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동포 해방과 탈북자 구출을 위한 시카고지역 통곡기도회가 20일(주일) 오후 2시 시카고 휄로쉽교회(담임 김형균 목사)에서 열렸다. KCC 주관으로 열린 이날 기도회는 로스엔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애틀란타, 캐나다 밴쿠버 등 북미주 50여개 도시에서 일제히 진행됐다.Jul 21, 2008 10:06 AM CST
Jul 21, 2008 11:51 AM EDT
Jul 21, 2008 08:51 AM PDT
퀸즈 YWCA에서 연중 진행하는 무료 영어 프로그램 여름 학기 수업이 지난 7일 개강해 한창 진행되고 있다. Jul 21, 2008 11:28 AM EDT
세광침례교회(임경철 목사)에서 박재열 목사를 초청해 ‘안될 수 없는 교회 부흥’을 주제로 심령 대 부흥회를 개최한다. Jul 21, 2008 11:24 AM EDT
체면 문화로 불리어지는 한국 문화의 특징 중 하나가 사람을 외모로 평가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것이다. 대기업의 입사시험에서도 관상쟁이가 심사위원으로 앉아 면접을 보기도 하고 여사원을 단순히 외모로만 평가하여 뽑기도 한다. 영어에 스킨 딥(skin deep)이란 말이 있다. 우리말의 ‘종이 한 장 차이’란 뜻으로 외모란 가죽 하나 차이이고 진짜 아름다움은 속에서 우러나오는 교양미에 있다는 말이다.Jul 21, 2008 07:15 AM PDT
교회 성장 후 다시 개척하기를 여섯번째인 목사, 부흥성회 인기 초청 강사이지만 사례비를 거의 받지 않는 목사로 유명한 고권능 목사. 현재 8월, 9월 두차례 성바울교회, LA성산교회 부흥회 강사로 초청받은 상태다. 잠시 LA를 들른 고권능 목사를 만나 그의 목회 현장에 나타난 하나님의 역사와 은혜의 간증을 들어 봤다. Jul 21, 2008 07:14 AM PDT
리더는 항상 균형적이며 상호 보완적인 시각이 필요하다. 숲을 보면서 나무를 보지 못할 수 있다. 나무는 세밀히 관찰하면서 큰 그림을 놓치므로 실수하는 경우도 있다. 거시적인 관점과 미시적인 관점을 균형있게 가지고 상황을 적절히 파악하는 능력이 영적인 리더에게는 절대로 필요하다. 거시적인 관점은 전체의 방향과 관련이 있다. 항상 숲을 보는 심정으로 사역의 방향을 잃지 않도록 전체의 목표와 비전을 의식하며 나아가야 한다. 숲을 보는 시각은 마치 컴퓨터의 하드 웨어에 속하는 부분과 같다.Jul 21, 2008 10:12 AM EDT
“20년 전 발렌시아 12가에 위치한 작은 지하실에서 시작한 교회가 오늘날 많은 교회 지도자(사관)을 배출한 교회가 되었습니다. 우리의 작은 기도의 씨앗이 만든 하나님의 기적입니다.”지난 20일 구세군상항교회(김옥균 사관) 창립 20주년 기념예배가 본당에서 열렸다. Jul 21, 2008 06:28 AM PDT
강명식 찬양사와 함께 아틀란타를 찾은 어노인팅 찬양단은 본격적인 공연에 앞서 지난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새한장로교회(송상철 목사)에서 찬양세미나를 개최했다. Jul 21, 2008 09:00 AM EDT
한국 교회사상 최대규모로 열리는 ‘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를 일주일 앞둔 지난 18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아틀란타지역선교대회’가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열렸다. Jul 21, 2008 08:21 AM EDT
저는 세 번째 키모를 마치고 형님께서 경영하시는 양산에 있는 콘도에 내려와 형님의 배려로 아주 좋은 방에 머물고 있습니다. 제 건강 상태는 아주 좋습니다. 수치상으로만 보면, 정상인에 거의 가깝습니다. 이곳 콘도는 해발 약 800미터의 높이에 위치하고 있어서 숲이 많아서 시원하고 공기가 너무나 좋습니다Jul 21, 2008 07:59 AM EDT
애틀랜타 베다니감리교회(남궁전 목사)에서 한국 가족관계연구소장 정동섭 교수를 초청, 18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가정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 정동섭 교수를 지금의 훌륭한 남편으로Jul 21, 2008 07:30 AM EDT
Jul 21, 2008 04:34 AM EDT
Jul 21, 2008 04:33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