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교회
케냐 대통령, 교계 반대 불구 일부다처 합법화 승인
우후루 케냐타(Uhuru Kenyatta) 케냐 대통령이 4월 29일(현지시각) 일부다처를 합법화하는 법안에 공식 서명했다. 이로써 케냐 남성들은 아내의 의견과 상관 없이 여러 명의 여성과 결혼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됐다. 
대선앞둔 이집트에 부는 군부의 숙청바람
지난해 7월, 이집트의 무르시 대통령 축출된 이후 군부의 강압정치가 계속되고 있다. 이집트 법원이 군부 쿠데타로 축출된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의 지지자에 대한 대규모 사형판결을 지난달에 이어 또 내렸다. 복음주의 교인들, "기도하고 싶지만 시간이..."
많은 수의 복음주의 교인들이 매일 신앙 활동을 위해 시간을 내는 것을 어려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복음주의연맹이 최근 현지 복음주의 교인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서 응답자 가운데 많은 수가 … 
아베디니 목사, "자신을 버리고 주와 함께 부활하자"
이란에서 기독교 전파 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테헤란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사에드 아베디니(Saeed Abedini) 목사가 최근 부활절을 맞아 자신을 지지해 주고 있는 전 세계 교우들을 향해 서신을 전했다. 
전설의 명작 영화 ‘벤허’, 2016년 리메이크 개봉
미니시리즈 '바이블'로 큰 성공을 거둔 마크 버넷(Mark Burnett)과 로마 다우니(Roma Downey)가, 이번에는 영화 '벤허(Ben-hur)' 리메이크에 도전한다. 오는 2016년 2월 개봉 예정인 이번 영화는 파라마운트와 M 
프랭클린 그래함 “동성애자도 회개하면 천국 갈 수 있다”
프랭클린 그래함(Franklin Graham) 목사가 최근 ABC 뉴스의 패널로 출연해 "모든 죄인들과 같이, 동성애자도 천국에 분명히 들어갈 수 있다. 하지만 먼저는 회개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ABC 방송에서 종교적인 권리를 다룬 토론… 
“中 기독교 인구, 2030년에는 세계 1위 될 것”
한 종교 전문가에 따르면, 공식적으로는 무신론 국가인 중국 내에서 개신교 인구가 2025년까지 약 1억 6천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퍼듀대학교에서 사회학을 가르치는 펜강 양(Fenggang Yang) 교수는 최근 영국 텔레그래프(The Te… 
교황 "예수 부활은 복음의 정점이자 소망의 근간"
교황 프란치스코는 지난 20일 바티칸에 모인 수십만 명의 성도들 앞에서 부활 미사를 집전했다. 중국 성도들 교회 철거 반대 시위..당국과 충돌 위기
중국 저장(浙江)성 원저우(溫州)에서 교회 철거 반대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지난 21일부터 시작된 시위에는 1천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철거반원 및 무장경찰과 대치 중이라고 한다. 
英성공회 최초로 동성결혼한 사제 등장
캐논 제레미 펨버튼(Canon Jeremy Pemberton)이 영국성공회 내에서 최초로 동성 연인과 결혼한 사제가 됐다. 영국성공회는 "사제의 삶은 반드시 교회 가르침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면서 펨버튼과 그의 파트너인 로렌스 커닝턴(Laurence Cu… 
나이지리아 교계, 폭력의 악순환 속 금식기도
"칼, 총, 악마도 그리스도 위해 일어서려는 용기 못 막아" 나이지리아 교계 지도자들이 금식을 결단했다. 이는 나이지리아 북동 지역에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이 지속된 데 따른 것이다. 
캐머론 총리의 "영국은 기독교 국가" 발언, 찬반 엇갈려
지난 21일(현지시각) 데이비드 캐머론(David Cameron) 영국 총리가 "영국은 기독교 국가"라고 언급한 데 대해, 영국의 수많은 자유주의 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나이지리아 교계, "예수 붙들자" 일주일씩 금식
나이지리아 교계 지도자들이 금식을 결단했다. 이는 나이지리아 북동 지역에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이 지속된 데 따른 것이다. 굿럭 조나단(Goodluck Jonathan) 대통령은 이미 무슬림들이 많이 거주하는 3개의 주에 비상사태… 
파키스탄 크리스천 부부, 신성모독으로 사형 선고받아
파키스탄 법원은 선지자 무함마드와 꾸란을 모독한 죄로 한 가톨릭 부부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이 판결은 같은 이유로 크리스천 사완 마쉬(Sawan Masih)에게 사형을 언도한 후 1주일 만에 다시 나온 것이다. 
프란치스코 "21C에도 마귀는 존재... 영적싸움 해야"
교황 프란치스코가 "나는 '21세기에 사탄의 존재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구식'이라는 개념에 반대한다"며 "크리스천들은 사탄과의 끊임없는 전쟁에 노출돼 있기 때문에 복음으로 돌아와서 유혹을 이기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강…

