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동차 시장의 프리미엄 고객들이 진가를 알아본 것일까. 아니면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말이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도 ‘통(通)’한 것일까. Nov 09, 2012 05:00 PM PST
지난 1992년 창단돼 활발히 선교 찬양 공연을 해 온 남가주장로성가단(단장 정도영 장로)이 11월 11일 오후 6시 30분 세계비전교회(담임 김영빈 목사)에서 제19회 정기 연주회를 갖는다. Nov 09, 2012 04:59 PM PST
미주복음방송(이하 GBC)이 지난 1일 세리토스 쉐라톤호텔에서 자체 스테이션 구입 완료를 위한 ‘후원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교계 주요 인사들을 비롯한 목회자, 성도 등 2백여명이 참석했다.Nov 09, 2012 04:59 PM PST
극심한 불경기에도 성전 확장 이전을 이뤄내 화제가 된 남가주동신교회가 4일 새 성전 이전 후 첫 주일예배를 드렸다Nov 09, 2012 04:58 PM PST
‘교회 통합’으로 화제가 된 바 있는 갈보리믿음교회가 4일 동 교회 예배당에서 제2대 담임목사 취임식을 가지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Nov 09, 2012 04:58 PM PST
20여 년 간 CCM 사역을 펼쳐온 형제 듀오 ‘사랑이야기’의 가든콘서트가 지난 28일 오후 이백호 목사의 자택에서 열렸다. Nov 09, 2012 04:57 PM PST
기독교방송 ACN TV(대표 양영선)가 내달 8일 오후 5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개국예배를 드린다. 한국 CGNTV를 기반으로 하는 ACN TV는 이에 앞선 이달 말부터 송출될 예정으로 채널 22-3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Nov 09, 2012 06:46 PM EST
9일 제39회기 시무예배와 취임식을 통해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김종훈 목사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뉴욕교협에 대한 조언들에 대해 “마음에 담겠다”고 말하는 한편, “열린 귀를 갖고 겸손히 섬기며 이루겠다”고 밝혀 주목된다. 이는 임원구성과 관련해 특정인사에 대한 시정을 요청했던 일부 회원의 탄원을 염두한 발언으로 보인다.Nov 09, 2012 05:39 PM E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훈 목사) 제39회기가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딛었다. 뉴욕교협 39회기 임원 및 실행위원들은 9일 오전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에서 ‘뉴욕교협 제39회기 회장·이사장 및 임·실행위원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을 열고 올 회기 큰 복음의 능력을 드러낼 것을 다짐했다.Nov 09, 2012 05:38 PM E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훈 목사) 제39회기가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딛었다. 뉴욕교협 39회기 임원 및 실행위원들은 9일 오전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에서 ‘뉴욕교협 제39회기 회장·이사장 및 임·실행위원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을 열고 올 회기 큰 복음의 능력을 드러낼 것을 다짐했다.Nov 09, 2012 02:38 PM PST
이민사회의 미래이자 세계선교의 주역이 될 한인 1.5세 그리고 2세들을 위한 연합집회
이민사회의 미래이자 세계선교의 주역이 될 한인 1.5세 그리고 2세들을 위한 연합집회 ‘Higher Calling Conference’가 준비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Higher Calling Conference’는 지난해 LA에서 3천명 이상의 학생이 참석했고, 올해는 뉴욕과 시카고, 토론토까지 확산돼 젊은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집회다. 애틀랜타 한국대학생선교회(이하 KCCC, 대표 이상일 목사)와 GKYM이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애틀랜타지역 9학년 이상 고등학생과 대학생 그리고 Young Adult 등 3백 여명에게 비전과 믿음을 심어주고, 지역교회와 함께 하나님 나라를 함께 세워나가는데 그 목적이 있다.Nov 09, 2012 02:44 PM EST
이민사회의 미래이자 세계선교의 주역이 될 한인 1.5세 그리고 2세들을 위한 연합집회
경기침체 속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쌀 나눔 운동’이 올해도 한인사회와 교계가 연합해 펼쳐진다.이 운동은 미주성시화운동본부와 홀리클럽이 주관하고 LA총영사관, 한국일보, 중앙일보, 우리방송, 미주복음방송, CGNTV, 남가주교협, OC교협이 주최한다. 나눔 대상은 사회봉사기관, 생활보호 대상자, 독거노인, 개인신청자 등으로 총 1만명에게 쌀 1만포 배부를 목표로 하고 있다.Nov 09, 2012 09:46 AM PST
해마다 이맘때면 괜시리 마음이 설렌다. 벌써부터 거리마다 형형색색의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이 눈에 띄기 시작한다. 기독교 최대 절기인 성탄절을 앞두고 교회마다 각종 행사 준비로 분주하게 움직이는 가운데, 풍성한 음악 무대가 마련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2월 8일 윌셔연합감리교회(4350 Wilshire Bl. Nov 09, 2012 08:30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