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동란 순교의 성지라는 솔깃한 말에 친구의 강력한 추천을 받은 터라 우즈벡 선교사 내외와 우리 부부는 목포 유달산(노적봉)을 거쳐 천사의 섬 증도로 여행을 했다. Feb 06, 2011 03:41 PM EST
워싱턴주 시애틀 한인 동포사회에서 가장 먼저 CPA 자격을 갖추고 한인들의 어려움을 도왔던 박성수 장로가 지난 5일 오후 2시경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Feb 06, 2011 09:46 AM PST
"쥬얼리(Jewelry)는 꾸미는 아이템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선물하는 메시지가 있는 아이템이 돼야 합니다. 그것이 크리스천 쥬얼리의 키 포인트가 아닐까요?"Feb 06, 2011 12:35 PM EST
2011년 워싱턴주 한미국가조찬 기도회(회장 이상진 장로)가 지난 5일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담임 구자경 목사)에서 교계 지도자들과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워싱턴주 한미국가조찬 기도회는 ‘여호와의 형통틀 네가 보리라’라는 주제로 한.미 양국의 우호 증진과 발전,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 세계경제 번영과 민족화합, 세계선교를 위해 한 목소리로 기도했다. Feb 06, 2011 09:10 AM PST
2011년 워싱턴주 한미국가조찬 기도회(회장 이상진 장로)가 지난 5일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담임 구자경 목사)에서 교계 지도자들과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Feb 06, 2011 08:36 AM PST
2010년 6개월 사이 한인 학생 1,000명이 재학 중인 코넬대에서만 6명이 자살했는데 이는 100,000명당 38명(세계 1위 1,000명당 0.36명)이 자살하는 한국 내 평균의 33배가 넘는 놀라운 일이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지난해 한인자살자 4명이 모두 대학생들이었다는 가슴 아픈 사연이 밴쿠버 총영사관에 의해 전해졌다. Feb 05, 2011 10:10 PM EST
청교도의 정신에 근거한 미국의 정치가 최근 들어 점점 대립으로 치닫더니, 급기야는 며칠 전 AZ 투산에서의 총기사건으로 무고한 생명들까지 희생시킨 결과를 낳고 말았다. ‘균형과 견제를 통한 협력’이라는 아름다운 민주주의의 모범은 옛 이야기가 되어 가는 느낌이다. 2001년 911의 엄청난 충격을 희망으로 전환하기 위해 각주에서 선출한 ‘희망의 얼굴’들 중에 포함되었던 9살 난 크리스티나 그린 양과 행복한 노년을 보내던 70대 부부의 생사까지 갈라놓았다. 특별히 이 노부부는 어릴 적 소꿉친구였고 각자 타주에서 결혼생활을 하다 자신들의 배우자와 사별한 후, 15년 전 고향에서 다시 만나 재혼을 한 부부였다 한다. Feb 05, 2011 06:02 PM PST
여기의 ‘열방’이라는 말은 이방을(Ethnos) 가리키는 말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Laos라는 단어로만 사용합니다. 구약은 하암- 하 고임(Gentile) 그러므로 모든 나라, 족속, 열방, 방언과 같은 말로 요한 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이 말들은 모두 이방인들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이방인들의 찬양을 받고 싶어 하시고 하나님은 이방인들의 감사를 받고 싶어 하십니다. Feb 05, 2011 05:54 PM PST
1980년대 가수 이문세와 콤비를 이뤄 대중가요사에 한획을 그었던 故 이영훈 작곡가의 히트곡으로 만들어진 뮤지컬 ‘광화문 연가(戀歌)’가 오는 3월 중 무대에 오른다. ‘광화문연가’는 광화문 정동 근처의 작은 교회와 덕수궁 돌담길을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Feb 05, 2011 05:45 PM PST
아버지학교 미주 본부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2011 비전나잇과 전국리더십 대회를 개최했다. 국제 아버지학교 창립 15주년을 겸해 열린 이번 대회는 미주 아버지학교 수료자 및 봉사자, 지도목사 등이 참석해 아버지학교의 비전을 나누며 앞으로의 15년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 Feb 05, 2011 04:47 PM PST
한 교회에서 30년의 목회를 마무리하고, 오는 12일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원로 목사로 추대되는 문창선 목사를 만났다. 그는 “우리의 모든 삶이 하나님이 하나님의 은혜이지만 자신의 목회 여정 역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며 마음의 고백을 시편 116편 12절로 표현했다. Feb 05, 2011 03:42 PM PST
아버지학교 미주 본부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2011 비전나잇과 전국리더십 대회를 개최했다. 국제 아버지학교 창립 15주년을 겸해 열린 이번 대회는 미주 아버지학교 수료자 및 봉사자, 지도목사 등이 참석해 아버지학교의 비전을 나누며 앞으로의 15년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를 위해 김성묵 국제본부장도 자리를 같이해 참석자들을 격려했으며, 지난 4년 동안 미주 아버지 학교를 이끌었던 현덕인 장로와 올해부터 미주 아버지학교 신임 본부장으로 섬길 주창국 장로(은혜한인교회)의 이.취임식도 함께 진행됐다. Feb 05, 2011 02:50 PM PST
꽁꽁 얼어붙어 있다. 날씨도 꽁꽁 얼어 있고 경제도 꽁꽁 얼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살기가 점점 힘들어져 가고 있다고 아우성이다. 계속 한파가 밀려오면 봄은 요원한 것처럼 느껴진다. 그렇다고 우리 마음마저 Feb 05, 2011 08:29 AM PST
어떤 사형수가 면회 온 그의 어머니의 손을 깨물면서 “내가 이렇게 된 것은 엄마 탓”이라며 “내가 잘 못된 길로 나갈 때 왜 단호하게 막지 않았느냐”며 엉엉 울더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저지른 일에 대하여 스스로 책임지Feb 05, 2011 08:18 AM PST
북한 주민들의 참혹한 빈곤실상과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북한 탈출(Escaping North Korea)의 저자 마이크 김 씨가 4일 한미연합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씨는 시카고에서 태어나 재정기획 회사를 성공적으로 Feb 05, 2011 07:55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