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부터 2004년 사이에는 40여만 명의 탈북자가 동북 3성 전역에 ‘바글 바글 하다’ 할 정도로 헤매고 있었습니다. Jan 12, 2011 07:59 AM PST
죄인의 공동체, 교회는 그래서인지 문제도 많다. 교회의 문제를 일종의 ‘병’으로 인식하고 성경말씀에 기초해 진단하고 치료방안까지 제시하는 ‘메디컬 모델’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Jan 12, 2011 07:49 AM PST
미동부 생명의전화 제2기 상담봉사원 훈련세미나가 이달 11일부터 2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구세군뉴욕한인교회(담임 김종우 사관)에서 진행된다. Jan 12, 2011 10:41 AM EST
서북미 지역 문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병일 목사(시애틀 형제교회 협동목사)가 시집 ‘혼자 가는 길은 외롭지 않다’를 내놨다. 이번 시집은 그동안의 자작시를 묶어 발간한 것으로 1부 나의 골방에서, 2부 배신에서 회복으로, 3부 혼자 가는 길은 외롭지 않다, 4부 계절의 소리, 5부 세월의 나그네 6부 영시 등 모두 73편의 주옥같은 시를 담고 있다. Jan 12, 2011 07:39 AM PST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창립 30주년을 맞아 오는 2월 4일부터 6일까지 트라이밸리장로교회 이명섭 담임목사를 초청해 사경회를 갖는다. Jan 12, 2011 10:38 AM ES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아이티를 방문, 대지진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에게 희망의 복음을 전했다. 지난 달 성탄절 선물을 아이티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새라 페일린 전 알래스카 주지사와 아이Jan 12, 2011 10:12 AM EST
말세에 이단의 발흥은 이미 성경에 예고한 주지의 사실입니다. 이에 본회는 이단의 책동으로부터 교회와 양들을 지켜야 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통감하는 바입니다. 그러나 본회가 이단을 규정하는 권한은 가지고 있지 않음을 또한 인지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목사의 안수가 교단에 의해 이루어지듯 교단에서 안수를 받은 목사를 교협이 목사권에 Jan 12, 2011 02:03 AM EST
샌퍼난도 밸리지역에 위치한 은혜가샘솟는교회(담임 최주철 목사)는 오는 2월 4일(금)부터 6일(주일)까지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강사로 초청되는 윤상운 목사는 현재 월드미션뱅크 대표와 글로벌비Jan 11, 2011 09:20 PM PST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오는 16일(주일) 오후 6시 '빈 방 있습니까?' 드라마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연극은 서울 공연예술 고등학교 학생들이 연기한다. Jan 11, 2011 05:44 PM PST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얀 눈, 꽁꽁 얼어붙은 날씨와 시작한 새해이지만, 그 사이로 들어오는 강한 햇살이 우리의 삶을 밝게 비추어 주듯, 하나님의 강한 사랑의 열기가 우리의 심령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하기를 기도하며 새해를 엽니다. 형제의 삶과 영혼에 하나님의 복이 임하시기를 기도하며, 또한 그 복을 세상과 나누는 복의 통로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많이 나누십시오. Jan 11, 2011 05:26 PM PST
KAPC 워싱톤 노회 교역자회 신년 하례회가 11일 오전 10시30분 애난데일 소재 팰리스 식당에서 열렸다. Jan 11, 2011 08:23 PM EST
새 해가 좋은 것은 새롭게 시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새 해는 과거를 떠나 새롭게 시작하라고 주신 하나님 선물입니다. 그래서 과거를 떠날 수 있다는 것이 행복이요, 새롭게 출발할 수 있다는 것이 은혜입니다. 우리에게는 머물고 싶은 과거가 있고, 떠나고 싶은 과거가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를 떠나야 합니다. 희망찬 새 해를 위해서 과Jan 11, 2011 05:14 PM PST
한 해가 시작될 때에 우리가 많이 듣는 말은 “복” 이라는 말과 함께 “작심삼일” 이라는 말입니다. 매년 한 해를 정리하면서 “새해에는....” 하는 나름대로의 결심들을 하지만 한 해를 정리하는 시점에 와서는 년 초에 결심했던 일들을 잘 지켜온 것들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Jan 11, 2011 04:51 PM PST
시애틀 평강장로교회(담임 박은일 목사)는 오는 17일(월) 부터 2월 8일(화)까지 20일 특별 새벽기도회를 개최한다. Jan 11, 2011 04:49 PM PST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영혼의 쉼, 직장인들을 위한 목요일 낮 예배가 2월부터 시작된다. 직장인들을 위한 목요예배를 기획한 죠이휄로쉽교회(담임 박광철 목사)는 한인타운 내 직장인들의 밀집지역인 3550 Wilshire blvd에Jan 11, 2011 04:39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