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김용익 목사)가 제3차 베어마운틴 산상기도회를 갖는다. 뉴욕목사회는 "가을 체육대회(10/3)와 목회자세미나(10/11)를 앞두고 이 행사를 통해 모든 회원들이 더욱 강건함을 입고 주님의 길을 온전히 따를 수 있도록 합심하여 기도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말했다. Sep 05, 2011 03:47 PM EDT
9월의 첫째 주입니다. 우리 동네의 학교는 벌써 시작해서 아침 저녁으로 노란 버스가 아이들을 실어 나르는 모습을 보며 다시 공부를 시작하는 다음세대를 생각합니다. 집에 와 있다가 학업을 위해 떠나는 학생들, 특별히 새로운 곳에서 학업을 시작하게 되는 학생들, 그리고 이 시애틀지역에서 학교로 돌아가는 모든 학생들에게 하나님의 영Sep 05, 2011 12:07 PM PDT
요즈음 세상이 이슬람 국가들 때문에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상이 감당 못하는 뜨거운 감자 아프가니스탄은 미국 및 서방 세계의 도움을 받아 소련을 물리치고 독립을 선언하더니 강력하고도 철저한 이슬람 원리주의 국가를 만들어 오사마 빈 라덴을 도와 미국의 심장부에 9.11 테러를 가한 나라였다. Sep 05, 2011 12:00 PM PDT
온누리교회 청빙위원회(위원장 최도성 장로)가 故 하용조 목사의 후임이 될 5명의 후보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Sep 05, 2011 11:56 AM PDT
세계보건기구(WHO)와 세이브더칠드런(회장 김노보)은 지난달 30일 신생아 사망 예상치와 관련한 연구 결과를 의학 저널 플로스 메디슨(PLos Medicine)지에 발표했다. 193개 WHO 회원국에 대한 20년에 걸친 연구 결과를 포함하고 있는 이번 보고서는 현재까지 발표된 신생아 사망 관련 연구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것이다. Sep 05, 2011 11:50 AM PDT
2일 기독자유민주당(가칭) 창당 기자회견에 참석한 전광훈 목사는 기독자유민주당의 정책과 강령, 그리고 기독교인의 정치 참여와 자신에 대한 오해와 비판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전 목사는 이번 창당이 오랜 준비와 공감대 형성을 거쳐 이뤄진 것이며, 자신이 국회의원 혹은 대통령에 출마하거나 Sep 05, 2011 11:41 AM PDT
2일 기독자유민주당(가칭) 창당 기자회견에 참석한 전광훈 목사는 기독자유민주당의 정책과 강령, 그리고 기독교인의 정치 참여와 자신에 대한 오해와 비판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전 목사는 이번 창당이 오랜 준비와 공감대 형성을 거쳐 이뤄진 것이며, 자신이 국회의원 혹은 대통령에 출마하거나 Sep 05, 2011 11:41 AM PDT
MBC 김주하 아나운서의 어머니인 권영희 권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최근 한 전도세미나에서 ‘전도왕’이 된 사연을 밝혔다. Sep 05, 2011 11:34 AM PDT
최근 발표된 조사에서 9.11 이후 반이슬람 감정으로 인한 인종차별에 대한 염려에도 불구하고, 이슬람 공동체가 미국 사회에 크게 만족하고 있으며, 국가의 방향성에 대해 낙관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Sep 05, 2011 11:20 AM PDT
최근 발표된 조사에서 9.11 이후 반이슬람 감정으로 인한 인종차별에 대한 염려에도 불구하고, 이슬람 공동체가 미국 사회에 크게 만족하고 있으며, 국가의 방향성에 대해 낙관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Sep 05, 2011 11:20 AM PDT
목회자 혹은 선교사로 사칭하며 수백만 달러의 투자 사기를 친 60대 남성이 최근 미 연방 당국(ICE)에 의해 기소됐다고 미주 한국일보가 2일 보도했다. Sep 05, 2011 11:19 AM PDT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2일 “교회가 두쪽 난다는 일부 언론의 주장은 사실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Sep 05, 2011 11:15 AM PD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M52 사역의 일환으로 진행된 자선음악회에서 간증을 위해 강단에 오른 최윤미씨(33)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어린 아이를 둔 밝고 건강한 30대 초반 엄마의 모습이었다. 어떤 간증을 전할지 귀를 기울였던 청중들은 하나님과 동행하며 누구보다 당당하게 세상을 향해 발걸음을 내딛는 그녀에게 힘찬 박수갈채를 보냈다그녀는 한국에서 결혼을 하고 2년이 지나갈 무렵 기다리던 아이를 갖게 됐다. 임신기간 중 주변 사람들이 ‘임산부가 맞느냐’고 물을 정도로 너무나 건강했으며, 기형아 검사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던 그녀는 자신이 장애 아이를 둔 엄마가 될 거라고는 꿈에서도 상상하지 못했다. 다섯 살 준영이는 당시 39주를 채우고 우렁찬 울음소리와 함께 남들보단 한 뼘이나 더 큰 키와 장군같이 늠름한 손과 발을 가진 건강한 사내아이로 세상에 태어났다. 대부분의 가족이 그렇듯 모든 것이 평온한 가운데 갓 태어난 준영이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을 즈음, 뜻하지 않게 준영이는 출행 후 삼주가 지날 무렵 심한 고열을 했다. 그저 가벼운 감기쯤으로 생각하고 찾은 대학병원 응급실에서의 상황은 부모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게 됐고, 준영이는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을 앓게 됐다. 