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 22, 2009 01:57 PM PDT
“다윗 왕국이 건설되면서 법궤를 보관하고 있던 웃사는 수레로 법궤를 옮기던 도중 죽고 말았습니다. 좋은 의도로 한 행동이었는데 왜 하나님께서는 그를 치셨을까요? 그 당시 수레는 이방인의 도구였습니다. 하나님의 방식이 아닌 자신의 방식으로 법궤를 옮겼기 때문입니다.”Mar 22, 2009 10:37 AM EDT
“다윗 왕국이 건설되면서 법궤를 보관하고 있던 웃사는 수레로 법궤를 옮기던 도중 죽고 말았습니다. 좋은 의도로 한 행동이었는데 왜 하나님께서는 그를 치셨을까요? 그 당시 수레는 이방인의 도구였습니다. 하나님의 방식이 아닌 자신의 방식으로 법궤를 옮겼기 때문입니다.”Mar 22, 2009 07:37 AM PDT
'알 댄스 시어터 사운드’ 아이리스 박 예술 감독이 지난 21일 오후 6시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에서 북한 고아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시낭송과 춤영상이 있는 무대 Spring Stage 2009를 진행했다.Mar 21, 2009 11:04 PM EDT
'알 댄스 시어터 사운드’ 아이리스 박 예술 감독이 지난 21일 오후 6시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에서 북한 고아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시낭송과 춤영상이 있는 무대 Spring Stage 2009를 진행했다.Mar 21, 2009 11:04 PM EDT
'알 댄스 시어터 사운드’ 아이리스 박 예술 감독이 지난 21일 오후 6시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에서 북한 고아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시낭송과 춤영상이 있는 무대 Spring Stage 2009를 진행했다.Mar 21, 2009 08:04 PM PDT
대개 모태신앙이라고 하며 믿음 좋고 신앙생활 잘한다고 평가 받는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제39대 이사장 최문환 장로 또한 모태신앙으로 그런 기대를 한 몸에 받았었다. Mar 21, 2009 06:13 PM PDT
지난 20일 그레이스교회는 젊음의 열기로 가득찼다. 시간은 저녁 7시 10분, 이미 약간 어둑어둑한데 그레이스교회 본당으로 이어지는 Capitol Drive에서부터 함성 소리와 찬양 소리가 어둠을 뚫고 귀에 들렸다. 예배당 문을 열자 “Welcome to the Spring Revival”이란 밝은...Mar 21, 2009 03:27 PM CST
지난 20일 그레이스교회는 젊음의 열기로 가득찼다. 시간은 저녁 7시 10분, 이미 약간 어둑어둑한데 그레이스교회 본당으로 이어지는 Capitol Drive에서부터 함성 소리와 찬양 소리가 어둠을 뚫고 귀에 들렸다. 예배당 문을 열자 “Welcome to the Spring Revival”이란 밝은 목소리도 찬양 소리에 묻혀 버렸다. 어쿠스틱기타, 일렉트릭기타, 베이스, 드럼은 기본이고 탬버린까지 사용하는 찬양팀이 Spring Revival에 참석한 청소년들의 마음을 이미 한껏 열어 놓은 상태였다. Spring Revival을 기획한 J-Gen은 이 행사를 ‘부흥회’라고 불렀지만 굳이 한국어로 옮긴 ‘부흥회’라는 말은 Spring Revival의 분위기를 묘사하기에는 약간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Mar 21, 2009 02:27 PM PDT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에게 선생님이 질문을 하였습니다. ’너는 커서 장차 무엇이 되고 싶으냐?‘ 첫 번째 아이가 대답하였습니다. ’돈을 많이 벌어서 큰 부자가 되겠습니다.Mar 21, 2009 03:17 PM EDT
나이스크 중부본부(본부장 김기철 목사) 기도대회가 20일 중앙감리교회(담임 홍기일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대회는 나이스크 중부본부 산하 각부 위원들과 각 교회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Mar 21, 2009 10:51 AM CST
나이스크 중부본부(본부장 김기철 목사) 기도대회가 20일 중앙감리교회(담임 홍기일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대회는 나이스크 중부본부 산하 각부 위원들과 각 교회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Mar 21, 2009 09:51 AM PDT
에리자베스한인교회는 지난 15일(주일) 창립 34주년을 맞았다. 34주년을 맞은 에리자베스한인교회의 성도들의 가장 큰 기도제목은 무엇보다 담임 목사 청빙일 것이다. Mar 21, 2009 12:15 PM EDT
최근 한인 연합감리교회 여교역자, 사모가 한 자리에 모여 예배드리고 교제했다. 한인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는 아직 교단 내에서 소수인 여교역자들과 목회자의 뒤에서 수고하는 사모들을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더불어 사는 세상을 열며”...Mar 21, 2009 10:00 AM CST
최근 한인 연합감리교회 여교역자, 사모가 한 자리에 모여 예배드리고 교제했다. 한인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는 아직 교단 내에서 소수인 여교역자들과 목회자의 뒤에서 수고하는 사모들을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Mar 21, 2009 09:0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