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 시각장애로 앞을 보지 못하는 니콜스 씨 부부는 여느 미국인 가정 못지 않게 크리스마스 준비에 여념이 없다. 매주 목요일 지인이 와서 데리고 가 주지 않으면 갈 수 없는 쇼핑이지만, 올망졸망한 손자들을 위해 조금씩 선물을 사 트리 밑에 포장까지 마쳤다. 아직 크리스마스가 되려면 일주일이나 기다려야 하지만 니콜스 씨 부부는 벌써부터 들떠있다.Dec 21, 2011 06:27 PM EST
“북한 주민들은 슬픔을 가장하고 있다. 많은 업적을 세웠다고 여겨지며 북 주민에 의해 추앙받았던 김일성 죽음 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일 것”이라며 “김정일 통치 시대는 상황이 훨씬 어려웠고, 이로 인해 주민들이 외부 세상에 눈을 뜨기 시작하고 북한 정권의 현실을 인식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겉으로는 슬퍼하는 척 해도 속은 다르다. 슬픔을 표현하지 않으면 목숨이 위태롭기 때문에 다른 방법이 없는 것”이라고 덧붙였다.Dec 21, 2011 06:12 PM EST
크리스마스라는 영어 명칭을 지금 우리가 널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단어는 Christ-mass, 곧 그리스도님께 드리는 미사라는 말이 줄어든 것으로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이 땅에 오신 아기 예수님께 경배 드리는 날이라는 뜻입니다. 더러 X-mas라고 적는데, 이 때의 X는 영어의 ‘엑스’가 아니고 그리스말 ‘X plotos’(그리스도)의 첫 글자 ‘키’ 입니다.Dec 21, 2011 04:59 PM EST
장애우사랑교회(오진형 목사)가 성탄을 맞아 양로병원 노인들을 위한 찬송가 경연대회를 17일 오전 10시에 중앙장로병원에서 개최했다. 대회 주최는 장애우사랑교회, 주관은 Oh Foundation(대표 오전도)에서 했다.Dec 21, 2011 01:33 PM PST
수년 전 무신론자였던 이어령 교수가 회심하여 세례를 받은 사건이 한국사회에 널리 알려졌습니다. 70대 중반의 노교수가 평생 걸어온 길을 갑자기 바꾼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을 것입니다. 기독교에 대한 비판적 지성인이었던 그분이 전도가 양양하던 미국의 판사이던 딸 이민아 씨가 병과 가정사로 무너져 나아가는 것을 보면서 무력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Dec 21, 2011 12:11 PM PST
옹기장이 찬양단이 창단 25주년 기념 프로젝트 ‘로즈콰이어 워십’ 앨범을 발표했다.Dec 21, 2011 03:05 PM EST
여러 해 동안 한국 기독교의 중요한 과제 가운데 하나였던 ‘역사교과서의 기독교 서술 문제’가 해결의 실마리를 보게 됐다.Dec 21, 2011 03:01 PM EST
애틀랜타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이봉협 전도사)가 21일 아시안어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 이하 AARC)를 방문, 1천불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지난 12월 4일 열린 메시아연주회의 입장 수익 중 일부이다. 제18회 메시아연주회는 올해 ‘배고픈 아이 없는 세상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다Dec 21, 2011 02:52 PM EST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회장 송정명 목사)와 글로벌선진학교(Glibal Vision Christian School(이사장 남진석 목사, 이하 GVCS)가 MOU 협약을 맺고, 앞으로 협력 관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Dec 21, 2011 11:36 AM PST
이집트 여성 약 1만명이 20일(현지시간) 오후 수도 카이로에서 자국의 진압 군인·경찰이 여성 시위대원을 폭행한 사건에 항의하는....Dec 21, 2011 11:36 AM PST
미국의 재정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가운데 미 연방정부가 올해 국민의 혈세를 가장 황당하게 낭비한 사례를 담은 자료집이....Dec 21, 2011 11:32 AM PST
미국에서 인터넷을 통한 모유 거래가 성행하면서 의료계와 보건 당국이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모유의 안전성을 경고하고 나섰다....Dec 21, 2011 11:27 AM PST
미국에서 직장 여성들에게 '유리 천장'이 존재하고 아시아계 미국인들에게 '대나무 천장'이 존재한다면 라틴계는 '블루 칼라....Dec 21, 2011 11:11 AM PST
가슴과 엉덩이에 코카인을 채운 보형물을 이식해 몰래 반입하려던 스페인 출신 여성모델이 21일 이탈리아 로마의 관문 중 하나인....Dec 21, 2011 11:11 AM PST
미주한인재단 워싱턴(회장 이은애)이 주최하는 미주한인의날 행사 주연설자로 조지타운대 교수이자 한반도 전문가인 빅터 차 교수(50)가 확정됐다. 차 교수는 조지타운 대학의 정치학과와 국제 관계 대학원의 교수이자, 대북 문제에 대하여 부시 대통령에게 가장 최측근에서 조언한 사람 중 하나Dec 21, 2011 10:51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