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교침례교회(성도현 목사) 선교부흥회가 15일부터 16일까지 강요한 선교사를 강사로 모시고 열린다.Aug 11, 2009 07:43 PM PDT
프리몬트에 위치한 이스트베이장로교회(이은성 목사)는 향후 '이스트베이장로교회' 이름에서 '장로' 부분을 빼는 것을 고려 중이다.Aug 11, 2009 07:27 PM PDT
트라이밸리장로교회(이명섭 목사) 선교단원을 대상으로 멕시코 단기 선교가 7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고 있다. Aug 11, 2009 06:59 PM PDT
중앙감리교회 담임에 김응선 목사(49)가 취임한다. 김 목사는 한양대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게렛신학교에서 M.Div.를 마친 후, 연합감리교회(UMC) 목사로 안수받았으며 현재 게렛신학교에서 D.Min. 과정 중에 있다. Aug 11, 2009 05:52 PM CST
중앙감리교회 담임에 김응선 목사(49)가 취임한다. 김 목사는 한양대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게렛신학교에서 M.Div.를 마친 후, 연합감리교회(UMC) 목사로 안수받았으며 현재 게렛신학교에서 D.Min. 과정 중에 있다. Aug 11, 2009 04:52 PM PDT
의료 기술 발달과 생활 수준 향상으로 노년층 인구는 급격히 늘고 있다. 그러나 “인생은 60부터”, 아니, “인생은 70부터”라는 말이 실감날만큼 실버 세대가 할 수 있는 보람된 일이 없는 것도 현실이다. 대부분의 노인 건강 프로그램, 노인 대학 등 재교육 프로그램도 여가 생활 선용 수준이지 새로운 삶을 주는 단계까지 발전되진 못했다. Aug 11, 2009 05:28 PM CS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송병기 목사)가 주최한 영성 세미나가 둘째날에도 120여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11일 오전 10시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열린 세미나는 '한국교회 선교의 방향'을 주제로 진행됐다. 방지일 목사는 한국 교회가 복음 신앙을 유지해 온 것에 대해 감사를 전했으며, 동전 한 닢 대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한 베드로의 영성을 한국 교회가 이어갈 것을 당부했다.Aug 11, 2009 07:20 PM EDT
뉴욕전도대학이 야외 예배를 드렸다. 11일 밸리스테이트 파크에서 야유회 겸 가진 야외 예배에는 방학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20여명이 참가했다. Aug 11, 2009 06:26 PM EDT
여호수아 세대의 부흥과 비전을 향해 736명의 중고등부 학생, 140명의 소그룹 리더, 45명의 중고등부 사역자, 73명의 도우미 등 총994명이 인디애나 업랜드 테일러대학교에 속속 모여 들었다. Aug 11, 2009 12:33 PM CST
여호수아 세대의 부흥과 비전을 향해 736명의 중고등부 학생, 140명의 소그룹 리더, 45명의 중고등부 사역자, 73명의 도우미 등 총994명이 인디애나 업랜드 테일러대학교에 속속 모여 들었다. Aug 11, 2009 11:33 AM PDT
의학의 발달과 함께 인간 수명은 급속도로 연장되었다. 1960년대 본국 국민들의 평균 수명은 52세에 불과했지만 2006년 기준 평균 79.1(남성 75.7세, 여성 82.4세)로 대폭 연장되었다. 그러나 세계보건기구에서는 평균 수명 이외에 '건강 수명'이라는 새로운 지표를 제안하고 있다. 건강 수명이란 질병 이나 장애 없이 살 수 있는 수명을 뜻하는 개념이다. 이러한 건강수명과 평균수명과의 차이는 노인들의 삶의 질을 나타내는 지표가 되는 것이다.Aug 11, 2009 09:28 AM PDT
미주성시화운동본부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등지에서 ‘제3회 미주한인청소년 고국체험학교’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LA, 뉴욕, 캐나다 토론토 등에서 고국을 거의 경험하지 못한 한인교회 중고등학생, 대학생 20명이 참가했고 이들과 친교를 나누기 위해 한국의 중고등학생 3명도 함께했다.Aug 11, 2009 09:26 AM PDT
1988년 9월경에 애틀랜타에서 일부 흑인들이 한인 상점 불매 운동을 전개하여 심각한 문제가 되었다. 일부 흑인들이 “한인이 경영하는 상점에서 물건을 사지 말자.”는 팜플렛을 살포하고 10월 10일 오후 8시Aug 11, 2009 11:52 AM EDT
[믿음으로 일구는 삶의 터전]에서 믿음여행사 주디 주 사장을 만났다. ‘친절, 신속, 정확’을 모토로 20년째 여행업계 한 우물만 파고 있는 주 사장은 비즈니스 투어와 10년 이상 단골손님이 주 고객이다. 밝고 경쾌한 목소리로 어떤 것을 문의해도 쉽게 “NO”하지 않는 그녀는 긍정적인 마인드 덕분에 우울증에 걸린 손님까지 친구로 삼는 친화력을 가졌다.Aug 11, 2009 11:52 AM EDT
패밀리센터 소장 김재홍 목사가 “무 보험자를 대상으로 한 무료진료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착수됐음”을 10일(월) 애틀랜타한인회 3/4분기 정기이사회 현황보고를 통해 전했다. 지난 8일(토)에 처음 시작된Aug 11, 2009 11:23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