위한 기도회, 그것도 사랑하는 친구들이 그를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Jun 09, 2008 04:56 PM PDT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3기(열기, 공기, 수기)와 2열(천열, 지열)이 필요합니다. 인간이 이것을 만들었나요?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 계시다는 것을 알 수 있죠? 하나님께서 태초에 인간에게 생령을 불어넣으셨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영혼과 마음은 누구의 것이죠? 하나님의 것입니다.” Jun 09, 2008 04:55 PM PDT
그리스도 보혈로 세워진 ‘교회’의 창립과 직분 임직을 기념하는 것은 교회나 임직 당사자에게나 매우 소중한 순간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직분 임직이란 세상의 명예와 감투가 아닌 섬김과 헌신의 소명을 부여잡고 십자가의 도(道)를 이어 가는 자리이기에 더욱 그렇다. 지난 8일 헤이워드순복음교회(이종한 목사) 창립 15주년 기념예배, 안수집사 임직식이 많은 순복음교단 목회자들의 축복 가운데 치뤄졌다. Jun 09, 2008 02:59 PM PDT
1년 전, 미주한인기아대책기구(KAFHI)와 사랑의교회는 한 미망인 여자 선교사를 자메이카 슬럼가인 킹스턴 한복판으로 파송했다. 그 땅에서 생을 마감한 남편(고 이선구 선교사)이 못다한 사역을 계속하기Jun 09, 2008 10:45 AM PDT
시애틀 중국 커뮤니티가 자체 모금 행사를 갖고 중국 쓰촨성 지진 피해자 돕기 성금으로 9만5천불을 월드비전에 기부했다. Jun 09, 2008 10:45 AM PDT
연일 핫틀란타의 명성에 걸맞는 더운 날씨가 지난주부터 이어지고 있다. 특히 어제(8일)는 화씨 96도로 1952년 6월 8일 이후 56년만에 낮 최고기온을 갈아치우는 반갑지 않은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체감온도는 100도를 웃돌고 있어 어린이와 노약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Jun 09, 2008 01:14 PM EDT
조지아크리스찬대학(학장 김창환)에서 오는 16일(월)부터 28일(토)까지 약 2주간 <열린대학>을 위한 여름특별강좌를 개설한다. Jun 09, 2008 12:48 PM EDT
"젊은 자녀들은 설교말씀보다 어떻게 보면 찬양에 더 큰 은혜를 받았다. 미국에서 이름난 두 밴드의 찬양은 우리 자녀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갔다. Jun 09, 2008 09:24 AM PDT
문명길 목사는 계속적인 키모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과가 좋다고 한다. 여러가지 조직검사와 약물치료로 약 20파운드의 몸무게가 빠졌지만, 담당의는 지금의 상태가 좋다고 그대로 유지하라고 권고했다고 한다. 또한, 부었던 얼굴이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고 목소리는 아직 깨끗하게 돌아온 상태는 아니다. Jun 09, 2008 12:11 PM EDT
김재성 목사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부흥의 기반을 닦은 성약장로교회 성도들에게 "알곡은 반드시 성장하고 성숙해야 하며 성장하지 않는 것은 병든 것으로 치유받아야 한다. 하지만 진정한 성장이 무엇인가? 양적성장만이 아니라 사람의 성숙이 있어야 하고, 이는 희생과 투자없이는 이룰 수 없다. 성도들은Jun 09, 2008 11:52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