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죄와 죽음에 대한 승리이며, 인본주의에 대한 승리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바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에 영생을 주신 최후의 승리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Apr 11, 2009 07:27 AM PDT
꽃과 나무에 관하여는 아무것도 몰랐던 제가 몇 년 전 지금 살고 있는 집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5월에 이사를 왔는데 그때 마당 관리를 아주 잘 하시는 교회 집사님께서 이사를 축하하면서 집 앞 마당에서 무언가를 하셨습니다. 그 당시에는 무엇을 하셨는지 알지 못했는데 일 년 후Apr 11, 2009 07:22 AM PDT
꽃과 나무에 관하여는 아무것도 몰랐던 제가 몇 년 전 지금 살고 있는 집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5월에 이사를 왔는데 그때 마당 관리를 아주 잘 하시는 교회 집사님께서 이사를 축하하면서 집 앞 마당에서 무언가를 하셨습니다. 그 당시에는 무엇을 하셨는지 알지 못했는데 일 년 후Apr 11, 2009 07:22 AM PDT
시애틀 기독일보는 우리 주님의 부활을 축하하며 서북미 교계 지도자들의 부활절 메세지를 게재 합니다. 이 지역 모든 성도들과 교계에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소망이 되고 부흥의 불씨가 되길 바랍니다.Apr 11, 2009 06:58 AM PDT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는 지난 10일 성 금요일을 맞아 10시간 특별 철야 예배를 드렸다. 저녁 9시부터 시작된 기도는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이어졌다. 특별 철야 예배는 3시간 간격으로 찬양과 말씀을 나누고 자유롭게 기도하며 성경을 묵상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성도들은 밤이 늦도록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을 묵상했고, 각자의 기도제목과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다. Apr 11, 2009 06:36 AM PDT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날, 성(聖)금요일. 이날 교회들은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고, 그 고난에 동참하는 의미로 경건하게 지낸다. 금식을 하거나 성금요일 예배를 통해 성찬식을 드림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는 예식을 행한다. Apr 11, 2009 09:23 AM EDT
큰사랑교회(담임 변인복 목사)는 지난 10일 고난주간 성금요일을 맞아 영어권과 한어원, 유스그룹등 전교인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요예배를 드렸다. 영어권에서는 예수님의 고난을 성극으로 준비했고 한어권에서는 성찬식을 마련했다. 고난 성극으로 성도들은 예수님의 대속을 기억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기억했다.Apr 11, 2009 05:58 AM PDT
성금요일을 맞아 각 한인교회마다 금식, 성찬식 또는 성금요일 예배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Apr 11, 2009 02:34 AM EDT
[믿음으로 일구는 삶의 터전] 두 번째 기업으로 엘리트크리스천아카데미(이하 엘리트) 김진옥 전도사를 만났다. 김 전도사가 조심스럽게 꺼내온 두꺼운 폴더에 담긴 예쁜 편지 속에는 ‘와, 내가 하루 7시간씩 매일 공부했다니 정말 대단하다’ ‘이 대학은 나에게 먼 꿈과 같았는데, 엘리트에서 공부하면서 성적이 오르고 자신감도 생기니 목표가 가까워졌다’는 이야기가 Apr 11, 2009 12:51 AM EDT
이민목회의 고질 병 가운데 하나는 가족 이기주의이다. 가족의 수장이 바른 신앙을 가진 그룹이 없지는 않다. 일예로 사위의 목회를 배후에서 묵묵히 지원하면서 자녀들의 이탈을 자신의 사후라고 못박으므로 Apr 10, 2009 09:25 PM EDT
최근에 동생을 통하여 이경숙 전 숙명여대 총장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동생이 시무하는 대학에 특강 강사로 초청되어 온 그 분의 강연이 상당히 도전이 되었던 모양입니다. 숙명여대에서 15년간Apr 10, 2009 09:21 PM EDT
“앞이 보이지 않아 절망했지만 좌절하지 않고 도전했습니다. 제 삶은 역경과 도전의 산물입니다. 삶이 그저 불가능하게 보였지만 생각을 바꾸니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장애 좌절 절망 실의를 경험한 사람만이 갖게 되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것이 결국은 인생 승리의 자산Apr 10, 2009 06:06 PM PDT
한 마리의 들개가 석양머리 언덕에 혼자 서 있구나. 그것으로 충분하다. 오늘 아침 참새소리 이 가지 저 가지에서 분주하구나. 이것으로 천만 년 이래의 하루가 온전하다. 이렇게 어제 오늘의 삶을 이어 온다.Apr 10, 2009 08:51 PM EDT
뉴욕 빙햄튼의 한 이민 센터에서 아시아계 범인이 총기를 난사하고 자살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파견된 공무원의 부인이 피해자 중에 있었습니다. Apr 10, 2009 08:49 PM EDT
살면서 “아 참 좋다...”싶은 순간들이 있습니다. 아무리 살기가 힘이 들고, 살아가는 환경과 여건이 척박해도 "더도 덜도 말고 이때만 같아라" 싶은 때가 있고, “couldn't be betterApr 10, 2009 08:47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