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예배당을 새롭게 마련하고 힘찬 출발을 준비 중인 아름다운교회(담임 임성택 목사)가 오는 9월 23일(주일) 오후 4시 30분 이전 감사예배를 드린다. Sep 18, 2012 04:43 AM PDT
우리의 기도가 원하는 만큼 신속하게 응답되지 않을 때 우리는 염려하고 실망합니다.Sep 18, 2012 04:30 AM PDT
얼마 전 통계에서 ‘역사상 전세계 최고의 부자’에 선정돼 또다시 화제를 모은 존 D. 록펠러는 크리스천들과 일반인들에게 각각 다른 이름으로 기억되고 있다. ‘평생 십일조를 드리면서 사회에도 많은 공헌을 했던 신앙인’과, ‘노동자를 착취하고 석유를 독점해 부(富)를 이룬 악덕 기업인’이 그것이다.Sep 18, 2012 04:21 AM PDT
금란교회로부터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겠다는 내용증명을 요구받은 것으로 알려진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세습과의 전쟁”을 선포했다.Sep 18, 2012 04:17 AM PDT
‘세습과의 전쟁’을 천명한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18일 자신의 SNS(페이스북)를 통해 ‘목회자 세습반대운동을 위한 기도문’을 게시했다.Sep 18, 2012 04:09 AM PDT
파사데나에 위치한 드림교회(이성현 목사)가 창립 34주년 기념 주일을 맞아 감사예배를 16일 오전 11시에 드렸다.Sep 18, 2012 01:17 AM PDT
RCA, PCA, C&MA 3개 교단 연합 체육대회가 17일 오전 10시 알리폰드공원에서 개최, 총 6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해 우의를 다졌다.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족구와 배구 등의 종목으로 각 교단 대표팀들이 경기를 가졌다. 이날 경기 결과 배구는 3팀 모두 1승1패로 동률, 족구는 RCA가 2승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Sep 18, 2012 02:25 AM EDT
해외한인장로회(KPCA)에 소속된 뉴욕노회, 뉴저지노회, 동북노회가 연합해 체육대회를 17일 가졌다. 평소 연합예배 등을 통해 노회간의 친목을 다져왔던 이들 3개 노회는 17일 오전10시부터 커닝햄공원에서 연합체육대회를 통해 서로간의 우의를 확인했다.Sep 18, 2012 02:25 AM EDT
올해 봄 인기를 끌었던 애니매이션 명작 ‘로렉스’는 공기와 풀과 나무가 모두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최첨단 도시 스니드빌에서 진짜 식물을 찾아 심기위해 노력하는 주인공 소년 테드의 활약을 그리고 있다. 화려한 인공도시 속에 갇혀 진정한 생명의 숨결을 느끼지 못한 채 인공도시가 최고의 가치인 것으로 착각하고 사는 이에게 주인공 테드는 가치관의 변혁을 가져다주며 각 사람을 일깨우는 선각자적 역할을 하고 있다. Sep 17, 2012 10:20 PM PDT
올해 봄 인기를 끌었던 애니매이션 명작 ‘로렉스’는 공기와 풀과 나무가 모두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최첨단 도시 스니드빌에서 진짜 식물을 찾아 심기위해 노력하는 주인공 소년 테드의 활약을 그리고 있다. 화려한 인공도시 속에 갇혀 진정한 생명의 숨결을 느끼지 못한 채 인공도시가 최고의 가치인 것으로 착각하고 사는 이에게 주인공 테드는 가치관의 변혁을 가져다주며 각 사람을 일깨우는 선각자적 역할을 하고 있다. Sep 18, 2012 01:20 AM EDT
누가 한 말인지는 몰라도 “여자는 거울과 같이 살고 남자는 지갑과 같이 산다”는 말을 살아가면서 실감한다.Sep 17, 2012 09:48 PM PDT
인생은 여행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기나긴 인생길을 혼자서 여행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누군가 동반자가 있다면 훨씬 쉽고 기쁘게 그 길을 갈 수 있습니다.Sep 17, 2012 09:46 PM PDT
교회의 현역 시무장로이실 뿐만 아니라 한창 일하실 나이의 현역 의사이신 장로님 내외분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모든 것을 접고 선교지로 떠나는 모습은 많은 성도에게 큰 도전을 주었다. 그래서 장로님의 파송식에는 많은 성도가 나와 함께 축복했다. 온 교우들이 이 가정을 축복하기 위해 함께 기도할 때 장로님의 온 Sep 17, 2012 09:45 PM PDT
이스라엘이 애굽 땅에 들어가서 종처럼 노동력을 착취 당하고 인권을 유린 당한 세월이 400년이나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이스라엘이 왜 죄악된 세상을 상징하는 애굽의 노예 신세가 되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Sep 17, 2012 09:44 PM PDT
남가주사랑의교회 제3대 담임목사로 최종 결정돼 부임을 앞둔 노창수 목사가 이 교회 소식지인 ‘하나’와의 인터뷰를 통해 근황과 현재 심경, 앞으로의 목회 방향 등에 대한 소견을 밝혔다. 그는 청빙과 수락, 공동의회를 거치면서 “힘들다. 가장 힘든 건 (와싱톤중앙장로교회) 성도님들께 죄송한 마음이다. 아마 남가주사랑의교회 성도님들은 경험해 보셔서 잘 이해해 주시겠지만, 너무 미안한 마음 뿐”이라며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Sep 17, 2012 09:4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