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뉴욕시에서 공립학교를 빌려 예배를 드리는 한인교회들이 공립학교에서 더 이상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2월12일까지 장소를 비워줘야 하는 위기에 처해 긴급히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이는 뉴욕시가 2월 12일까지 모든 종교기관에 대해 공립학교에서의 예배를 금지하고 퇴거 명령을 내린데 따른 것이다. 이 같은 조치에 따라 현재 수많은 한인교회를 비롯한 미국교회들이 기존의 공립학교 장소를 떠나 다른 예배 장소를 급하게 물색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Jan 05, 2012 09:23 AM PST
2012년 새해 아침이 밝았다. 애틀랜타 교계 목회자들은 새해 첫날(1일)을 맞아 어떤 메시지를 전했을까. 각 교회의 신년 메시지를 살펴봤다.Jan 05, 2012 12:18 PM EST
새해가 밝았습니다. 1월 초 마감인 학교에 정규지원을 해놓은 학생들은 수고 많이 하셨구요, 2월 마감인 학교를 지원해야하는 학생들은 요즈음도 여전히 바쁠 것입니다. 조금만 참고 기다리십시오. 곧 열매을 먹을 날이 올 것입니다. Jan 05, 2012 11:55 AM EST
한국 관가 주변의 식당들과 유흥업소들은 메뚜기도 한철이라고 연말특수를 노리고 완벽한 준비를 해왔다. 아니나 다를까 아닌 밤중에 홍두깨도 아니고 마른 하늘에 날 벼락도 유분수지 회식을 즐기고 있을 공무원들 비상근무령으로 특수는 날아가고 Jan 05, 2012 11:45 AM EST
목회에도 지렛대가 필요하다. 아무리 무거운 짐도 쉽게 들어올릴 수 있게 하는 힘, 바로 다양한 사역에서 헌신하는 평신도 사역자들이다. “선데이 크리스천” 혹은 “소모적 크리스천”이 늘고있다는Jan 05, 2012 11:28 AM EST
목회에도 지렛대가 필요하다. 아무리 무거운 짐도 쉽게 들어올릴 수 있게 하는 힘, 바로 다양한 사역에서 헌신하는 평신도 사역자들이다. “선데이 크리스천” 혹은 “소모적 크리스천”이 늘고있다는 이 시대, 이들은 어떻게 신앙을 키워오고 헌신하게 됐을까? 신년, 열정적인 평신도 사역자들의 신앙과 그들의 성장과정을 주목해보자.Jan 05, 2012 08:28 AM PST
시간은 지나가고 지금의 모든 것은 과거로 바뀝니다. 즉 우리는 지금인 동시에 과거에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지나가는 무수한 시간 속에서 사람들은 좋은 기억과 나쁜 기억들이 생기고 그것을 추억 또는 과거라고 부르고 살아갑니다.Jan 05, 2012 08:21 AM PST
복음동산장로교회 권영갑 목사가 남미 코스타리카 선교사로 파송된다. 마리에타 소재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 창립 30주년 기념 1호 선교사로 파송되는 권영갑 목사는 시무하던 복음동산교회를 지난해 말 사임하고 선교사 파송을 준비하고 있다. 권영갑 목사 선교사 파송예배는 22일 주일 오전 11시에 드려진다.Jan 05, 2012 11:05 AM EST
연말에 자살하는 학생들을 보며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대구의 한 중학생은 같은 반 두 명의 학생이 끊임없이 폭행을 하고 돈을 빼앗아서 견디지 못하고 자살을 했고, 대전의 여고생은 학생들이 왕따를 시켰을 때 담임교사와 상담했지만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이자 투신Jan 05, 2012 07:59 AM PST
나성영락교회 림형천 담임목사가 1월 1일 주일예배 광고시간에 공식적으로 사임의 뜻을 밝혔다. Jan 05, 2012 07:50 AM PST
훼드럴웨이 한인기독교회협의회 및 목사회(회장 김상수 목사)는 오는 20일(금) 부터 22일(주일)까지 2012년 훼드럴웨이 지역 연합 신년축복성회를 개최한다. Jan 05, 2012 07:44 AM PST
올해 11월 열리는 미국 대선의 공화당 후보 자격을 노리고 있는 미트 롬니 전 메사추세츠 주지사가 몰몬교 신앙에도 불구하고 복음주의 교인들의 적지 않은 지지를 받고 있는 이유에 대해 크리스천포스트(CP)가 분석했다.Jan 05, 2012 10:39 AM EST
지난 3일부터 오는 7일(토)까지 진행되는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신년사경회‘창세기에서 만난 하나님’에는 말씀으로 한 해를 시작하고자 다짐하는 성도들이 본당을 가득메웠다.Jan 05, 2012 07:15 AM PST
읽을 책이 많아서, 부를 노래가 많아서,배울 것이 많아서,기도할 것이 많아서,기도해 주는 이들이 많아서.Jan 05, 2012 07:08 AM PST
지난 3일부터 창세기 신년 말씀 사경회가 열리는 형제교회는 새해 벽두 말씀을 향한 성도들의 열정으로 밤 늦은시간 까지 환한 빛이 밝혔졌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설교학 교수인 류응렬 목사가 강사로 나선 이번 사경회는 '신학교 교수의 강의는 딱딱하고 재미가 없다'라는 편견을 불식시키며, 시종 유쾌하면서도 새해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결단을 촉구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Jan 05, 2012 06:57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