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실행위원회는 ▲뉴욕청소년센터 보고 ▲신학교 문제 보고 ▲교협 헌법 개정 초안 검토 ▲체육대회 준비 ▲2011년 할렐루야 대회 조직 및 강사 발표 ▲부활절 연합 예배 준비 상황 ▲지도자 컨퍼런스 준비 현황 보고 ▲교협 회원 데이터베이스화 작업 계획 보고 ▲신규 회원 가입(3차 실행위원회때까지 완료 예정) ▲이민 목회 수기 출판 ▲PGM 선교 협력 ▲연평도 모금(6200불, 3월 15일 총영사관 통해 전달될 예정)등에 관한 내용이 보고됐다. Mar 07, 2011 12:04 PM PST
세계 커피 기구는 “전세계에서 물 다음으로 두번째로 많이 마시는 음용수가 커피”라고 발표했다. 홍차, 녹차, 코코아, 포도주, 맥주, 소다수, 이온 음료들도 마시지만 도무지 커피를 능가하진 못한다.Mar 07, 2011 10:54 AM PST
김OO 씨는 동생과 함께 1997년 중국으로 탈북한 후 예수를 믿었습니다. 그 후 탈북자들을 섬겼고, 성경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탈북자들을 한국으로 보내는 일을 하기도 했고, 은신처에 있는 탈북자 70여명을 Mar 07, 2011 10:16 AM PST
'연애, 결혼, 진로, 청년의 삶'을 주제로 4주간 노진산 목사, 전경배 집사(믿음으로사는교회 찬양대 지휘자, 전 맨해튼 검찰청 검사, 뉴욕시 판사, 현 뉴욕시 판사)가 강사로 나설 이번 강좌의 첫 시간이었던 5일은 '연애'와 '결혼'에 관해 다뤄졌다.Mar 07, 2011 10:08 AM PST
미국의 저명한 보수 복음주의 지도자인 R. 앨버트 몰러 Jr. 박사가 기독교인들의 신념과는 달리 점차 동성결혼이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져가고 있는 사회적 변화에 Mar 07, 2011 09:55 AM PST
세계 선교를 향한 청년들의 열정이 애틀랜타에 작은 불꽃을 일으키고 있다. 올 여름 동아시아 단기 선교를 앞두고 있는 KCCC 애틀랜타지부(이상일 간사) 학생들이 기도후원자와 재정후원자를 찾기 위해 선교동원의 밤을 개최한 것. Mar 07, 2011 12:51 PM EST
최근 피살된 샤바즈 바티 연방 소수보호국 장관이 얼마 전 LA에 위치한 한 한인교회를 방문해 “나는 예수를 위해 살고 예수를 위해 죽고 싶다”고 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Mar 07, 2011 12:40 PM EST
CCM 가수들의 환경이 처음부터 어려웠던 건 아니다. ‘경배와 찬양’ 열풍이 불었던 90년대 초·중반 교회 내에서 CCM 가수들의 인기는 세상의 여느 인기가수 못지 않았다. CCM 가수들의 연합 집회엔 Mar 07, 2011 12:33 PM EST
한국 축구의 코드라고 불리우는 박지성 선수가 한국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했습니다. 두개의 심장을 가지고 있는 선수라 불리울 정도로 끊임없이 그라운드를 질주하며, 팀을 위한 공헌도 제1위라고 여겨지는 박지성 선수의 은퇴는 모든 축구팬들에게 큰 아쉬움을 안겨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박지성 선수의 은퇴발표에 많은 축구팬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그의 앞날을 축복했습니다. Mar 07, 2011 09:32 AM PST
‘빈곤층의 대모’인 강 의원은 가톨릭 계열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대통령의 무릎은 국민들의 것인데 왜 그런 기도를 하셨냐고 논란이 되고 있다는 기사를 봤다”며 “무릎 기Mar 07, 2011 12:29 PM EST
뜨거운 커피 한 잔을 준비했습니다. 가득한 남미 커피향을 혀끝으로 맛봅니다. 그런데 이것 저것으로 분주한 생각에 잠시 커피 마시는 것을 잊었습니다. 커피는 어느 새 미지근하게 식었습니다. 별로 맛이 없었습니다.Mar 07, 2011 09:19 AM PST
텍사스 노스포인트침례교회 담임 클린트 돕슨(29세) 목사가 3일 교회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숨진 돕슨 목사 옆에는 부사역자인 주디 엘리엇 씨(67세)가 심하게 구타당한 채 발견돼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생명에는Mar 07, 2011 09:18 AM PST
아틀란타한인목사회(회장 박성은 목사)에서 3월 정기월례회 및 특별세미나를 개최한다Mar 07, 2011 11:36 AM EST
뉴버스침례교회 에디 롱 목사가 6일(주일) 목회사례비의 40%를 자진 삭감했다고 발표했다. 롱 목사는 “경제적인 이유로 많은 대형교회들이 예산 삭감을 감행하고 있는 가운데 뉴버스침례교회도 예외가 될 수 없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Mar 07, 2011 11:26 AM EST
“십자가와 성령”이라는 주제는 생소한 개념이면서도 매우 중요한 연관을 지닌 의미를 소지 한다. 십자가가 있어도 부활의 영이자 곧 희망찬 미래의 비전의 영이신 성령이 없으면 암울한 비관적인 현실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역으로 성령은 있으나 십자가가 없으면 진정한 피 흘림의 구원과 희생 없는, 단지 영광과 빈 승리만을 외치는 영웅주의에 빠지게 된다. 때문에 십자가와 성령이라는 주제는 참다운 영성의 길을 위한 균형을 제시하고 있다. Mar 07, 2011 08:14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