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하용조 목사의 후임으로 내정된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양재성전 담당. 43세)는 뉴저지초대교회 담임 목사를 역임했던 미주 출신이다. 명지대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를 졸업하고Sep 17, 2011 02:38 PM EDT
Sep 17, 2011 02:33 PM EDT
故 하용조 목사의 후임으로 내정된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양재성전 담당. 43세)는 뉴저지초대교회 담임 목사를 역임했던 미주 출신이다. 명지대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총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이 목사는 미국 트리니티신학교 신학석사 수료 중 뉴저지초대교회에 청빙돼 3년 간(2005~2008) 담임목사를 지냈다. 이 목사Sep 17, 2011 11:25 AM PDT
故 하용조 목사를 이어 온누리교회를 새롭게 이끌 담임으로....Sep 17, 2011 10:45 AM PDT
지난달 우즈베키스탄 선교지를 방문해 두 현지 고려인 전도사를 목사로 안수, 현지인에게 선교지 교회 리더십을 인계하고 돌아온 그는 SEED USA 동부지역책임자로 그동안 장세균 선교사(전 SEED USA 국내사역부대표, 현 온두라스 선교사)가 감당하던 ‘한인 1.5세, 2세를 포함한 전 연령층의 선교 동원과 교육(선교세미나, 선교교육 등)’을 주업무로 맡게 된다.Sep 17, 2011 01:39 PM EDT
우리는 미켈란젤로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는 하늘이 낳은 조각가요 미술가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빼어난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유모의 젖을 빨 때부터 석공의 연장을 흠모하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Sep 17, 2011 10:32 AM PDT
20대 한인 여성이 쓰러진 가로수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구조 상황에서 구조요원들이 나무를 놓쳐 떨어뜨렸기 때문"이....Sep 17, 2011 10:05 AM PDT
미국 네바다주에서 16일 연례 에어쇼에 참가한 항공기가 관중석으로 추락해 최소한 3명이 숨지고 50여명이 다치는 참사가 일어났다. Sep 17, 2011 10:03 AM PDT
비자 면제프로그램으로 미국 입국이 과거보다 쉬워지면서 최근 5년 사이에 200명 이상의 한국인이 성매매 혐의로 적발되는 등 미국 내....Sep 17, 2011 10:02 AM PDT
50대 초반의 이성심집사님은 교회에서나 주변에서 ‘문제해결사’로 알려져 있다. 조폭같은 해결사가 아니라 어려운 문제들을 잘 도와서 해결을 해 주는 정말로 고마운 사람이다. 주변에서 여러 사람들이 이집사님의 도움을 받고 인간관계의 문제나, 어려운 갈등의 문제들을 잘 극복하고 가정이나 부부간에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아주 좋아져 모두들 고마와 하고 있다. 그런 도움을 받지 않았으면 자신들의 인생이 어떻게 바뀌어졌을지 상상조차 하고 싶지 않아 하기도 한다. 주변 사람들이 너무 고맙고 신기하기도 해서 어떻게 그렇게 갈등의 문제들을 잘 다루고 또 화해의 일을 잘 할 수 있는지 묻Sep 17, 2011 09:31 AM PDT
일본 지진 피해지역의 자살율이 급증했다.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미야기현의 경우 지진 이후 자살률이 40퍼센트나 늘었다. 도움의 손길이....Sep 17, 2011 09:31 AM PDT
<당신이 죽은 1분 후>, <다빈치 코드 깨기>, <히틀러의 십자가> 등의 저자 어윈 루처 박사(Erwin W. Lutzer)가 <동성애에 대해 교회가 입을 열다(두란노·The Truth About Same-sex Marriage)>는 신간을 내놓았다. Sep 17, 2011 09:14 AM PDT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를 독침을 쏴 테러를 기도한 탈북자 출신 A씨가 국가정보원에 체포됐다. 이와 함께 최근 단둥 지역에서 한 한인선교사가 택시를 타려다 갑자기 쓰러져 사망한 사건에 대한 독침 테러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북한이 눈엣가시로 여겨온 남측 인사들을 향한 동시 다발 테러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Sep 17, 2011 08:58 AM PDT
워싱턴주 지역교회의 연합과 부흥, 회개를 외치며 선교지의 복음 전파와 선교사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대표 황선규 목사)의 제 35차 9월 정기 기도 성회가 지난 15일 순복음 큰빛교회(담임 김승희 목사)에서 열렸다. Sep 17, 2011 08:51 AM PDT
미국에서 교단에 소속되어 있는 목회자들 대부분은 교단에 속해 있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교단이 목회자나 교회의 정체성을 결정짓는 데 있어서는 점차 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Sep 17, 2011 11:45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