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요즘 융자 받기가 어렵고 앞으로는 더욱 힘들어 질 것으로 짐작됩니다. 아직까지는 은행에 따라 SISA (Stated Income/Stated Asset) 또는 SIVA (Stated Income/Verified Asset)로 아직도 융자가 가능하나 거의 모든 은행들이Aug 13, 2008 09:10 AM PDT
상항중앙교회(담임 권혁천 목사)가 Dr. Bill Gothard 세미나에 온 가족을 초대한다. 오는17일 부터 24일 까지 개최 되는 이번 세미나는 15세 이상 청소년 부터 어른까지 참석할 수 있으며 신청은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Aug 13, 2008 08:03 AM PDT
원어 성경이 주는 깊은 감동의 메시지를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24년 동안 헬라어 연구와 강의를 통해 얻은 노하우를 통해 배우기 쉽게 공식화 해 화제가 되고 있는 페트라 김선기 목사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순복음상항교회(오관진 목사)를 방문해 헬라어강의를 펼친다.Aug 13, 2008 07:46 AM PDT
‘북가주한인TV방송(KEMS, Korean Everrock Multimedia Service) 기독교TV 방송 후원’을 위한 오페라캘리포니아소년소녀합창단 초청공연장에서 만난 유택종 사장(KEMS)은 “북가주 한인 유일의 기독교방송국으로서 뿌리깊이 자리매김하도록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며, “공연을 통해Aug 13, 2008 07:36 AM PDT
Aug 13, 2008 07:30 AM PDT
애난데일 페어몬 가든 아파트에 거주하는 온두라스 출신 일일 노동자 마르틴 몬드라곤(42세)씨가 라티노 갱그룹의 일원에게 지난 일요일 저녁 10시 30분경 한인들의 상점이 밀접하고 왕래가 빈번한 곳에서 칼에 찔렸다.Aug 13, 2008 07:27 AM PDT
빛도 없이 이름도 없이, 섬마을 어른들을 섬기다 하나님 품에 안긴 고(故) 황정식 목사의 미망인 강안숙 사모가 애틀랜타를 찾았다. 지난달 말 해밀톤연합감리교회(홍연표 목사) 초청으로 네 명의 자녀와 함께 미국땅을 처음으로 밟은 강 사모는, 한달 반 동안 지역 교회를 돌며 간증집회를 갖고 있다.Aug 13, 2008 07:19 AM PDT
애틀랜타 한인교계에서는 처음으로 기독교 박물관을 건축단계부터 기획해 화제를 모았던 시온감리교회 송희섭 목사는 ‘기독교 박물관은 시작단계다. 수준 높은 문화공연도 수용할 수 있을 정도로 음향과 조명 시설을 갖추고, 지역사회를 위해 언제든지 교회 문을 열 것이다”라며 겸손하지만 희망찬 포부를 밝혔다. Aug 13, 2008 07:14 AM PDT
CMF ‘꿈땅 프로젝트’에 초청되어 미국 땅을 밟았던 홀사모 자녀 15명이 25일간의 미국생활을 마치고 지난 11일 한국으로 돌아갔다.Aug 13, 2008 07:04 AM PDT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담임 이성호 목사) 2008년 장학위원회가 지난 10일 주일 총 10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정다니엘, 조에드워드, 최션, 정이나, 김민선, 김진, 김케빈, 이호제, 오혜련, 유승원 학생이다.Aug 13, 2008 06:53 AM PDT
청소년공동체 선교센터(대표 이필립 목사)가 VA, OH, GA, IL, KS, NJ, NY, MO 주 교회학생들을 대상으로 인터넷게임에 대한 설문 조사를 했다. 응답자 101명 중 고등학생은 58명 중학생은 43명Aug 13, 2008 06:21 AM PDT
한인타운에 심겨진 무궁화의 90%를 심은 한인어린이선교회(한인어린이회)가 8월 광복절을 맞아 ‘어린이 무궁화 그림대회’ 공모전을 갖는다. Aug 13, 2008 06:09 AM PDT
미주한인재단 애틀랜타 지회(회장 이승남)에서 ‘21세기 미주한인의 힘 – 미주류 사회에서의 세력신장’을 주제로 전국학술대회를 개최한다. Aug 13, 2008 02:16 AM EDT
교회에서 운영하는 많은 한국학교 가운데서도 신앙교육에 역점을 둔 코리안 어메리칸으로서 ‘크리스천 리더십’ 형성에 힘쓰고 있는 새한기독학교는 이번 학기부터 대교 Enopi교재를 사용해 더 효과적인 학습내용을 선보일 예정이다Aug 13, 2008 01:43 AM EDT
빛도 없이 이름도 없이, 섬마을 어른들을 섬기다 하나님 품에 안긴 고(故) 황정식 목사의 미망인 강안숙 사모가 애틀랜타를 찾았다. 지난달 말 해밀톤연합감리교회(홍연표 목사) 초청으로 네 명의 자녀와 함께 미국땅을 처음으로 밟은 강 사모는, 한달 반 동안 지역 교회를 돌며 간증집회를 갖고 있다.Aug 13, 2008 01:19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