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회(회장 우태창) 주최 추석맞이 시니어 노래자랑이 오는 10월 8일(토) 오후 2시에서 5시까지 애난데일에 위치한 팰리스 식당에서 열린다. 60세 이상 한인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대상에는 현금 500불과 트로피, 2등에는 현금 300불과 트로피, 3등에게는 현금 100불과 트로피를 수여한다. 각 참가자들에게는 메달이 수여된다. 진행 심사는 노래동우회에서 진행하며, 참가비는 20불이다. Sep 11, 2011 07:13 PM EDT
‘하늘의 특별 검사’의 저자, 김인호 검사(현 광주고등검찰청 수석부장, 명성교회 장로)의 간증집회가 10일과 11일, 워싱턴성광교회(담임 임용우 목사)에서 열렸다. 김인호 검사는 서울대법학과에 입학해 최연소(당시 대학 3학년)Sep 11, 2011 07:00 PM EDT
한가위를 하루 앞둔 11일, 센터빌한인장로교회(담임 차용호 목사)에서는 흥겨운 추석 잔치가 펼쳐졌다. 예배 중 울산 실로암선교단이 찬조 출연한 가운데, 한국, 필리핀, 중국에서 사역해 온 소개 영상을 시작으로 10여 가지 순서를 통해 흥을 돋우었다. Sep 11, 2011 05:57 PM EDT
9·11 테러 10주년을 맞은 11일 미국 각지에서 당시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추모인파가 몰렸다. 테러 당시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낸 뉴욕 맨해튼의 그라운드 제로 지역에서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조지 부시 전 대통령 부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행사가 진행됐다. 경찰이 경호를 위해 그라운드제로 주변을 철저히 통제하Sep 11, 2011 11:58 AM PDT
9.11 추모식이 있기 몇 주 전부터 논란이 되던 뉴욕 마이클 블룸버그 시장의 종교지도자 및 기도를 포함하지 않겠다는 선언이 무색해지는 순간이었다. 크리스천포스트는 기도와 종교적인 색채를 띠는 연설은 추모식 내내....Sep 11, 2011 09:30 AM PDT
잘 알려졌듯 무상급식 투표 다음에는 미션스쿨에 족쇄를 가하는 ‘학생인권조례’가 통과를 기다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안에는 미션스쿨의 종교교육을 교묘하게 무력화시키는 독소조항들이 들어있다”고 우려한다. Sep 11, 2011 09:29 AM PDT
9.11 기념식에 목회자와 기도를 배제한다는 뉴욕 시 당국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9.11 기념식은 성경구절과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로 넘쳤다. 오바마 대통령은 시편 46편을 읽었으며,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아브라함 링컨이 쓴 편지를 읽으며, 하나님에 대해 언급했고, 루디 길리아니 전 뉴욕 시장 역시 전도서를 인용하며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함”을 역설했다.Sep 11, 2011 12:28 PM EDT
아웃리치매거진이 9일(금), 2011년 미국에서 가장 큰 100대 교회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100대 교회를 발표했다. Sep 11, 2011 09:24 AM PDT
9.11 테러 10주년을 맞아 세계의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종교가 분열이 아닌 연합의 도구가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Sep 11, 2011 09:15 AM PDT
훼드럴웨이 중앙장로교회(담임 조봉환 목사)는 찬양대 지휘자를 구한다. 지원자격은 세례교인으로서 믿음의 가정과 성실한 신앙을 가진자로 대학에서 음악을 전공한 사람이다. 또 한 교회에서 5년 이상 찬양대 Sep 11, 2011 09:06 AM PDT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한다”는 비전으로 실업인과 전문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북미주 한인 기독실업인 총연합회(회장 권 정, 이하 CBMC)는 지난 9일 타코마 레드라이온 호텔에서 지회창립 육성 스쿨을 개최했다. Sep 11, 2011 08:49 AM PDT
"역사를 거울로 볼 줄 아는 혜안, 범사에 흐르는 하나님의 섭리를 볼 줄 아는 영안, 사업, 가정, 인간관계 속에서 상대방을 주님처럼 보는 마음을 열어야 사람 살 맛이 납니다. 이런 삶이 뉴욕에 있는 여러분의 삶이 되기 바랍니다."Sep 11, 2011 10:26 AM EDT
"역사를 거울로 볼 줄 아는 혜안, 범사에 흐르는 하나님의 섭리를 볼 줄 아는 영안, 사업, 가정, 인간관계 속에서 상대방을 주님처럼 보는 마음을 열어야 사람 살 맛이 납니다. 이런 삶이 뉴욕에 있는 여러분의 삶이 되기 바랍니다."Sep 11, 2011 07:26 AM PDT
9.11 테러 10주년을 맞아 세계의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종교가 분열이 아닌 연합의 도구가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9.11 테러 10주년을 기념하며 지난 9일부터(현지 시각) 뉴욕에서 회의를 갖고 있는 세계복음연맹Sep 11, 2011 04:54 AM PDT
Call2all(대회장 마크 앤더슨 선교사) 관계자들은 9일 오전에 미주복음방송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회를 설명하고 한인 관계자들의 협조를 부탁했다. 이 자리에는 마크 앤더슨 선교사와 김정한 선교사, 양태철 목사, 서민정 간사가 참석했다.Sep 11, 2011 12:3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