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가스비와 음식값, 유질처분(Foreclosure) 등 경제불황으로 인해 홈리스 가정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편모가정이 홈리스 중에서도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Dec 01, 2008 11:03 AM EST
트렌톤 장로교회(담임 황의춘 목사)와 도르가 커뮤니티 센터 공동주관으로 Thanks Giving Day 전날인 지난 25일(화)와 26일(수) 양일에 걸쳐 150여 가정에 '사랑의 바구니' 전달 행사가 있었다. Dec 01, 2008 10:53 AM EST
지난 30일 오후 4시 30분 함께세우는교회 개척창립감사예배(담임 폴문 목사, BrokenBuilders Ministries)가 Riverside Church Room 9T에서 진행됐다. Dec 01, 2008 10:30 AM EST
슈가로프한인교회(최봉수 목사)는 26일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목장찬양제를 준비하고 단합과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Dec 01, 2008 08:27 AM EST
새생명침례교회(문명길 목사)가 23일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침례식을 가졌다. 이날 침례식에는 다양한 축하공연이 펼쳐져 즐거운 시간을 함께 나눴다.Dec 01, 2008 08:09 AM EST
Nov 30, 2008 10:16 PM PST
Nov 30, 2008 10:15 PM PST
정삼식 목사가 커클랜드중앙교회 원로목사로 추대받고 필리핀 선교사로 떠난다. 11월 30일 오후 4시 커클랜드중앙교회는 정삼식 목사 원로목사 추대 및 선교사 파송식을 가졌다. 교회 성도들을 비롯해 각지에서 모인 130여명의 하객들은 정 목사와 교회 성도들에게 축복의 메세지를 전했다. Nov 30, 2008 10:05 PM PST
시카고 헤브론교회(김현준 목사)는 30일 임직예배를 드리고 장로, 안수집사, 권사 등 8명의 신임제직들을 세웠다. 이들은 김현준 목사가 부임한 이래 처음으로 세워진 제직들이다.Nov 30, 2008 10:50 PM CST
시카고 헤브론교회(김현준 목사)는 30일 임직예배를 드리고 장로, 안수집사, 권사 등 8명의 신임제직들을 세웠다. 이들은 김현준 목사가 부임한 이래 처음으로 세워진 제직들이다. 이날 예배에는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총회장 박헌성 목사를 비롯한 교단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순서를 맡는 등 임직자들과 헤브론교회를 격려했다. Nov 30, 2008 08:50 PM PST
저는 지난 주 예배 때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항상 강단 위에 올라 있다가 보니 예배를 '인도' 한다는 부담을 가지고 예배를 드렸는데 합동예배를 드리게 되어 밑에서 찬양을 하는데 찬양이 제 가슴속으로 파고 들어왔습니다. "Because He lives, I can face tomorrow!" (주님이 다시 사셨으니 내가 내일을 맞이할 수 있네) 부르는데 주님 살아계심이 나를 살리심으로 강하게 다가왔습니다. 성만찬을 받으러 나오는 교인들의 모습에서 감동을 받Nov 30, 2008 08:59 PM EST
애틀랜타한인교회들은 30일 준비된 네 개의 촛대 중 한 곳에 불을 붙임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다리는 대강절을 시작했다. 대강절은 부활절을 준비하며 사순절을 지키는 것과 같이 성탄절 이전 네 주간 지켜지는 절기로 매주 한 개씩 성탄절까지 총 4개의 촛불이 점화된다.Nov 30, 2008 06:33 PM EST
애틀랜타한인교회들은 30일 준비된 네 개의 촛대 중 한 곳에 불을 붙임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다리는 대강절을 시작했다. 대강절은 부활절을 준비하며 사순절을 지키는 것과 같이 성탄절 이전 네 주간 지켜지는 절기로 매주 한 개씩 성탄절까지 총 4개의 촛불이 점화된다.Nov 30, 2008 03:33 PM PST
안데스 4,000m 고지에 사는 낙타과의 동물로는 알빠까(Alpaca), 과나꼬(Guanaco), 비꾸냐(Vicuna), 야마(Llama) 네 종류가 있다. 알빠까, 과나꼬, 비꾸냐는 안데스 인디오들의 언어로 이름이 붙여졌지만, 본래 야먀의 본명은 까르구아(Kargua)였다. Nov 30, 2008 04:25 PM EST
매년 수많은 대학생들에게 영적 각성과 변화, 헌신의 장이 됐던 비전 컨퍼런스의 올해 강사는 크리스토퍼 유안, 김동환 목사, 프란시스 챤이다. 약 1천5백여 명의 대학생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제는 ‘Unfailing Love, Hope,Truth’다.Nov 30, 2008 08:48 A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