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암교회(신윤일 목사)에서 오는 금요일부터 주일까지 박조준 목사(말씀의집 원로목사)를 초청해 건축특별 부흥집회를 갖는다. Dec 09, 2008 11:23 PM EST
워싱톤한인목회연구원 제19차 총회가 지난 9일(화) 오전 10시30분 온마을장로교회(담임 채홍석 목사)에서 열렸다. Dec 09, 2008 10:26 PM EST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을 맞은 올해, 구글과 유투브 등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전세계 네티즌들과 북한인권 개선운동에 나설 수 있는 길이 열리고 있다. 미국 국무부와 인터넷 기업, 전Dec 09, 2008 05:22 PM PST
Dec 09, 2008 05:12 PM PST
Dec 09, 2008 05:06 PM PST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공연이 성황리에 끝났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문창선 목사)에서 지난 6일 열린 메시아 공연에는 1300여명이 참석해 예배당 1, 2층 모두를 가득 채웠다. 특히 70% 가량의 관객이 외국인으로, 이 중에는 매년 찾아오는 매니아 관객도 다수였다. Dec 09, 2008 04:59 PM PST
미주류사회에서 자녀를 차례로 영향력있는 인사로 키운 고재곤, 탁은숙 장로 부부. 자녀 세 명 모두 각각 MIT, 웨슬리대, 하버드 대학에 입학했다. 첫째 아들인 고경호 씨는 영국 로펌에서 국제변호사, 현재 이베이(인터넷 쇼핑몰)서 고문변호사로Dec 09, 2008 04:47 PM PST
미주류사회에서 자녀를 차례로 영향력있는 인사로 키운 고재곤, 탁은숙 장로 부부. 자녀 세 명 모두 각각 MIT, 웨슬리대, 하버드 대학에 입학했다. 첫째 아들인 고경호 씨는 영국 로펌에서 국제변호사, 현재 이베이(인터넷 쇼핑몰)서 고문변호사로Dec 09, 2008 04:47 PM PST
현재 국내외 핸드폰은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12키 자판과 최근 쿼티자판(키보드자판)을 그대로 휴대폰에 적용한 26키 자판을 적용하고 있다. 하지만 12키는 영문을 입력하기 위해서 여러분 키패드를 눌러야 하는 불편함 있고,Dec 09, 2008 04:25 PM PST
한국의 부모들은 자녀를 너무나 사랑하고 자녀를 위해 많은 희생을 한다. 어느 지역의 어느 학원이 좋다는 얘기를 듣고 이사를 결심하고, 자녀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원정 출산을 떠나고,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자녀의 입시를 준비시킨다. 하지만 부모가 이렇게 자녀를 위해 희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자녀는 부모를 존경하기는 커녕 부모를 무시하고 복수하려 한다.Dec 09, 2008 03:42 PM PST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신간이 내년 1월 출판된다. 이번 신간에 중동 지역에 대한 견해를 담은 그는, 이 책이 많은 논란을 일으켰던 자신의 지난 저서처럼 되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카터 전 대통령은 이 책이 내Dec 09, 2008 03:31 PM PST
라이프라인미션(대표 유태웅 목사,Life Line Mission)은 오는 24일 오후 7시 크리스마스 콘서트 및 이벤트를 대동연회장 열린 공간에서 개최한다. Dec 09, 2008 04:39 PM EST
Dec 09, 2008 01:18 PM PST
교계신문 기자에게 불문율은 “월요일엔 목회자에게 전화하지 마라”다. 월요일에는 주일예배 후 거의 탈진해 있는 목회자들이 피로를 풀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안식의 시간이기 때문이다. 주말동안 10여건의 취재와 미팅을 소화한 후, 월요일 오전 교역자회 총회를 취재하고 기사를 업데이트 중인데 시카고목사부부합창단이 올해 마지막 양로원 위로공연을 펼친다는 이야기가 들려왔다. 전 미주에서 유일하게 목사와 사모로 구성된 합창단이며 미주와 본국 곳곳에서 순회공연을 펼칠 정도라고 하니 자연히 관심이 갈 수 밖에. 미주에서의 명성도 명성이지만 얼마 전 한국을 방문했을 때, 그것을 취재한 한국의 후배 기자 녀석이 “이민목회자들이라 그런지 말로 쉽게 표현하기 힘든 은혜가 있어요”라고 한 말도 기억났다. 게다가 월요일의 목회자를 만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가 바로 이것이었다. 교역자회 기사를 급히 마무리하고 다시 차에 올랐다. Dec 09, 2008 03:07 PM CST
전세계적 불황의 여파가 민족과 계층을 막론하고 불어닥친 가운데 미주 한인 교회의 ‘복음과 희망의 메세지’가 성도들의 가슴을 따뜻히 적시고 있다. 북가주 지역 한인교회 목회자들은 어려움과 곤비함 속에 처한 성도Dec 09, 2008 01:04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