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소셜미디어) 사용자들은 크게 늘고 있지만, 교회 생활이나 목회자와의 대화를 위한 SNS의 사용율은 극히 적은 것으로 드러났다.Aug 06, 2012 12:56 PM EDT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소셜미디어) 사용자들은 크게 늘고 있지만, 교회 생활이나 목회자와의 대화를 위한 SNS의 사용율은 극히 적은 것으로 드러났다.Aug 06, 2012 09:56 AM PDT
이 책은 정신과 의사로서, 뇌과학자이며, 또한 한국자연의학 종합연구원장이신 이시형 박사가 썼다. 오늘날 이 시대는 다양한 구질을 가진 투수, 한 방에 떼릴 수 있는 타자와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고 한다. 올림픽 6 연패를 장악했던 한국의 양궁선수들은 두려움을 이기고 환경에 지배받지 아니하기 위해 목에 뱀을 감고 연습했으며, 베토벤 바이러스에 출현했던 김명민 탤런트는 완벽한 지휘자가 되기 위해 6개월을 수업 받았다고 했다. 저자가 말한 내용을 본인은 3가지 측면에서 살펴보고 목회에 도움을 받고자 한다. Aug 06, 2012 12:29 PM EDT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소셜미디어) 사용자들은 크게 늘고 있지만, 교회 생활이나 목회자와의 대화를 위한 SNS의 사용율이 극히 미미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미국 성인 1,026명을 대상으로 주관한 소셜사이언스Aug 06, 2012 12:04 PM EDT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소셜미디어) 사용자들은 크게 늘고 있지만, 교회 생활이나 목회자와의 대화를 위한 SNS의 사용율이 극히 미미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미국 성인 1,026명을 대상으로 주관한 소셜사이언스Aug 06, 2012 09:04 AM PDT
기도 속에서 만나자 이승만 지음|쿰란출판|328쪽|12,000원 화해의 사도라 불리는 저자의 삶이 담겨 있다. <국민일보>에 연재되었던 ‘역경의 열매’를 바탕으로 저술되었다. 자서전이라 하나 일제강점기부터 현재까지 역사의 흐름 속에서 믿음으로 살아간 그의 일생을 읽다 보면, 마치 한국의 지나온 역사를 훑어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Aug 06, 2012 12:04 PM EDT
“여러분 절대로 포기하지 마세요. 하나님은 당신의 그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시며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여러분 안에 있답니다” Aug 06, 2012 08:51 AM PDT
뉴욕비전교회(김연규 목사) 영어권 젊은이들로 구성된 EM Fellowship이 지난 4일 저녁 뉴욕비전교회 예배당에서 비전을 향한 열정적인 찬양집회인 'Passion for Vision 2012'를 열었다.Aug 06, 2012 11:50 AM EDT
저자 이유정 목사는 “예배사역에 헌신한지 10년째인 2009년 7월, 예배의 맥이 뚫리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수많은 예배형식, 예배포맷, 예배음악, 예배문화가 있지만 결국 하나님이 찾으시는(요 4:23)Aug 06, 2012 11:33 AM EDT
“가난해도 병들어도 가진 것이 없어도, 꿈을 가질 때 꿈이 있을 때 그 사람의 눈동자는 달라지고 그의 미래는 충만하고 그의 삶은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 꿈이 있는 자는 뒤돌아보지 않습니다(생전 영상 중에서).” 故 하용조 목사의 1주기 추모예배가 4일 오후 서울 서빙고동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개최됐다. 앞서 1주기 당일인 지난 2일에는 하 목사가 묻혀 있는 용인 Acts29 비전빌리지에서 홍정길 목사 집례로 추모예배가 드려졌다. Aug 06, 2012 11:26 AM EDT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을 위해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의석)가 준비한 ‘2012 인턴십 앤 잡페어’가 성황리에 마쳐졌다.Aug 06, 2012 11:04 AM EDT
류정근이라는 이 신학생은 최근 듀크대학 M.T.S(Master of Theological Studies) 과정에 입학 허가를 받았으며, 정상시력을 가지고 있을 당시 부산대 전자공학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지만 30세가 다되어 갑자기 망막색소 변성증세가 나타나면서 중도 실명으로 1급 시각 장애인이 됐다. Aug 06, 2012 10:42 AM EDT
활발한 지역 섬김으로 주목받는 주예수교회(담임 배현찬 목사)가 지난 6,7월을 섬김의 달로 정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Aug 06, 2012 09:41 AM EDT
희귀성 난치병을 앓고 있는 승리 살리기 골수 등록 캠페인에 7월 한달간 2,428명의 한인이 동참해 희망의 씨앗을 틔우고 있다. 최승리 양의 어머니 류영지 씨는 “6월은 홍보 시작단계라 등록자가 116명에 그쳤지만 7월 한달간은 애틀랜타와 뉴욕, 시카고 등지에서 많은 교회와 단체들이 골수 등록에 동참해 주었다”며 동참한 한인들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Aug 06, 2012 09:27 AM EDT
굶주리며 죽어가는 탈북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제1차 크리스천 북한포럼 및 통곡기도대회’가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미국 LA 베델한인교회(손인식 목사)에서 열린다. 탈북자 북송반대 추진을 위한 해외 300인 목사단(공동대표 박희민·이원상·송정명·손인식·김인식 목사)이 주최하는 이 기도대회는, 탈북자 강제북송을 반대하고 통일을 준비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주최측은 “모든 성직자들과 평신도들이 함께 모여 통곡의 눈물을 흘리며 불쌍한 탈북자들과 북한동족들을 위해 부르짖는 기도회가 될 것이다. 함께 울며 기도하자”고 밝혔다. Aug 06, 2012 09:01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