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 지부(회장 신현태)에서 오는 3월 19일(토) 오후 6시 남북관계에 대한 안보 강연을 개최한다. 플로리다주립대학 교환교수인 장노순 교수(서울 한라대학 교수)를 초청해 열리는 이번 강연은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Feb 24, 2011 03:02 PM EST
얼마 전 민주화 혁명으로 오랜 독재 정권을 타도한 튀니지와 이집트에서 이슬람이 정치적으로 어느 정도의 영향력을 갖게 될 것인가가 주목되고 있다. 아랍권 민주화 시위의 도화선이 된 ‘재스민 혁명’의 발발지인 튀니지는‥Feb 24, 2011 09:28 AM PST
제 14차 PCA-CKC(미국장로회 한인교회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차용호 목사(센터빌한인장로교회)가 추대됐다. Feb 24, 2011 12:24 PM EST
미국에서 차례로 상정되고 있는 ‘샤리아 법’ 적용 금지 법안이 최근 테네시에도 발의됐다. 오클라호마주를 비롯 유타, 애리조나, 플로리다, 루이지애나, 사우스캐롤라이나 등지에서 샤리아 법의 적용을 금지하는 Feb 24, 2011 12:05 PM EST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취임 감사예배가 24일 오전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Feb 24, 2011 11:58 AM EST
오는 7월 "2011 부룬디 전국 복음화 대성회"의 개최를 준비하는 월드미션 프론티어는 오는 3월 4일(금)부터 5일(토)까지 1박 2일 간의 선교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세계 금식기도원에서 열리는 이번 선교컨퍼런스에서는 단기선교단 훈련과 부룬디 선교현지에서 세미나, 어린이 성경학교, 전도집회 등에 필요한 Feb 24, 2011 08:54 AM PST
오는 7월 열릴 2011 부룬디 전국 복음화 대성회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월드미션 프론티어 선교 컨퍼런스”가 오는 3월 4일(금)부터 5일(토)까지 1박 2일 간의 일정으로 개최된다.Feb 24, 2011 08:54 AM PST
여성 신년 조찬기도회가 제일장로교회 연합여선교회 주최로 지난 2월 12일 열렸다. 서옥자 사모가 요한계시록 8장 1절에서 5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고, ‘교회가 은혜가 넘쳐흐르는 교회가 되도록, 미국의 영적-정치-경제 회복을 위해, 한국이 선교 국가 및 정치와 경제가 부Feb 24, 2011 11:00 AM EST
여성 신년 조찬기도회가 제일장로교회 연합여선교회 주최로 지난 2월 12일 열렸다. 서옥자 사모가 요한계시록 8장 1절에서 5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고, ‘교회가 은혜가 넘쳐흐르는 교회가 되도록, 미국의 영적-정치-경제 회복을 위해Feb 24, 2011 08:00 AM PST
제 14차 PCA-CKC(미국장로회 한인교회 협의회)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차용호 목사(센터빌한인장로교회)가 추대됐다. 총회 셋째 날(23일) 진행된 정기총회는 제석호 전임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회원호명, 개회선언, 감사, 회계, 사업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임원교체 순서에서는 총회에 앞서 모인 공천위원회에서 공천한 신임임원진의 인준을 받았다. 회장으로는 지난 한 해 동안 수석 부회장으로 섬겼던 차용호 목사가 Feb 24, 2011 10:51 AM EST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가 시사저널과의 인터뷰에서 한기총의 금권선거와 한국교회의 현실에 대해 쓴소리를 했다. 그는 “한국교회가 개신교 역사상 가장 타락했다 Feb 24, 2011 10:18 AM EST
캄보디아와 태국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프레아 비히어(Preah Vihear)사원을 둘러싼 지역에서 영토분쟁을 벌이면서 5만 명의 피난민들이 발생했다. 이번 무력 충돌은 영토 분쟁 뿐 아니라 두 나라의 복잡한 국내 정치 상황과‥Feb 24, 2011 06:18 AM PST
조지아 돔에서 매년 성대한 부활절 예배를 드려왔던 뉴버스미셔너리침례교회(담임 에디 롱 목사)가 3년 째 경제적인 이유로 조지아 돔에서 예배를 취소했다.Feb 24, 2011 09:15 AM EST
이민신학연구소(소장 오상철 박사) 산하기관인 한인 이민교육포럼은 2011년 제1회 정기포럼을 오는 2월 25일(금) 12시, LA한인타운 아주사퍼시픽대학교(3580 Wilshire Bl. #200, LA)에서 개최한다. Feb 23, 2011 09:26 PM PST
지난 2월 8일 강원도 강릉의 한 원룸에서 모 대학 4년에 재학 중이던 23살의 한 꽃다운 청년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청년이 친형에게 보낸 ‘아버지를 부탁한다’는 메시지, 사체와 함께 발견된 타다 남은 번개탄 3장, 그리고 탁자 위에 흩어져있는 학자금 대출 서류와 수십만 원어치의 즉석복권을 볼 때, 아마도 이 청년은 학자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다가 현실을 비관하여 자살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Feb 23, 2011 09:24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