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세계로교회(한규삼 목사)가 내달 7월 18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강남교회 송태근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부흥사경회를 갖는다.Jun 30, 2008 06:33 AM PDT
“늘푸른교회를 개척하고 교회와 함께한 10년은 저에게 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이 기간 동안 하나님의 교회가 이 땅에 뿌리를 내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려울 때마다 하나님은 내 편이 되어 주셨고, 나의 도움이 되어 주셨습니다.”Jun 30, 2008 09:11 AM EDT
남가주 세계선교교회(담임 정우성 목사)가 지난 28일 오후 6시 새가족환영만찬회를 열었다. Jun 30, 2008 06:08 AM PDT
지난 28일 세리토스 밸리 크리스천 고등학교에서 열린 ‘제28회 교회연합 친선 체육대회 및 사상대회’가 12개 교회 교인간 화합을 다지며 성료됐다. 이날 대회에서는 은혜한인교회가 종합 우승을 차지했으며 한미교회가 준우승을, 주성교회가 3위를 차지했다. 은혜한인교회는 지난해에 이어 또 우승함으로 2연패를 달성했다. 대회에 참여한 자녀를 위해 열린 사생대회에서는 오렌지카운티 영락교회의 제니퍼 임 양이 대상을 차지했다. Jun 30, 2008 06:04 AM PDT
워싱톤목양교회(담임 안성식 목사)가 개척 15년만에 성전건축 기공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워싱톤목양교회가 성전건축의 꿈을 품은 것은 약 10년 전이다. 그 때부터 계속 성전 부지를 알아 보다가 지난 2001년 3월, 센터빌에 있는 6.7에이커의 땅을 계약하고 8월에 구입했다. 하지만 와싱톤중앙장로교회가 그 부지 바로 옆에 부지를 구입한 것을 알고 나서 여러 차례 회의를 거쳐 그 땅을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 매각했다. 불필요한 경쟁을 지양하고 교회가 교회를 돕기 위해서다. Jun 30, 2008 05:58 AM PDT
대학교 중에서 작은 학교는 학생 수가 1000명도 채 안 되는 학교도 있고 주립 대학과 같은 큰 학교는 학생 수가 무려 3만 5천명이나 되기도 합니다.Jun 30, 2008 05:41 AM PDT
인구 1백만 명에 국토 면적은 경기도 크기밖에 안 되는 작은 나라 카타르에 국가 개조의 바람이 사막의 모래 바람처럼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2012년까지 국가 전체 GDP의 3배 규모인 1380억 달러가 투입되는 인프라 건설로 전 국토가 거대한 공사장으로 변해버린 모습 속에서 국가 개조를 위해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행동하라”고 다그치는 하마드 국왕의 위기감을 온 국민이 공유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벼랑 끝에서 모든 것을 걸고 승부를 거는 듯한 카타르의 절박함은 이 나라의 보유 자산을 보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Jun 30, 2008 05:31 AM PDT
남가주 가든그로브와 OC 소재의 두 합창단이 노숙자와 교도소 재소자들을 위한 자선 음악회를 개최해 화제다. 가든그로브 소재의 시니어 합창단인 에버그린 합창단(지휘 윤환두 목사)과 OC 소재의 한미합창단(지휘 박환철 장로)은 지난 22일 남가주 가스펠교회에서 노숙자와 교도소 재소자를 위한 ‘제1회 자선음악회’를 열었다. Jun 30, 2008 05:15 AM PDT
Jun 30, 2008 05:03 AM PDT
말씀의집 박조준 원로목사 초청 여름대성회가 27-29일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Jun 30, 2008 06:34 AM EDT
“이민 1세 아버지들의 인생은 장애를 가진 사람들과 같습니다. 똑같이 일하는 아내와 개인주의적인 자녀들 사이에서 아버지의 위치와 권위가 점점 희미해지고 약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가정에서 여전히 너무나 중요한 존재이며, 아버지의 존재가 자녀의 가슴 속에 살아있으면, 그 아버지는 제대로 산 것입니다.” Jun 30, 2008 06:02 AM EDT
그들과 교제를 위해 거의 매일 집시 마을인 체펠을 찾게 되었다. 체펠을 찾을 때면 언제든지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그 이유는 그들에게 마땅한 일거리가 없어 소일하기에 마을을 찾을 때에는 많은 집시들을 만날 수 있었다. 선교 현장에서 시간에 제한을 받지 않고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곳은 아마도 집시선교의 현장이 아닌가 싶다Jun 30, 2008 05:22 AM EDT
인구 백만 명에 국토 면적은 경기도 크기밖에 안 되는 작은 나라 카타르에 국가 개조의 바람이 사막의 모래 바람처럼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2012년 까지 국가 전체GDP의 3배 규모인 1380억 달러가 투입되는Jun 30, 2008 12:31 AM EDT
웨인스보로 은혜수양관에서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하이패밀리의 김향숙 박사, 송길원 목사를 강사로 '신바람난 사모, 세상을 춤추게 한다'라는 주제의 사모 세미나가 열렸다.Jun 29, 2008 10:43 PM EDT
Jun 29, 2008 12:33 A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