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and Now’의 컨셉을 가지고 매일의 삶과 나의 교회가 선교지라는 발상의 전환을 가지고 전문 사역분야를 찾아 선교사를 파송하는 PGM에서 호스피스 선교사로 파송된 박헌자 선교사. Jul 20, 2009 09:11 AM PDT
애틀랜타한인성결교회(담임 최낙신 목사)가 지난 19일(주일) 새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교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기쁨을 나눴으며, 이승훈 목사(미주성결교회 중부지방회장)가 사회Jul 20, 2009 11:33 AM EDT
장애인들과 봉사자들이 매년 함께 떠나는 ‘제17회 밀알 사랑의 캠프’가 지난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펜실베니아 소재 윈드햄 게티스버그에서 열렸다.Jul 20, 2009 11:27 AM EDT
장애인들과 봉사자들이 매년 함께 떠나는 ‘제17회 밀알 사랑의 캠프’가 지난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펜실베니아 소재 윈드햄 게티스버그에서 열렸다.Jul 20, 2009 08:27 AM PDT
둘루스로 성전을 옮긴 화평장로교회(조기원 목사)가 19일 ‘교회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85번 고속도로 103번 코스트코 인근 교통이 편리한 곳에 자리 잡은 성전은 연 건평 20,000SF로 460석 규모의 예배당과 칼리지채플, 성가대실, 유아부, 놀이방 등 12개 강의실, 친교실, 주방 등을 갖추고 있다. Jul 20, 2009 10:53 AM EDT
둘루스로 성전을 옮긴 화평장로교회(조기원 목사)가 19일 ‘교회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85번 고속도로 103번 코스트코 인근 교통이 편리한 곳에 자리 잡은 성전은 연 건평 20,000SF로 460석 규모의 예배당과 칼리지채플, 성가대실, 유아부, 놀이방 등 12개 강의실, 친교실, 주방 등을 갖추고 있다. Jul 20, 2009 07:53 AM PDT
아직 어려서 철이 들지 않았을 때에는 모든 일이 자기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벌어서 내가 먹고, 네가 벌어서 네가 쓰면 되는 것인 줄 압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내 삶을 되돌아보면, 내가 가진 것과 이루어 낸 어느 것 하나도,Jul 20, 2009 10:24 AM EDT
아직 어려서 철이 들지 않았을 때에는 모든 일이 자기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벌어서 내가 먹고, 네가 벌어서 네가 쓰면 되는 것인 줄 압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내 삶을 되돌아보면, 내가 가진 것과 이루어 낸 어느 것 하나도,Jul 20, 2009 07:24 AM PDT
지난 2년간의 공사 끝에 완공된 애틀랜타한인성결교회(담임 최낙신 목사)가 지난 19일(주일) 750여 석을 가득채우고 성전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한인성결교회의 새성전은 3층 규모로 750석의 본당과 친교실, 체육관, 다수의 교육관을 포함한다Jul 20, 2009 10:24 AM EDT
지난 2년간의 공사 끝에 완공된 애틀랜타한인성결교회(담임 최낙신 목사)의 성전입당감사예배가 지난 19일 드려졌다. 새성전은 3층 규모로 750석의 본당과 친교실, 체육관, 다수의 교육관이 있다. Jul 20, 2009 07:24 AM PDT
워싱턴동포복음화대성회가 지난 7월 17일(금)부터 ‘말씀과 함께하는 삶’이란 주제로 워싱톤한인장로교회(담임 박성일 목사)에서 열리고 있다. Jul 20, 2009 07:00 AM PDT
CMF 제2차 여성축제가 8월 3일부터 5일까지 갈릴리 수양관에서 열린다. 강사로는 로고스교회 황요셉 목사와 CMF 사모선교원 원장 황순원 사모가 나선다. 참가 자격은 기도를 회복하고 싶은 여성과 딸들과의 회복을 원하시는 어머니며, 등록비는 7월 30일 이전 80불 이후에는 100불이다. Jul 20, 2009 07:00 AM PDT
중앙장의사 주최. 뉴욕목사회 후원으로 '자살 예방 세미나'가 17일 오전 11시 대동연회장에서 개최됐다. 이 날은 송병기 목사(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회장)가 '자살의 신학적 견해', 황미광 박사(중앙장의사)가 '통계를 통해 본 교포사회의 삶과 죽음', Jul 20, 2009 06:50 AM PDT
오는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될 청소년할렐루야전도대회를 위한 마지막 준비모임이 19일 오후 6시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 순복음뉴욕교회) 6층에서 진행됐다.Jul 20, 2009 09:33 AM EDT
강사로는 LA한인침례교회 박성근 목사가 나섰으며, 박 목사는 삼상 3장 1절부터 10절까지를 본문으로 ‘인생의 밤을 깨우는 소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홍수에 마실 물이 없는 것처럼 현재 이 세상에는 말씀이 넘쳐나지만 정작 들어야 할 제대로 된 하나님의 말씀이 없다. 또한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많은 청년들이 미래에 대한 확신이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며 “영적으로 어두운 시대지만 3절 하나님의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아니하였으며라는 말씀처럼 아직 희망은 있다”고 전했다. Jul 20, 2009 06:3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