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에게는 배움터, 장애인 부모에게는 휴식터 역할을 해온 사랑의 교실이 20일 종강됐다Dec 20, 2008 04:31 PM EST
뉴욕장로교회(담임 안민성 목사) 청년부는 지난 19일(금) 오후 8시 30분 크리스천 필름 페스티벌(Christian Film Festival)을 열어 6개의 셀그룹이 제작한 영화를 상영하는 시간를 가졌다. Dec 20, 2008 01:55 PM EST
뉴욕장로교회(담임 안민성 목사) 청년부는 지난 19일(금) 오후 8시 30분 6개의 셀그룹이 제작한 영화를 상영하는 시간를 가졌다. Dec 20, 2008 10:55 AM PST
공정선거에 대한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용규 목사)의 강력한 의지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역사상 처음으로 열린 공개 기자회견이 열띤 분위기에서 Dec 20, 2008 09:31 AM PST
지번 주에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샌디아고에 사는 한인 가정에 일어난 참사였습니다. 미 해병대 비행기가 집에 추락하여 집에 있던 36살 난 아내와 어린 두 딸(1개월, 15개월)과 두 손녀를 봐주기 위해 와 있던 60살 난 장모 등 4명이 죽었습니다. 남편만 살아 남아 인터뷰를 하는 장면이 CNN TV에서 몇 번 반복해서 보여주었습니다.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말들이 있어서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Dec 20, 2008 12:00 PM EST
톱스타 이효리가 자신의 콘서트 무대에서 성경공부와 아프리카 봉사활동을 할 의향을 밝혀 화제다. 이효리가 이런 의사를 밝힌 계기는 핑클 멤버들의 설득 때문.Dec 20, 2008 11:52 AM EST
올해 기독교인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책은 이용규 선교사의 <더 내려놓음>과 손기철 장로의 <고맙습니다 성령님>인 것으로 나타났다.Dec 20, 2008 11:48 AM EST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점차 희미해지는 21세기, 인터넷의 발달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라고 손짓 하며 언제든지 수 많은 자료와 예시를 찾을 수 있는 만능상자로 변신하고 있다. 하지만 풍요 속의 빈곤이랄까? 자료와 정보는 넘치지만, ‘제대로 된 자료’ ‘쓸만한 정보’를 찾기는 더욱 힘들어지고 있다. Dec 20, 2008 11:18 AM EST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점차 희미해지는 21세기, 인터넷의 발달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라고 손짓 하며 언제든지 수 많은 자료와 예시를 찾을 수 있는 만능상자로 변신하고 있다. 하지만 풍요 속의 빈곤이랄까? 자료와 정보는 넘치지만, ‘제대로 된 자료’ ‘쓸만한 정보’를 찾기는 더욱 힘들어지고 있다. Dec 20, 2008 08:18 AM PST
성탄을 앞둔 토요일 아침, 플리마켓 앞에 모인 200여명의 라티노 일용근로자들은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 성도들과 신용철 담임목사를 반갑게 맞이했다. 지난 2년 동안 매주 Dec 20, 2008 11:12 AM EST
남가주 일대 5개 교회협의회가 최근 또다시 불거진 동양선교교회 분쟁 문제를 보도한 모 일간지에게 교회 분쟁 사건 일면 보도 자제를 요청했다. 모 일간지는 지난 14일 동양선교교회 공동의회에서 Dec 20, 2008 07:26 AM PST
가사모(가나안을 사랑하는 모임) 측이 제기한 이용삼 목사의 교회 접근금지 명령 및 재정 감사에 대한 쿡카운티 법원의 19일...Dec 19, 2008 08:20 PM CST
가사모(가나안을 사랑하는 모임) 측이 제기한 이용삼 목사의 교회 접근금지 명령 및 재정 감사에 대한 쿡카운티 법원의 19일 판결이 미뤄졌다. 쿡카운티 법정에서의 공판은 예정된대로 19일 진행됐으나 “판사는 내년 2월 5일로 판결을 연기한다고만 했다”고 법정에 출두한 관계자들이 전했다. Dec 19, 2008 06:20 PM PST
내년부터 워싱턴주 곳곳에서 도로 보수공사가 벌어진다. 특히 I-5와 I-90, 405 등 주요 고속도로에서 대형 공사가 연초부터 연말까지 계속 이어져 교통 체증이 매우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정부는 이를 위해 총 2억7,900만달러 예산을 투입해 킹 카운티, 스노호미시 카운티 도로를 집중적으로 보수한다. Dec 19, 2008 06:12 PM PST
개개인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각기 다르다. 그러나 종종 신앙 생활을 해온 모습에 따라 '바울형'과 '디모데형'으로 나누기도 한다. 바울형은 바울처럼 주를 모르고 한참을 살다가 구원을 얻게 되고, 그 때부터 삶이 바뀐 모습을, 디모데형은 어려서부터 구원의 확신을 갖고 신앙 생활을 잘해 믿음이 Dec 19, 2008 05:41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