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교의 마지막때인 21세기 우리가 추구할 것은 아메리칸 드림이 아니라 킹덤 드림이다. 천국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면 마지막 날이 온다. 전세계에 흩어진 한국인들은 우리를 세계복음화에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기억하고 복음전파노력에 더욱 전진해야한다."Aug 31, 2008 04:17 PM PDT
"세계선교의 마지막때인 21세기 우리가 추구할 것은 아메리칸 드림이 아니라 킹덤 드림이다. 천국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면 마지막 날이 온다. 전세계에 흩어진 한국인들은 우리를 세계복음화에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기억하고 복음전파노력에 더욱 전진해야한다."Aug 31, 2008 04:17 PM PDT
“하나님이 일하시는데 있어 가장 큰 방해꾼은 여러분 자신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그런데 아버지의 마음이 온전히 임하는데 방해꾼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 자아입니다. 우리 자아가 그 마음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입니다.”Aug 31, 2008 03:22 PM PDT
“하나님이 일하시는데 있어 가장 큰 방해꾼은 여러분 자신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그런데 아버지의 마음이 온전히 임하는데 방해꾼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 자아입니다. 우리 자아가 그 마음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입니다.”Aug 31, 2008 03:22 PM PDT
무더운 여름철이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긴 여름 방학이 끝나고 학교들이 일제히 개학을 했습니다. 대학들도 이어서 개학을 하게 됩니다. 타 주에서 공부하는 자녀들이 다시 집을 떠나 캠퍼스로 돌아가기도 합니다. 타 주로 대학을 진학한 자녀들이 처음으로 집을 떠나 독립 하는 가정들도 있습니다. 또한 대학에 입학하면서 신입생인 관계로 대학의 기숙사 생활에 들어가면서 처음으로 집과 부모를 떠나는 자녀들도 있습니다. Labor Day 연휴가 곧 이어 다가오지만 방학기간을 이용해서 많은 가정들이 한국으로, 타 주로, 여행을 하고 휴가를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몇 일만에, 혹은 몇 주나 몇 달 만에 돌아오신 분들도 계십니다. 저도 휴가는 못했지만 여름에 이런 저런 모임으로 여행을 자주하였습니다. 그리고 동료 목회자들이나 손님들이 여름에 많이 찾아와서 만나는 기쁨도 컸지만 생활이 매우 분주했습니다. 매년마다 경험하는 일이지만 여름철 보내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경제적인 부담도 약간 있고 생활의 리듬이 깨져서 쉽게 피곤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Aug 31, 2008 04:38 PM EDT
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비전허브네트워크세미나(Vision HUB Network Seminar)를 진행했던 뉴욕비전교회(담임 김연규 목사)는 오는 9월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뉴욕일원의 모든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제 3회 허브네트워크 세미나'를 실시한다.Aug 31, 2008 04:18 AM EDT
뉴욕전도협의회(회장 오태환 목사, 뉴욕은총장로교회)는 오는 9월 19일(금) 부터 21일(주일) 까지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33-55 Bell Blvd. Bayside. N.Y 11361)에서 뉴욕 교인들을 대상으로 '2008 뉴욕전도훈련집회'를 실시한다. Aug 31, 2008 03:13 AM EDT
C&MA 교단 한인총회 감독 문형준 목사가 CTS 밀레니엄 특강 강사로 나선다. 특강을 위한 녹화는 지난 2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1회 30분씩 총 12회 분량으로 뉴욕선교교회에서 진행된다.Aug 30, 2008 11:23 PM EDT
워싱턴성광교회가 지난 8일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정정섭)를 방문하여 나르기스 싸이클론 피해자를 돕기 위해 전교인이 동참한 헌금 $16,677를 전달했다. 이 기금은 기아대책 미얀마 파송선교사를Aug 30, 2008 09:23 PM EDT
철갑상어 알(케비어), 송로버섯(트뤼프), 거위의 간(푸아그라)과 함께 세계 4대 진미로 불리는 복어(puffer fish)는 담담하면서도 싱겁지 않은 생선이다. 복어의 학명은 테토라오돈(tetoraodon)인데, 위턱과 아래턱에 4개의 날카로운 이빨을 의미한다. 온대와 Aug 30, 2008 08:45 PM EDT
조금전에 선교지인 깜뽕짬에 도착했다. 워싱턴에서 출발한지 26시간 만이다. 어제 오후 1:30에 출발해서 워싱턴 시간으로 다음날 오후 3:30분, 여기 시간으론 새벽 2:30분에 도착했다. 오랜 비행기와 또 캄보디아 수도인 프놈펜이 도착하고도 버스로 깜뽕짬까지 2시간을 더 왔다Aug 30, 2008 08:38 PM EDT
"한국교회의 질과 중국교회의 양이 만나면,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 더 많은 위대한 일들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세계선교를 위해 큰 발자취를 남기고 있는 토마스 왕 목사(Great Commission Center Int.)는 2008 북가주 선교대회 셋째날인 30일 "21세기의 선교"라는 제하의 특강을 통해 21세기 선교발전을 위해 한국교회와 중국교회가 긴밀히 협력해야한다고 제안했다. Aug 30, 2008 04:20 PM PDT
ㅁAug 30, 2008 04:08 PM PDT
2008 북가주선교대회 셋째날, 뜨거운 선교열정으로 그 열기가 대단하다. 30일 오전에 펼쳐진 특강에서는 토마스 왕(Great Commission Center Int.)목사와 이재환 선교사(Come 선교회 대표)의 열강이 이어졌다.Aug 30, 2008 03:56 PM PDT
2008 북가주선교대회 세째날 뜨거운 선교열정으로 그 열기가 대단하다. 30일 오전에 펼쳐진 특강에서는 토마스 왕(Great Commission Center Int.)목사와 이재환 선교사(Come 선교회 대표) 열강이 이어졌다.Aug 30, 2008 03:5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