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을 48시간 일정으로 다녀 왔습니다. 독일 사법부에 구속되어 재판을 기다리고 있는 교우를 심방하고 왔습니다. 저녁에 탄 비행기는 대서양을 건너 아침에 독일에 도착했습니다. Aug 26, 2011 10:41 AM EDT
흔히 화교라고 하면 외국에 사는 중국 사람을 말한다. 하지만 화교라고 해서 다 똑같은 중국인이 아니다. 다양한 언어와 문화적 배경을 가진 여러 개의 범주로 나뉜다. 미국에 사는 한인 1세와 2세 사이에도 차이가 있으니, 전 세계에 13억이 넘는 중국인들과 각지에 널리 퍼져 살고 있는 화교간의 차이는 말할 것도 없다. 손선지 목사는 이들의 관계를 이를 물과 기름으로 비유했다. Aug 26, 2011 07:18 AM PDT
‘원더풀라이프’가 막바지에 다다랐다. 매주 목요일 저녁 10주 간 열리는 이 집회는 7월 14일에 시작돼 다음주인 9월 1일에 막을 내린다. 9주차 되던 지난 25일(목) 김 목사는Aug 26, 2011 09:50 AM EDT
워싱턴 지역 5개 보수단체가 본국 북한인권법 제정 촉구를 위한 서한을 최근 대한민국 정부에 발송했다.Aug 26, 2011 08:48 AM EDT
“평창동의 J교회는 얼마 전 K배급업체로부터 300만 원을 배상하지 않으면 담임목사를 형사고소하겠다는 공문을 받았다. J교회에 출석하는 성도 P씨가 잘 알려진 선교영화 ‘○○○’을 볼 수 있는 카페주소를 교회 게시판에 링크했는데, K배급업체는 자신들의 영화가 저작권을 침해당했다고 판단, J교회에 공문을 보낸 것이었다. 다행히 Aug 26, 2011 08:47 AM EDT
길자연 목사가 한기총 대표회장 자격을 완전히 회복했다. 법원은 오늘(26일) 길자연 목사의 ‘사정 변경에 따른 가처분 취소’를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Aug 26, 2011 08:43 AM EDT
김정숙 회장은 “여선교회연합회는 28년 전 기독 여성들이 모여 지역 사회에 헌신하기 위해 조직됐다.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지만, 최근에는 경제 사정의 어려움으로 하지 못한 일들이 많았다. 그래서 튼튼한 후원회 조직을 Aug 26, 2011 08:36 AM EDT
페어팩스 카운티 소재 옥턴, 비엔나, 던 로링 지역을 포함하는 주하원 35지구를 대표하고 있는 마크 김 의원(민주당)이 버지니아 주하원의원 재선에 성공했다. Aug 26, 2011 12:14 AM EDT
메디케어와 메디칼을 갖고 계신 분들이 2009년 7월부터 치과는 물론 한방침술 안경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없게 되어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연방정부에서 65세 이상의 시니어분들이나 장애인의 일정자격을 갖춘 분들에게 제공되는 메디케어Aug 25, 2011 06:06 PM PDT
한국에 이름을 말하면 알만한 크리스챤 대학가 앞에 점집이 200개가 있답니다. 반경 1마일도 안되는 대학가 앞에 점집이 200개라니... 답답한 상황입니다. 최고의 학문을 배운다는 대학생들이 무당을 찾아가 앞날을 물어보고, 재미삼아 점을 친다는 사실이 너무나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것도 크리스챤 대학가 앞에 점집이 200 개라는Aug 25, 2011 06:05 PM PDT
나는 귀화하여 미국 시민이 되었다. 그때 선서했던 말이 생각이 난다. “…내가 소속했던 모든 국가에 대한 충성을 절대적으로 그리고 온전히 포기(abjure)하며…미국을 방어하기 위해서 무장할 것을 선서한다”는 내용이었다. 당시 ‘abjure’라는 단어가Aug 25, 2011 06:04 PM PDT
유대인들은 전통적으로 “지혜”를 귀하게 여겼습니다. 지혜는 자기 민족의 미래를 밝혀주는 등불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지혜를 가진 사람들”을 한 개인이 아닌, 민족 전체의 자산(asset)이라고 여기고 “훗헴”이라고 부르며 귀하게 다루었습니다Aug 25, 2011 06:03 PM PDT
이 세상을 살며 고난을 겪지 않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고난을 만날 때 반응과 태도는 다 다릅니다. 그리고 그 반응과 태도에 의해 우리의 인생의 격이 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1장에는 나사로 가정이 고난을 Aug 25, 2011 06:02 PM PDT
Aug 25, 2011 08:12 PM EDT
2008년도에 뉴욕필이 평양을 방문하여 공연한 것이 큰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적성국으로 여겨지는 미국의 대표적인 관현악단이 북한에서 공연한다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BBC는 이를 두고 북한과 미국 사이에 가장 탁월한 문화적 교류라고 평가하기도 했었다. Aug 25, 2011 04:3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