예후가 좋지 않는 바이러스 감염으로 응급실을 찾은 바로 다음날, 준영이는 몇 번의 무호흡과 함께 인공호흡기에 의지하는 코마상태에 빠졌다. “모든 것이 너무나 순식간에 갑자기 쓰나마 같이 밀려 온 터라, 그저 악몽이라 믿고 싶었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이나 그 악몽에서 깨어나라고 병원 비상구 복도에 앉아서 가슴에 멍이 들 만큼 제 주먹으로 가슴을 쳤습니다. 빨리 이 악몽에서 깨어나라고... 하지만 그 것은 저희 부부가 감당해야할 현실이었고, 그 현실은 정말 제가 감히 말씀드리지만, 생지옥이나 나름이 없었습니다.” 그 후 2개월이 넘는 병원 생활을 끝내고 다시 보금자리로 돌아왔지만 그 전과는 다른 준영이었다. 뇌의 80퍼센트 이상의 손상으로 먹는 것조차도 쉽지 않았으며, 빨지 못하는 준영이에게 우유 30밀리리터를 먹이는데 2-3시간은 기본이었다. 눈의 구조는 정상이지만 뇌에서 사물이나 사람을 인지하고 못해 눈을 떴으나 볼 수 없었고, 뇌신경계 형성이 되기도 전에 뇌가 대부분 손상된 터라, 운동이나 인지 등 모든 방면에서 어려움을 가지게 됐다. 담당 교수는 “평생 아무것도 할 수 없이 누워만 지낼 거라”는 말도 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지만 세상에 태어난 지 100일도 되지 않은 준영이와 최윤미 씨 부부가 받아들여할 현실이었다. 최 씨는 병실 화장실에 주저앉아 목 놓아 울면서 남편에게 “당신이 믿는 하나님이 존재하기는 하냐고? 왜 하필 나냐고? 내가 뭘 그렇게 나쁜 짓을 했다고, 나는 지금껏 그냥 평범하게 열심히 살았고, 세상엔 나보다 더 나쁜 짓을 하는 사람도 많은데, 왜 하필 나냐고? 왜 하필 나냐고?...” 절규하며 따져 물었다. 독실한 크리스천이었던 남편에게 당신이 믿는 하나님을 난 더 이상 믿지 않을 거라던 그녀는 미국에서 하나님을 만났다. 어려서 부터 주위의 기독교인들이 보이는 이중적인 행동에 상처를 받았던 그녀는 군대 종교병과에서 근무하던 남편을 따라 형식적으로 교회에 출석했지만 구원의 확신은 없었다. 하루하루가 힘겨운 상황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그녀에게 계속적으로 손짓을 보냈고 그녀는 예배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진정한 구주로 모시게 됐다. “비록 내가 믿지 않는 딸이었지만 이미 하나님의 계획 속엔 제가 있었으며, 하나님이 제게 주시지 않았지만 나에게 허락하신 그 고난과 시련 속엔 반드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있음을 깨닫게 됐습니다.” 최윤미씨는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삶의 무게를 내려놓았다. 움켜질수록 우리를 더욱더 옥죄게 하는 염려와 불안을 주님 앞에 내려놓았다. 새해가 되면 늘 첫 번째 기도 제목이 “우리 준영이 제발 목즙 가누게 해주세요.” 이었지만 올해 새해 첫 기도 제목이 “하나님께 우리 준영이를 온전히 믿고 맡기는 내려놓음의 믿음을 허락케 해달라는 것”으로 바뀌었을 만큼 그녀의 바람과 소망도 달라졌다. 주님을 만나기 전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준영이의 미래를 걱정하며 하루에 몇 십번씩 한숨만 내쉬던 그녀는 이제 장애인의 천국인 미국 땅에 살게 해주신 것에 감사하게 됐고, 그 가운데서도 건강한 둘째 현준이(2)를 키우면서 남들에겐 당연하게 생각 되는 작은 변화에도 행복을 느끼게 해주시매 감사하고 있다. “하나님은 저희부부에게 남들과 다른 작은 것에 행복해 질수 있는 마음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그저 안타깝고 힘든 인생의 여정으로 보일 수 있는 삶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저희 부부를 준영이로 인해 더욱더 서로를 의지하고 신뢰하며, 사랑하게 만드셨습니다. 욥기 23장 10절 말씀을 보면,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라고 하셨습니다. 만약 광야의 삶을 살아가시는 분이 계시다면 그 삶을 온전히 주님께 맡겨드리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최윤미씨는 요즘 하루 24시간도 모자라 서너 시간 잠을 잘 시간도 없는 매일의 삶 가운데 간호사라는 비전을 품고 있다. 최씨는 “하나님은 제가 지치지 않고 오히려 그 시련을 즐기는 힘을 공급하여 주셨고, 무엇보다 이런 제 삶 가운데 공부 할 수 있는 즐거움과 남을 도울 수 있는 마음을 주셨다”면서 “우리 주위를 기울려 보면, 많은 환우와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어려움을 겪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보낼 수 있는 우리가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그녀는 “저의 작은 간증으로 조금은 장애인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달라졌으면 한다”고 당부하면서 “어려울 때 신앙으로 든든한 후원을 아끼지 않는 남편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Sep 05, 2011 10:50 AM PDT
가족상담 및 독서상담 전문기관인 가족성장 상담센터(소장: 오광복 목사)에서는 9월부터 제 27기 가족성장 상담자학교, 제 7차 독서치유 상담자훈련, 제 12기 독서상담 지도자훈련 및 부부성장 상담교육을 실시한다. Sep 05, 2011 01:11 PM ED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지난 2일 M 52사역의 일환으로 아픔 가운데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자선음악회를 개최했다. M52는 한 아이가 내어놓았던 오병이어가 기적을 일으켯듯 우리의 내어놓음과 섬김으로 일어나는 기적을 기대하는 프로젝트로, 이번 자선음악회 수익음은 아이들을 위한 치료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Sep 05, 2011 09:0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