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베이 암환우회가 주최하는 요리강좌, 미술치료, 영어의료강좌가 지난 12일 개강했다. 이날 오후 2시에 열린 요리강좌에는 암 예방 및 치료에 좋은 양파, 아미씨(Flex Seed), 포도씨 오일 등을 사용해 생태찌Feb 13, 2009 09:22 AM PST
이스트베이 암환우회가 주최하는 요리강좌, 미술치료, 영어의료강좌가 지난 12일 개강했다. 이날 오후 2시에 열린 요리강좌에는 암 예방 및 치료에 좋은 양파, 아미씨(Flex Seed), 포도씨 오일 등을 사용해 생태찌Feb 13, 2009 09:22 AM PST
외국 간호사들은 별다른 어려움 없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고 흔히 오해를 하고 있다. 물론 다른 대다수의 외국인들에 비해 간호사가 영주권을 취득하는 길이 넓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결코 쉬운 길은 아니다. Feb 13, 2009 08:58 AM PST
원래 나이로는 이번 연도에 고등학생 3학년이 되지만, 검정고시를 통해서 먼저 고등학교를 졸업한 김태형 학생. 얼마 전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직접 참여하게 된 그의 신앙 간증을 들어보았다.Feb 13, 2009 11:37 AM EST
원래 나이로는 이번 연도에 고등학생 3학년이 되지만, 검정고시를 통해서 먼저 고등학교를 졸업한 김태형 학생. 얼마 전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직접 참여하게 된 그의 신앙 간증을 들어보았다.Feb 13, 2009 08:37 AM PST
제네시오 목장이 날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학기부터는 제네시오 목장 모임이 화요일에서 목요일로 옮겨졌습니다. 두주전 이번 학기 첫 모임에는 열네 명 모든 목원들이 모였습니다. 그리고 지난주에는 진우 형제가 목장 모임에 함께 참석하여 은혜를 나눴습니다. Feb 13, 2009 11:04 AM EST
미국장로교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 KPC는 2월 10일(화) 브레머튼 장로교회(박근범 목사)에서 2009년 제1차 정기모임을 가졌다.Feb 13, 2009 07:33 AM PST
타코마 새생명장로교회(임규영 목사)는 이달 19일(목)부터 22일(주일)까지 본국 광주 성안교회 김재영 목사를 초청 신년 부흥성회를 갖는다. Feb 13, 2009 06:44 AM PST
서북미목회연구원(회장 옥민권 목사)은 지난 10일(화)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구자경 목사)에서 지역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설교 CD 제작법 교육했다.Feb 13, 2009 06:42 AM PST
2009년 사순절은 2월 25일 재의 수요일부터 시작된다. 사순절 기간은 예수 그리스도의 우리를 위해 수난당하심과 죽으심을 묵상하는 기간이며 성도들에게는 구원의 감격을 새롭게 하는 가장 좋은 절기로 꼽힌다. 이 기간동안 대부분의 한인교회들이...Feb 13, 2009 08:32 AM CST
2009년 사순절은 2월 25일 재의 수요일부터 시작된다. 사순절 기간은 예수 그리스도의 우리를 위해 수난당하심과 죽으심을 묵상하는 기간이며 성도들에게는 구원의 감격을 새롭게 하는 가장 좋은 절기로 꼽힌다. 이 기간동안 대부분의 한인교회들이 40일 특별 새벽기도를 드리곤 하지만 이 중에서 20년 가까이 평신도들이 설교와 기도, 사회를 맡아 새벽기도회를 인도하는 교회가 있어 화제다. Feb 13, 2009 06:32 AM PST
바울선교회 대표 이동휘 목사 초청 목회와 선교 포럼이 지난 12일 오전 10시 30분 미주 복음 방송 공개홀에서 열렸다. SEED선교회와 바울선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세미나에서 이동휘 목사는 예루살렘교회와 안디옥교회 등 당대 쌍벽을 이룬 초대교회를 언급하며 오늘날의 교회가 추구해야할 바른 교회상을 제시했다. Feb 13, 2009 06:31 AM PST
진리에 목마른 청년들에게 시원한 생수가 될까? 애틀랜타와 동남부지역 청년들의 영적 부흥을 위한 청년사역자 모임인 리빙워러(Living Water)에서 원베네딕트 선교사를 초청, 말씀집회를 개최한다. 원 선교사는 유스미션대표이자 ‘내 인생이 명품이 되게 하라’의 Feb 13, 2009 06:45 AM EST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 어린이 축구장 부지를 주차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주차장 전용허가를 받았다.Feb 13, 2009 06:23 AM EST
과거 테네시 내쉬빌에 살 때 그곳에서 두 시간 정도 떨어진 알라바마 지역에 헬렌 켈러의 생가가 있어서 아이들 교육 때문에 찾아갔던 적이 있습니다.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Feb 13, 2009 01:51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