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급격한 불경기로 사업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동건 집사와 이효리 집사 부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부부가 잦은 의견충돌을 보이게 되는데, 여기에 더해져 SAT시험을 앞둔 첫째의 진로에 대한 고민, 5학년 둘째 아이의 비행, 술과 담배에 다시 손을 대기 시작한 장동건 집사…결국 이들은 셀리더인 박찬호 권사에게 상담을 요청한다Mar 10, 2009 10:08 AM EDT
최근 급격한 불경기로 사업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동건 집사와 이효리 집사 부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부부가 잦은 의견충돌을 보이게 되는데, 여기에 더해져 SAT시험을 앞둔 첫째의 진로에 대한 고민, 5학년 둘째 아이의 비행, 술과 담배에 다시 손을 대기 시작한 장동건 집사…결국 이들은 셀리더인 박찬호 권사에게 상담을 요청한다Mar 10, 2009 07:08 AM PDT
해외한인장로회(KPCA) 동북노회 제 12회 정기노회가 지난 9일(월) 오후 4시 30분부터 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에서 개최됐다. Mar 10, 2009 08:21 AM EDT
해외한인장로회와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증경총회장을 지낸 한세원 목사(뉴욕영락교회 담임)와 김정국 목사(뉴욕한민교회 담임)가 은퇴하고 목회 일선에서 물러난다. 이에 최호섭 목사가 뉴욕영락교회, 주영광 목사가 뉴욕한민교회 담임 목회자로 내정됐다.Mar 10, 2009 03:55 AM EDT
뉴욕한민교회(담임 김정국 목사)가 KPCA뉴욕노회 회원으로 가입됐다. KPCA뉴욕노회는 9일 진행된 제40차 정기노회에서 뉴욕한민교회 교회 가입 및 김정국 목사 회원가입 청원건을 수리했다. Mar 10, 2009 03:27 AM EDT
이날 설교를 전한 안광국 목사는 큐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 목사는 창세가 26장 12절부터 19절을 본문으로 한 설교를 통해 “큐티는 내가 은혜 받기 위해 하는 것인데 은혜 받은 나로 인해 다른 이들 또한 은혜를 받는다”며 “민족을 변화시킬 말씀을 매일 묵상하고 붙들기 바란다”고 전했다. Mar 09, 2009 11:25 PM PDT
워싱톤새한교회(담임 장재윤 목사)가 지난 3월 6일(금)부터 8일(주일)까지 장영춘 목사(퀸즈장로교회)를 초청해 춘계부흥회를 열었다. Mar 10, 2009 01:55 AM EDT
워싱톤새한교회(담임 장재윤 목사)가 지난 3월 6일(금)부터 8일(주일)까지 장영춘 목사(퀸즈장로교회)를 초청해 춘계부흥회를 열었다. Mar 09, 2009 10:55 PM PDT
애난데일에서 불란서 안경점을 경영하는 한만수씨(60세)의 아름다운 사랑이 경제불황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사회에 훈훈한 미담으로 전해지고 있다.Mar 10, 2009 01:03 AM EDT
애난데일에서 불란서 안경점을 경영하는 한만수씨(60세)의 아름다운 사랑이 경제불황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사회에 훈훈한 미담으로 전해지고 있다.Mar 09, 2009 10:03 PM PDT
칼빈 탄생 5백주년을 맞은 올해, 장로교 신학의 아버지격인 칼빈을 기념하면서 그의 근엄한 얼굴에 사람들의 시선이 쏠린다. 한국교회, 특히 신학자들이 그의 업적을 기념하고, 그의 정신을 오늘날 재현하기 위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Mar 10, 2009 12:40 AM EDT
신상필 목사(뉴욕참좋은교회 담임)가 KPCA뉴욕노회 새로운 노회장으로 선출됐다. 뉴욕노회(노회장 박맹준 목사)는 9일 뉴욕영락교회(담임 한세원 목사)에서 제40회 정기노회를 갖고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했다. 신 목사는 총 33표 중 28표를 획득했다. 부노회장에는 안찬수 목사(시민교회 담임, 19표)와 송광수 장로(23표)가 선출됐다. Mar 09, 2009 09:26 PM PDT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연방정부의 재정 지원을 허용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낙태 지지 단체에 대한 지원 금지 법안을 폐지한 데 이어 조지 W. 부시 전 정부의 정책을 또 한번 뒤집은 것이다. Mar 09, 2009 08:11 PM PDT
종교가 없는 미국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9일(현지시각) 발표된 미국인종교성향조사(ARIS) 결과에 따르면 2008년 미국에서 종교가 없는 사람들은 전체 국민의 1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Mar 09, 2009 08:07 PM PDT
최근 남가주에서 한 한인 목회자가 아들과의 다툼 끝에 칼에 찔려 숨진 사건이 발생해 한인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아버지를 칼로 찌른 아들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아버지는 하반신 여러 군데에 자상을 입었으나 충격으로 인한 심장마비로 사망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부검이 진행 중이다. 아들은 구치소에 수감됐다.Mar 09, 2009 07:5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